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천의 공부' 오디오 북에서 처음 박사님을 만났다. 흔히 보이는 액면은 전형적인 '꼰대의 상' 인데 전혀 그렇지 않은 가까이서 매일매일 말을 걸어보고 싶은 지혜가득한 선생님 이셨다. '생물학을 전공한 철학자' 라고 할까... 언제고, 한번 찿아 뵙고, 박사님의 책에 싸인을 받으러 가야 겠다. 박사님 책 좋아하고, 공부 좋아하는 제가 꼭 방문 드릴께요... 브라운 봉투에 맛난 도
'최재천의 공부' 오디오 북에서 처음 박사님을 만났다. 흔히 보이는 액면은 전형적인 '꼰대의 상' 인데 전혀 그렇지 않은 가까이서 매일매일 말을 걸어보고 싶은 지혜가득한 선생님 이셨다. '생물학을 전공한 철학자' 라고 할까... 언제고, 한번 찿아 뵙고, 박사님의 책에 싸인을 받으러 가야 겠다.
박사님 책 좋아하고, 공부 좋아하는 제가 꼭 방문 드릴께요... 브라운 봉투에 맛난 도너츠 지참하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