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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강렬하다... 전쟁이 없었다면 혁신도 없었을까? 운명을 건 극한적인 순간에서 현상황을 극복해 내기 위해 사고의 틀을 바꾸는 순간 혁신은 탄생한다고 이책은 말하고 있다 동서고금의 많은 사례들을 제시하고 있으나.. 개인적으로 가장크게 와 닿는 사례는 태평양전쟁 초반에 당시 최고의 기동력을 자량하는 제로전투기를 상대하기 위한 테치위브 전술을 고안해 낸것이 가장깊이 와 닿는다. 1:1의 상황에서 열세일때는 간단히 1:2의 상황으로 유도하여 열세를 극복한다는 어찌보면 아주 간단한 전술같으나. 1:1의 싸움에 익숙한 이들에게는 그런 고정관념을 깬다는게 참으로 어려운일일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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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물리적 폭력을 동반한 국가 부족차원의 생존 싸움이라면, 개인의 인생은 생존, 생업을 위한 투쟁으로 물리적 폭력 만이 전쟁과 차별성을 이루는 요소일 것입니다. 저자는 역사를 들추어, 특정한 상황에서의 특정 의사결정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엿고 어떤 역사적 결과를 가져왓는지 알기쉽게 설명합니다. 또한 동시에 현시대의 우리 삶을 위한 전략을 제시합니다. 소소한 행동진리, 삶의 이치를 생각해보고 스스로를 돌아보고싶은분에게 알맞은 도서입니다 |
| 전쟁의 교훈을 현대와 기업에 적용한 구성인데 흥미로웠습니다. 현실에 안주하거나 현상유지에 급급하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변화에 적응하고 대응하는 조직이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과거의 전쟁에 비춰서 살펴봅니다.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조선의 체탐자들은 사라져서 아쉬웠습니다. 피로스의 승리나 토목보 전투처럼 실패에 대해서도 다루는데 토목보전투 부분 마지막에서 나라를 구한 병부상서 우겸이 처형되는 결말을 보고 경악했습니다. 왠지 다른데서도 비슷한 일을 본 것 같네요. 잘 봤습니다. |
| 여러 전쟁의 분석을 통해 경영 전략과 삶의 전략에 대해 전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여러 전투가 나오고 다 인상적이지만 을묘왜변 얘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평소 접하지 못했던 역사라서 그런 걸까요. 마지막에 논의가 성문에 걸린 동종으로 끝나는 것까지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게티스버그의 구둣방도 기억에 남네요. 노르망디 상륙작전 뒤에 있는 수많은 이들의 노력과 노고를 보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는 사람들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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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전략은 전쟁에서 탄생했다 리뷰입니다. 삼국지로 유명하신분인데 이 책이 삼국지 버전으로도 있더라구요 나중에 기회되면 읽어볼겁니다 역사를 통해 각종 전쟁에서 나온 이야기를 통해서 새로운 교훈을 제시하겠다고 하는데 앞분분은 짧은 지면에 너무도 많은 인물들과 지명들이 쏟아지고 살짝 지루... 전쟁하나하나를 다 설명하다보니 늘어지는것도 이해는 됩니다. 설명하고 거기에따른 교훈을 후술해야 이해를 할수있으니까요. 근데 생각보다 자세하고 지지부진하게 푼단게 단점이네요 그래도 읽을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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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지상에 터를 잡기 시작한 뒤로, 끊임없는 전쟁을 벌여왔다.
전쟁을 하면서 발전하고 생존해왔기에, 어찌보면 인류에게 역사는 필수 요소가 아닌가 싶다.
이 책은 마치 소설같다. 전쟁 배경과 상황, 그 결과까지 짜임새있는 구성으로 의외로 잘 읽힌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당시 역사적인 사실을 묘사하다보니 , 이부분은 저자의 상상와 주관이 개입된 것이
아닐까(?)하는 의문이 살짝 들기도 한다.
어쨋든 과거 전쟁사를 통해 인간의 본성을 투영하고 승리를 위한 핵심역량들을 엿볼 수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