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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난 후 좀더 자세한 생각이 듣고 싶어 물어보면, 여지없이 이 세 가지 유형으로 답변이 돌아온다. "힘들어요." "모르겠어요." "안하고싶어요." 짧고 단순 생각에 대한 대답을 하고 나서 그 이후로 진행이 좀처럼 이루어지지 않는다. 듣는 나만큼 아이들 자신들도 답답해 한다. 진짜 모르고 있고 진짜 생각이 없고 그래서 힘들어서 안하고 싶은 것이다. 더 나아가 그러면 궁금한 것을 물어보라고 한다. 물어보는 것은 아이들이 잘하는 영역이니까. 그러나 여지없이 궁금한 것이 없다고 한다. 알고 있는 것고 자신의 궁금한 것이 엮여서 만들어지는 것이 질문인데, 자신이 아는 것이 무엇인지 되짚고 이에 대한 생각을 조그만 길게하려고 하면 멈춘다. 생각도 질문도 멈추게 한 이 시대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총 4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장 생각하는 부모가 생각하는 아이를 만든다. 2장 똑똑한 아이는 어떻게 생각할까? 3장 질문하는 능력이 아이를 성장 시킨다. 4장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작가는 강연장에서 만난 똑똑한 부모들이 물었던 '자녀 양육방법'에서 이 책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한다. 또한, tvN의 문제적 남자와 YG엔터의 보석들, 딸과의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책을 구성했다고 프롤로그에서 밝힌다. 이 책은 단도직입적으로 이렇게 하라는 지침서는 아니다. 사회 변화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하여 그 것을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하고 방향을 안내한다. 따라서 똑똑하지 않은 독자는 처음부터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참고 그 배경의 인과관계를 이해한다면 비로소 무엇을 해야하는지가 보일 것이다 . 이 책의 핵심 용어인 '삼상사고'가 이색적이고 신선하다. '고체적사고', '액체적사고', '기체적사고'로 3가지의 사고 형태를 말한다. 비단 똑똑한 아이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어른들에게도 분명 의미가 있는 색다른 사고법이다. 답을 찾는 과정을 통해 지식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가는 것은 인생 전체에 걸쳐서 인간이 해가야 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으로 독서교육을 제시한 점은 어느 시대를 떠나서 교육의 기본임을 증명하는 것으로 색다른 방법이 아니라 다행이면서도 정확하다고 생각한다 질문만 잘해도 살아갈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다시 말해 질문을 하지 못하면 인간은 존재 자체가 흔들리게 될 것이다. 세상을 똑바로 마주하여 탐구하고 질문을 해나가는 과정을 반복할 수 있다면 그 무엇이 개발되어 나오더라도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다. 그러한 아이가 될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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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와 함께 하는 시대에 인간이 갖추어야 할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먼저 Chat GPT를 활용할 때에 효과적으로 질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생각났는데요. 그래서 보다 정확한 데이터를 얻기 위해 명령 프롬프트를 공유하는 것이 어느정도 일반화 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효과적인 질문을 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인풋과 아웃풋이 필요한데 그 중 책읽기를 빼놓을 수 없을 거예요. 저도 바쁜 일과를 마치고 늘 잠 들기 전 짧을 때에는 10페이지 남짓 보다가 잠이 들곤 하는데요. 책을 읽을 시간을 확보하기전에 유튜브 시청, 숏츠, 틱톡 등에 시간을 너무 많이 소진해버리기도 한답니다. 때론 푹 쉬다가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속에 도태되어 가는 느낌이 들 때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멘사회원에 석박사 과정을 마치시고 교수로 재직중이신데요. 멘사 속에서 다양한 분들과 교류하고 관찰을 통해 독서법, 질문 기술, 일상에서 생각을 키울 수 있는 방법 등을 책에다 담아 두셨답니다. 게다가 그 내용을 토대로 자녀를 뉴욕대에 입학까지 시키셨다고 해요. 자녀를 키우는 일은 어려운 일이기도 하며 특히나 바쁜 맞벌이 가정의 경우에는 학원에 보내거나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만드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저는 좋은 교육방식이라고 생각하면 한가지 중 유태인의 교육방식이 좋다라는 생각이 있는데요. 저자분의 글들을 읽어볼 때 직접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는 개념,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과 같은 느낌이 매우 비슷하다고 느껴졌어요. 그리고 아이에게 필요한 것 뿐 아니라 학부모가 갖추어야할 AI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안내해주고 있어요. 저도 AI를 막상 떠올리면 제 업무중에 흔히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보니 아직까지 조금 어색하긴 해요. 혹시 AI프로그램에 대해 아직 막연하다고 생각되시면 책의 내용도 좋고 다양한 정보들을 통해 체험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생각하는 것, 책 읽기, 질문법 등 학부모, 예비 학부모, 자녀, 성인 누구에게나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요즘은 워낙 정보가 많고 넘쳐서 어디서나 좋은 정보이겠지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시고 내용이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기록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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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해두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읽어보게 된 책 [똑똑한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아이의 앞길에 있는 모든 장애물을 부모가 치워줄 수 없기에... 아이의 생각 능력을 키워주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거든요~
[똑똑한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책은 AI, 메타버스 등 부모 세대들이 경험하지 못한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을 위한 생각 능력을 키우기 위한 책이랍니다.
