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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보고있는 책상 위의 데일 카네기 최고의 자기개발 전문가이자, 자기개발 분야에서 최고의 베스트셀러 기록을 만들고 있는 데일 카네기의〈인간관계론〉과〈자기관리론〉이 두 권의 합본하여, 손 닿는 곳에 세워두고 매일 읽고 또 읽으며 인생의 나침반으로 삼을 수 있게 365일 만년일력으로 만들어졌다. 데일 카네기의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절대 안사고는 못 베기는 상품을 만드신것 같다. 데일카네기가 이 책을 쓴 취지에 맞게, 매일, 자주 읽으며 그 내용을 실천하면 친구를 만들고 상대를 설득하고 평안하게 원하 것을 얻을 수 있다. 나는 하루에 한 부분씩 읽으며, 그부분을 곱씹으면 재독 삼독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시간이 없어 책을 읽을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하루 짧은 분량의 내용을 꼭꼭 씹어 소화하면 1년의 두권의 책은 완전 내것으로 만들 수 있으니 말이다. 만년일력이니 꼭 1년내 읽어야하는 부담감도 없겠다. “이 책은 늘 손이 닿는 곳, 책상 위에 두고 매일 읽어라. 자주 책을 훑어보고 자기 삶이 더 나아질 것이라 믿으라. 매일, 계속, 자주 읽으며 실천하라. 그러면 친구를 만들고 상대를 설득하고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 데일카네기 좋은 책도 읽고 나면 잊어버리기 마련이고, 주변에서 아무리 좋은 책이라 추천해도 다 읽어내지 못하는 일이 있다. 이 일력은 그런 부분들을 생각하며 만들어진 것 같다. 매일 볼 수 있는 책상위에 올려져 있다면 쉽게 접할 수 있고 매일 조금씩 읽어나가면 부담스럽지도 않고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을 수도 있다. 이렇게 나의 일상속에 습관처럼 접하다보면 조금은 쉽게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을 기획해주신 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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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는 자기개발에 관련해서 매우 유명한 작가 입니다. 자기개발에 관한 책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이 책을구입하게 되었는데 책이 특이하게 탁상달력처럼 책상위에 놓고 매일 한 파트씩 부담없이 읽을 있게 되어 있어서 참신한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기개발에 매우 도움이 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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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이 1986년이라니 단순한 오타라고 하기에도 너무나도 생뚱맞은 오류라 책 전체의 신뢰성을 의심하게 됩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부분이 틀려있으면 다른 내용의 정확성도 믿기 어렵습니다. 기본 검수조차 안 된 듯한 책이라 많이 아쉽습니다. |
책 내용은 인간 관계와 자기 관리에 관한 명작이기 때문에 너무 좋았습니다.하지만 이 두꺼운 책을 왜 일곱개의 스프링으로 만든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에는 20공 바인더도 많은데, 이 책도 좀 더 촘촘하게 바인딩 되면 좋을 듯합니다. 사진처럼 일곱 개의 바인더가 휘고, 무게를 이기지 못해 넘어지거나 늘어납니다. 그점이 너무 치명적으로 불편해서 별을 낮게 줬습니다. 큰 하자 인듯합니다ㅠ 다음 번 발행 할 때는 개선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