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책이 있다며 어머님께서 부탁하시기에 대신 구매해 드리면서 슬쩍 보았어요.신부님께서 매일 교우분들을 만나 심리 상담을 하시면서 느끼신 바를 엮은 에세이.부담없는 분량으로 어르신들께서도 읽으시기 좋겠구나 싶었다. 교우분과 함께 필사하신다고 두권이나 구매했는데 부디 이 책을 통해 두분의 마음이 충만해지면 하는 바람이다.
보고싶은 책이 있다며 어머님께서 부탁하시기에 대신 구매해 드리면서 슬쩍 보았어요. 신부님께서 매일 교우분들을 만나 심리 상담을 하시면서 느끼신 바를 엮은 에세이. 부담없는 분량으로 어르신들께서도 읽으시기 좋겠구나 싶었다. 교우분과 함께 필사하신다고 두권이나 구매했는데 부디 이 책을 통해 두분의 마음이 충만해지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