목차를 살펴보니 읽어보고 싶은 내용이 정말 많더라고요~ 생각하는 부모가 생각하는 아이를 만든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었는데 막연히 알고만 있는 내용이라 궁금했는데~ 그 궁금증을 이 책에서 해소할 수 있겠네요~ 평소 가족들 사이에서는 질문 머신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아주 사소한 것도 궁금해하고 원인과 결과로 정답을 찾아가려는 아이의 성향에 딱 맞는 이야기도 담겨있어서 무척 흥미로웠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은 AI 시대를 살아가기 때문에 많은 지식을 쌓는 건 무의미하다고 하더라고요~ 사람이 쌓을 수 있는 지식은 AI를 능가할 수 없기에 지식보다는 지혜를 답보다는 질문이 중요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AI가 해낼 수 없는 영역을 우리 아이들이 키워야 하는 부분이기에 그런 내용들이 자세히 잘 담겨있더라고요~
아주 사소한 의사결정이라 하더라도 그 행위를 취해야 하는 당사자가 아이라면 항상 아이의 의견을 묻고 생각을 물어봤었어요~ 제일 중요한 아이의 공부에 있어서도 아이와 함께 스케줄을 짜고, 공부의 방향성을 정하고 앞으로의 계획들을 공유하면서 혼자서 헤쳐나가야 하는 일들을 부모와 미리 연습해 본다 생각하는 마음으로 했던 일들이 잘하고 있었다고 말해주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내가 지키려고 했던 부분들이 이 책에서도 중요하다고 말해주고 있으니 그동안 힘들게 했던 것들을 칭찬받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멘사 회원, 베스트셀러 작가가 전해주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방법이 알차게 담겨있는 책 [똑똑한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AI, 메타버스를 살아가는 요즘 시대에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랍니다.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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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 북크레용 / 이시한 지음
[똑똑한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의 저자 이시한님은 한국 멘사 회원으로 자녀를 NYU에 보냈다고 한다. 책의 표지를 본 순간 책의 제목에 관한 내용보다는 이런 스펙을 둔 부모는 과연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방법으로 자녀를 교육했는지가 더 궁금해 책을 펼쳐보게되었다.
