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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업 경영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했다. 이 책을 통해 더 쉽고, 깊게 이해를 하게 되었다. 제2의 비욘드 리세션이 나오길 기다리며.. 주위 분들에게 책을 선물하기 위해 오늘 한권더 주문했다. 선물받는 분도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되길 소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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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은 단어만 들어도 어렵다. 경제에 관심을 가져야하는건 알지만, 그분야 책만 보면 대부분 모르는 내용들이니 수면제였다. 경제 포럼 같은거 들어보면 흐름은 알겠으나, 그 강의를 듣고 뭔가 여운을 남긴적은 없었다. 어제 그 틀을 완전히 깨는 특강을 들었다. 경제 강의가 이렇게 재밌을수가 있나? 분명 어마어마한 경험과 깊이에서 나오는 메세지가 있는데, 그 내용을 일반인이 알아듣기 쉽게 적절한 비유와 개그 코드를 넣어서 스토리텔링을 한 Sukhyun Brian Lee 부대표님 강의의 매력! 한순간도 놓칠수 없을 정도의 강력한 몰입감이 있었다. 현대오일뱅크, 한진해운에서 몇조 단위를 움직이면서 문제에 마주했을때 전략들, 스태그플레이션에서 정부와 기업은 어디로 나아가야 할것인가, 단순 직원 자르는것은 맨 끝단계이고 그 앞부분 구조조정에 대한 단계와 해야할 일, 구조조정 단계에서도 신사업은 펼쳐야 하는가, 앞으로 3. 4분기의 어려움 등 사업 전반에 걸쳐서 필요한 요소들을 프로세스로 정리해주셨다. 사실 나는 구멍가게도 안되는 수준이라 이러한 내용들은 먼 이야기겠지만, 다른분의 질문처럼 개인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은 정리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무엇보다 지금은 현금을 확보해두는게 중요하다는 말씀! 디디살롱 모임때마다 부대표님이 늘 멤버들 한분한분 카메라에 예쁘게 담아주시고 유쾌한 모습만 뵙다가, 그동안의 스토리를 들으면서 너무 브레인이시고, 뇌가 섹시하다는 말이 뭔지 실감했다. 1200장의 ppt중에 50장 정도밖에 못들었는데, 경제에 대해 더 듣고 싶고, 어렵게만 느껴진 경제를 공부해봐야겠구나 동기부여를 준 시간이었다. 이러한 내용들이 세세하게 담긴 비욘드리세션, 몇번을 읽어야 이해할지는 모르겠으나 우선 책부터 정독해 봐야겠다! 경제, 경영에 대해 공부해야할분들께 추천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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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기업체를 운영 중인 청년 ceo 입니다.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미리 알고 있으면 도움 될 것 같은 내용들이 담겨져 있는 듯 보여 구매했습니다. MZ세대인 저에게는 책에 담겨진 내용들이 다소(?) 진지하고 무겁게 느껴질까 두려웠습니다. 제목부터 너무 무섭...ㅠㅠ 하지만 냉철해보이는 첫인상과 달리 꽤나 상냥했습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어, 편히 읽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ㅎㅎㅎ 잘 모르는 비즈니스 용어들도 하나 둘 배워나갈 수 있고,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작가님 강연도 꼭 한 번 들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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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쟁과 역사 관련 유튜브를 많이 보면서 어려운 때가 아닌 시기가 있었는가 ?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데 경기침체도 문제지만 럭비공 같은 불확실성이 최고조다. 전쟁, COVID, 공급망, 기후문제, 강대국의 패권 다툼, 고금리 노후 불안 등 우리나라는 구한말 상황과 비슷한 상황에 처해진 느낌이다. ... 이럴 때 한줄기 빛과 같은 책을 읽어 본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은 ? 지금부터 챙겨야 할 것은 ? 유니콘은 꿈도 못꾸지만 지금하는 사업을 새롭게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많은 자기개발서는 잘하기 위하여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 가에 촛점이 되어 있다면 여기서는 변화해야 하는 이유와 TOOL을 알려 준다 저자의 풍부한 실무적인 경험과 지식이 뿜어 나온다. 좁게는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층과 기획자가 들어가는 부서에 일하는 직장인.. 넓게는 모든 직장인이 개념과 TOOL을 가지고 업무를 하면 좋겠다는 살아 갈수록 힘든 세상이지만 Re-THINK 하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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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모 스타트업의 대표가 인적 구조조정 후 적자폭을 줄였다고 SNS에 자랑스럽게(?)올리는 것을 보고 경악을 했다. 애초에 방만하게 운영하지 않았다면 그러한 구조조정을 할 필요가 없지 않았을 것이다. 구조조정 당한 직원들은 무슨 죄일까? 40대 중반을 넘어서는 독자의 입장에서 '구조조정'이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듣던 시절은 오래전 IMF시대였던 것 같다. 정말이지 믿을 수 없었던 상황이 연쇄적으로 발생했고, 한국 경제를 지탱해온다고 믿었던 많은 대기업들이 구조조정의 파고 속에 휘말리고 일부는 영원히 닫고, 일부는 M&A 되고 또 일부는 살아 남았다. 과현 구조조정은 필수불가결한 것일까? 아니면 상황이 닥쳐야만 진행해야 하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곧 경기침체가 글로벌하게 엄습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사실 독자의 경우에도 코로나가 끝나면 모든 것이 장밋빛 처럼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순진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많은 기업들과 소비자들이 지갑을 줄이고 있다. 엔데믹이 되었지만 불확실성이 더욱 증가했고, 특히 미국 정부의 자국우선주의 경제정책들은 글로벌 경제의 선순환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인 시그널을 주고 있는 것 같다. 대한민국의 주력이라고 할 수 있는 삼성의 반도체, LG의 베터리 등도 중국이나 대만의 시장상황과 경쟁 기업들, 그리고 미국의 보호주의에 따른 여러가지 새로운 허들때문에 단기, 중기적인 시장상황이 핑크빛만 보이는 것은 아니다. 어쨌든 가장 중요한 것은 경기침체는 완만한 선형으로 오는 것이 아니고 한 순간에 소비심리, 투자심리 등을 동시에 위축시키면서 경기가 급격이 쪼그라드는 것임을 세계의 경제역사에서 여러번 경험한 바 있다. 결국은 대비해야 한다. 그것도 전략적으로. 또 경기침체의 극복에만 기업의 목표가 맞춰져야 하는 것도 아니다. 경기침체 극복 후의 성장전략과 새로운 여정을 열 준비를 해야하는 것이다. 이 점에서 비즈니스 구조조정, 재무, 이익, 조직 및 인력 구조조정에 대한 자세한 가이드 내용과 함께, 침체기를 벗어난 이후의 성장전략까지 다룬 이 책은, 많은 기업들의 CEO 및 구성원들이 꼭 읽어보고, 전략적으로 미래를 대비하는 데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물론 이 책 한 권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여러가지 방법론과 통찰을 통해 침체기 극복을 위한 많은 힌트를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