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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키의 청춘이 불타오르는 16권이였습니다. 벽과 같았던 선배를 넘으려는 후배와 쫓아오는 후배가 두려웠던 선배의 결전입니다. 배드민턴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나오지 않아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경기의 열기가 더 잘 느껴지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결국은 참지 못했던 치나츠와 술렁이는 주변이 앞으로 기대되는 부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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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라 코지 작가의 アオのハコ 16권입니다. 배드민턴 부 이노마타 타이키와 농구부 카노치나츠가 주인공입니다. 러브코미디 + 스포츠 만화인데 잔잔해서 좋아요. 연재 전의 단편을 보고 팬이되서 단행본을 1권부터 꾸준히 구매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