결론적으로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하는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였다. 전작인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를 이어 조금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부모의 요구에 맞춰 쓰여진 책이라고 프롤로그에서 밝히고 있다. ![]()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1장은 ‘생각하는 부모가 생각하는 아이를 만든다’는 주제로 이끌어 나간다. 당연한 말인 것 같지만 현실에서 이런 부모가 되는 것이 결코 쉬운 길은 아니다. 아인슈타인이 아인슈타인이 될 수 있었던 이유를 읽으며 역시 주변에 이끌어 줄 좋은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아이의 잠재력을 파악하고 아이와 결이 맞는 사람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바로 부모가 해야 하는 것이다. ![]() 100세 시대를 사는 부모와 이를 훌쩍 넘어 120세 시대를 사는 아이들의 미래는 밝지 않다. 이제는 10년이 아니라 1년만에 강산이 변하는 예측불가능한 시대이다. 자녀도 부모도 다가오는 30년 후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변해야 한다. 일단 부모가 변하고 그 변화된 모습으로 자녀를 이끌어야 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인 것 같다. 여기서 부모와 아이가 원팀이 되어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끊임없이 강조되고 있다.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역시나 ‘독서’의 힘이 중요하다. 저자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먼저 제시한다. 그리고 고체적 사고, 액체적 사고, 기체적 사고의 삼상 사고에 대한 설명과 이의 필요성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이 신박한 세가지 사고는 처음 들어본 용어였는데 AI보다 인간이 잘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바로 ‘기체적 사고’라고 한다. 소셜 스킬에서 발휘되는 기체적 사고는 함께 살아가는 지혜에 대한 이야기라고 함축할 수 있을 것 같다. ![]() 중요한 것은 이 세가지의 삼상사고가 따로따로 노는 것이 아니라, 이 사고들을 잘 조합해서 최종 결정을 짓는 핵심적인 능력, 즉 에디팅 능력이 필요하다. 이 능력일 키우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는데 그 중에서도 ‘두 주제를 연결하는 훈련’이 기억이 남고 흥미로웠다. 또한 이 훈련을 chatGTP의 도움을 받아 하는 방법과 그 예도 나오는데 아이들과 시간날때마다 이런 훈련을 하며 서로의 다양한 생각을 나눠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책을 읽는 내내 마음에 새기게 되었다.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질문하는 능력도 키워야 한다. 부모인 나부터도 대답도 어렵지만 질문이라는 것을 던지는 것도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였는데, 제시된 5W2H 방법을 이용하면 더 풍부하게 질문하고 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 마지막 장에서는 요즘 대세인 AI의 다양한 툴들에 대한 설명과 사용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어서인지 그림을 그려주는 AI에 대한 부분이 제일 관심이 갔다. 유료버전이 당연히 좋겠지만, 일단 소개해준 플레이 그라운드 AI를 이용해 함께 캐릭터 만들기를 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의 역할은 원래도 어려웠겠지만, 과거보다 지금이 훨씬 더 버겁고 힘이 드는 것 같은 것은 나만의 생각인지 모르겠다. 끊임없이 발전하는 세상속에서 편리한 삶을 사는 것은 좋지만, 그로인해 부모도 아이도 맞춰 변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다. 2055년이면 당장 내 은퇴자금인 국민연금도 끊긴다고 하는데, 아이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나부터 변하고 우리 아이들도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로서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겠다. [똑똑한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를 통해 그 여정의 팁을 얻을 수 있어서 행복했고 아이들과 함께 실천해야 하는 거대한 산이 아직 남아있지만 열심히 해야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똑똑한아이는어떻게생각하고질문하는가 #이시한 #자녀교육 # #멘사 #AI시대 #사고력 #삼상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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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하고, 사고하며 궁금한 부분을 찾아보고, 알맞은 질문을 해보는 탐구하는 습관을 가지는 아이들로 키우는 좋은 점을 많이 들어 왔습니다. 그렇게 단순히 학습적인 관점의 똑똑한 아이의 질문은 어떠한지 궁금함에 책을 읽어보게 되었지요.
예상과는 다르게 학습적인 관점의 똑똑한 아이의 생각과 질문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였답니다. 이 책은 생각하고, 질문하고, 생각을 표현하면서 AI 시대를 즐기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말하는 책이랍니다.
4장의 이야기로 나뉘어져 답보다 질문이 중요한 시대에 어떤 아이로 키워야 하는지 부모의 성장을 이야기하는 1장. 똑똑한 아이라면 가지고 있을 삼상사고를 이야기하는 2장. 호기심과 질문하는 능력, 메타인지등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이 발전시키고 키워야 할 질문하는 능력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3장. 실제 지금 구동되는 AI들을 아이가 직접 이용하게 함으로써 미래에 제대로 AI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실천 방법을 이야기하는 4장. 이렇게 나뉘어져 있습니다.
AI와 같이 사는 사회에서 필요한 새로운 감각들로 AI 네이티브로서의 감각과 호기심을 키워야 하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상사고로 고체, 액체, 기체의 사고가 아주 신선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지금의 교육이 고체의 사고에 초첨이 맞추어져 있어 사회 구성원들의 생각이 획일화 되어 있는 문제들. 액체적 사고의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보여주는 일본의 리쿠르트 광고가 제법 마음에 남기도 했습니다.
