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라는 것이 단순히 글씨쓰는 것이 아닌 다시한번 세긴다는 느낌을 갖는다면, 잠언집은 큰 울림을 줄 수 있다.온라인 상에서든 어디서든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들이 대부분 잠언집에서 나온 이야기라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되었고, 모르던 내용들도 많아서 그냥 단순한 필사보다 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필사라는 것이 단순히 글씨쓰는 것이 아닌 다시한번 세긴다는 느낌을 갖는다면, 잠언집은 큰 울림을 줄 수 있다. 온라인 상에서든 어디서든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들이 대부분 잠언집에서 나온 이야기라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되었고, 모르던 내용들도 많아서 그냥 단순한 필사보다 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