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은 친구와 경쟁해서 일등을 하기만 원해요. 하지만 도니의 엄마는 그렇지 않았어요. 등수를 보는게 아니라 도니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눈믈이 난다고 했어요. 조선미 작가마음만큼이나 따뜻한 동화! 모두 읽어보길바랍니다. 백번 추천해도 더 추천하고 싶은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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