삼상 사고를 하나로 묶어내는 사실상의 핵심 능력은 에디팅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세가지 사고를 잘 나열하고 관계지어 도식화 하기도 하면서 잘 넣어놓고 쉽게 꺼내어 쓸 수 있도록 하는 방법. 마인드 맵과 만다라트 같은 방식들은 잘 알고 있는 것들이라서 다르게 새로움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 대화법은 아이가 어릴때 많이 했던 방식과 비슷해서 좀 놀라기도 했습니다. 다만, 아이가 클수록 여러 상황상 이 질문들을 이어가는 것이 실속이 없다고 느껴질때가 많아서 그만두는 경향이 많았답니다. 다시 생각을 고쳐먹고 아이들에게 질문을 이끌어내는 질문들을 제대로 던지는 일을 해 볼까 생각을 바꾸기도 했답니다.
특히 아이들이 머리가 커질수록 무언가 궁금하지만 어떻게 질문할지 어떻게 궁금한 것을 찾아보아야 할지 난감해 하는 모습을 본 적이 많습니다. 머릿속에서 질문을 꺼내는 책속 방법을 이용해서 아이를 제대로 질문하는 아이로 이끌어 주어야겠지요.
실제 AI 프로그램들을 언급하고 사이트와 사용방법들도 나와 있습니다. 그 것들을 이용해서 아이와 이미지와 영상을 어떤 질문들을 통해서 다양하고 제대로 만들어 내는지 잘 나와 있습니다. 책에 나와있는 내용대로 잘 따라하면 아이와 제대로 배울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이 책은 370페이지 정도의 책이랍니다. 그리 두껍지 않지만, 저는 상당히 시간을 소요해서 읽었답니다. 시작부터 주제의 관점이 달랐고, 읽어낼 수록 단순한 고체적 사고에 머물렀던 저를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였답니다. 서평또한 어떻게 써야할지 한참을 고민하고 미루다가 쓰게되어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아이들에게 질문하는, 제대로 질문하는 사람이 되도록 키워야한다는 생각. 정말 정말 맞는 말입니다. 아이에게 AI를 미리 접하고 다룰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것에 정말 동의합니다. 그저 다들 공부하고 다들 알고있는 부분을 암기하고 내 머릿속에 쌓고 있는 것이 다가 아닌 세상이라,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고체적 사고로 지식의 벽만 쌓는다면 나중에 사라지는 사람이 되겠다 싶어요. 폭넓고 깊은 사고와 사색으로 고체적 사고에 머무르지 않는 사람으로 키우고 AI를 기반으로 할 미래에 제대로 살아갈 사람이 되도록 하는 것. 책을 덮고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더 고민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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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솔깃했던 책. 생각보다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것이 실용적인 책이다. 멘사 회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이시한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가 디지털 시대를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사고력 향상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슬로우 리딩, 질문, 마인드맵핑 등 여러 사고 기법을 통해 아이들이 깊이 생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예를 들어 슬로우 리딩은 책의 내용을 천천히, 깊이 있게 읽으며 의미를 음미하는 독서법으로 최근 집중력이 떨어지는 이른바 문해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겠다. 또한 부모와 아이가 서로 질문하고 답하며 생각을 넓혀갈 수 있는 질문하는 능력을 키우는 방법도 소개된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AI 도구를 활용한 사고력 향상법이라는 것인데, 텍스트 생성형 AI, 그림 생성형 AI, 자동 영상 생성형 AI 등을 활용하여 아이들의 생각을 다양한 콘텐츠로 표현하는 방법이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었다. 이러한 디지털 도구들은 아이들이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실용적인 팁들을 많이 메모하며 보게 된 책. 나도 아이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해 보기로 마음먹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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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생각을 바꾸는건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어른의 생각은 더욱이 바뀌지 않는다. 항상 열린생각 유연한 생각을 가져야지 라고 생각하며 살지만, 살다 보면 그런 척 하는 느낌이 많이 든다. 그나마 어렸을 때부터 알고 바꿔줘야 생각의 틀을 바꿀 수 있다 생각한다. 요즘 세대는 AI 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점점 그런 비율이 늘어날 전망이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크면 어떤 세상이 올지 정말 걱정이 많이 된다. 웬만한 일 들은 모두 대체가 되기에, 일인 기업이 많아진다. 그러다 보니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냐가 매우 중요하다. ![]() 나 또한 어떤 부모로 지내야 할지 생각이 된다. 