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다닐 때도 수학이라는 과목은 친해지고 싶어도 그러질 못 해서 아쉬움이 남는 과목입니다. 그래서 30일 수학이라는 교재로 다시 한번 해보자! 라는 마음 가짐으로 벌써 작년이네요, 강의도 다 듣고, 교재도 다 풀었습니다.
도형 단원을 배울 때 어렵지만 재미있었거든요. 더 풀고 싶고. 강의도 얼른 듣고 50일 수학 들어야지! 라는 생각 때문에 알 것 같은데~? 음, 제가 생각한 방식이 틀릴 수도 있으니까 강의를 듣고 알맞은 풀이 방법을 배우자! 라고 공부를 했습니다. 제가 문제를 더 풀고 싶어서 산 교재인 만큼 생각할 수 있을만큼 생각하고 모르거나, 이거 이렇게 해결 하는게 맞나? 라는 부분만 강의를 듣고 있어요. 옳은 방식은 아닐지라도, 수학 문제를 보고 숫자만 옮겨 적는 게 아니라, (EBS 수학 마스터 유형 1-2 선생님은 변창현 선생님이십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문제 해결을 하기 위한 재료' 찾는 연습을 하고 싶네요. 1년 지나도록 완강 못할 수도 있겠지만... 그때 가면 얼른 문제 풀고 강의 듣고.. 해야겠죠? 선생님께서 쉽고 간단한 풀이 방법도 알려주시고 개념 설명도 알차게 해주셔서 강의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교재 크기가 생각보다 커서 놀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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