세상에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부모의 역할도 매우 중요했다고 생각이 든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고, 옆에 있어주는 부모, 또한 믿어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 생각했다. 아이들에게 예측가능성을 심어주기 위해 부모의 역할이 제시된다. 감정의 일관성을 지키고 기준의 구체화와 명확화를 해준다. 아이에게 설명을 잘 해주는 부모, 이외에도 여러가지의 모습을 알려주신다. 생각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우선 독서를 통해 아이들에게 지식을 넣어주고, 그 것을 토대로 기승전결을 맞추어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펴 내려갈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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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는 AI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질문하면 좋을지, 생각 능력을 어떻게 향상시키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의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거란 기대감이 큰 책이예요. ![]() '똑똑한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를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껴졌던 부분은 제가 너무 안일하게 부모의 역할만 생각하고 있었구나 하는 것이였어요. AI의 발전 속도는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빨라서 우리 아이들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걱정과 함께, 부모인 저는 안심하고 있었던 게 사실인데요, 책을 읽으면서 애써 외면하고 싶었던 사실과 정면으로 마주한 느낌이였어요. AI는 우리 아이들이 쓸 기술이고 우리 때는 아니야라고 안심하기에는 부모도 그리 많은 나이는 아니라는 것이죠. 정말 급하게 AI 수련이 필요한 것은 오히려 부모쪽이라는 것이죠. 아이들은 어떻게든 AI에 적응해 나갈 테니까요. 기대수명 100세를 살게 되는데 이제 40대 후반부에 접어들었어요.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아요.. 지금 아이를 키우는 부모 세대는 아이의 미래도 걱정해야 하지만 자신의 미래 역시 걱정의 선상에 올려놓아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어요. 국민연금은 고갈되고, 아이 교육에 쓰늘아 저축은 거의 없고, 거기에 은퇴 연령이 정해져 있기에 일할 상황조차 되지 않는다면... 생각하기만 해도 암담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부모세대가 AI의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련하여 강한 개인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크게 와 닿았어요. ![]() '똑똑한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의 삼상 사고를 하나로 묶어내는 사실상의 핵심 능력은 바로 바로 에디팅 능력이라고 해요. 이성적인 판단이 필요한 일에 공감 능려이 먼저 발휘되어서는 안되고, 유연하게 사고해야 하는 일에 팩트만 고집해서는 안되기에 사고들을 적절히 매치하는 능력이 플러스로 요구되는데 이게 바로 에디팅 능력이라는 거죠. 그렇다면, 우리 아이와 함께 에디팅 능력을 길러야겠죠?! ![]() 어떻게?? 생각의 에디팅을 통해서요. 아이는 인지, 주의력, 호기심, 언어 발달 수준 등이 고루 발달되어야 조리있는 질문을 할 수 있어요. 인과관계를 연습시키는 것이 좋다고 해요. '똑똑한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는에는 질문법에 대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그 중 하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 대화법이라고 대화에서 질문에 맞춰 새로운 질문으로 이야기를 계속 끌어내고 사고력을 확장하는 방법이예요. 자세한 가이드까지 안내해 주고 있어서 활용하기 아주 좋아요. ![]() 부모와 아이는 원팀이다! 이것을 항상 마음에 새겨야겠어요. '똑똑한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에 AI를 활용해 보는 방법들이 나와 있으니 찾아서 하나하나 시도해 보도록 추천드립니다! 북크레용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똑똑한아이는어떻게생각하고질문하는가 #이시한 #북크레용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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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는 현재와는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AI가 엄청나게 발전해있을텐데요! 이런 시대에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하는게 좋을지 다들 고민이 많을거 같아요ㅠ 그런데 마침 저에게 필요한 책을 만났답니다^^ 오늘은 자녀 교육 책 북크레용 출판 똑똑한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사고력 실종의 시대, 앞서가는 아이들의 생존 전략 똑똑한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책이에요! 생각 능력이 아이의 30년을 결정한다 진짜 사고력이 중요한 시대인거 같아요^^
아이는 생각의 크기 만큼 자란다! 쇼츠, 게임 등 자극적인 매체에서 벗어나 우리 아이의 생각의 크기를 크게 만들어줄 내용을 제시해줄거 같아서 너무나도 기대되는 오늘의 책입니다
바야흐로 AI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인데요~ 지식보다 지혜가, 답보다 질문이 중요한 시대예요!! 챗GPT가 처음 나왔을때도 놀라웠지만 정말 빠르게 발전해가는거 같아요~ 결국에는 기계가 사람 대신 일하는 시대가 오는 것을 말하겠죠ㅠㅠ 우리 아이들은 무조건 AI세상에 살게 될텐데요~ 이런 세상에서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저도 늘 궁금해하던 생각인데요! AI를 싸움의 대상이 아니라 모험의 동료로 삼아야 한다고 해요~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살게 될 아이들을 위해 지금 준비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지식과 정보를 다루는 방법 자체를 익히는 것이라고 책은 말해주고 있어요! 제 생각에는 결국 경험이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싶어요^^ 물고기를 잡아 주는 부모가 아닌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부모가 되는게 제 바램인데요~ 결국은 그게 제일 중요한게 아닐까 싶어요~
역시나 책의 중요성은 빼놓을수가 없는데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5가지 태도적 방법이 나와요~ 책을 여기저기 늘어놓기 책과 관계된 장소를 놀이터처럼 가기 등등입니다^^ 역시 책은 예나 지금이나 가장 중요한 간접경험의 수단이죠~~
여전히 부모는 아이의 롤모델이에요! 저는 책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사실 어렸을적 엄마가 독서하는 모습을 자주 봐서 그 영향이 커요! 저도 독서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우리아이들도 책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네요^^ 오늘은 자녀 교육 책 북크레용 출판 똑똑한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를 소개해보았습니다^_^ 북크레용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 책을 받았을 때, '사고력 실종의 시대'라는 표지 글이 먼저 눈에 와 닿았습니다. 초등학교에서는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주입식 교육에서 생각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수업의 방향을 바꾸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학원 광고나 책 광고에도 '사고력 수학'처럼 '사고력'이라는 단어가 따라 붙었지요. 하지만. 막상 학원에 보내면 사고력 보다는 선행과 유형을 암기하고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게하는 데 집중합니다. 학원 설명회에서도 시간 내에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쩔 수 없다는 말을 당당하게 합니다. 창의력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시대에 정작 입시에 내몰려 잠 잘 시간도 없이 기계적으로 문제풀이에만 열중하는 아이들에게 과연 생각이란 것을 할 시간이 있을까요? 밤 늦게까지 학원 숙제에 매달려 있는 아이를 보며 뭔가 잘못되었다 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고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학교 교육은 20명의 아이들을 한 명의 교사가 책임지는 시스템이기때문에 한 명의 교사가 20여명의 아이들의 호기심에 일일이 대응하기에는 역부족이다보니 수업과 관계없는 질문은 엉뚱한 생각으로 치부하게 만듭니다. 담임선생님이 '나중에 무엇을 해도 성공할 가능성이 없음'이라고 기록했다는 아인슈타인이 아인슈타인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를 포기하지 않고 이끌어 주고, 그와 결이 맞은 학생을 연결해 준 부모님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 ![]() AI로 인한 혁신과 변화의 시대에 지식의 경쟁력은 사라졌고, 지혜와 질문이 중요한 시대에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AI의 유능한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생각하고 질문을 만드는 방법'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지식과 정보를 암기하고 보편적 사회스킬을 쌓는데 치중하는교육은 학교의 몫이고 지혜를 익히고 정보를 창출하는 교육은 부모의 몫입니다. 이 책은 AI시대에 살아갈 아이들을 위해 삼상사고를 제시하는 한편 직접적으로 AI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해 줍니다.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책인데 저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해왔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었던 소중한 책이었습니다. 자녀를 키우시는 현 시대의 부모님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북크레용으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똑똑한아이는어떻게생각하고질문하는가 #북크레용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