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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는데요, 너무 덥고 힘드시죠? 이럴 때 집에서 시원하게 에어컨 켜고 독서의 재미에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들과 부모님이 모두 함께 거실에 앉아 시원한 수박 먹으면서 독서에 매진하는 것만 것 좋은 가정 환경은 없을거라 생각해요. 저도 아이들과 함께 하루에 30분이라도 독서 환경을 만들어보려고 해요.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하는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해 좋은 신간 하나 추천할게요. ![]() 봄마중 출판사의 <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라 > 라는 신간 초등 도서인데요, 의사를 꿈꾸는 아이들에게는 초초초 강추하고, 그렇지 않더라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의료상식을 전해주고 있어요. 그런데말입니다, 애들이 먼저 읽고 나서 저도 읽어 봤더니 어머머, 이건 어른들도 모르는 상식이 너무 많은 거 있죠? 저도 몰랐떤 의료 상식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일단 내 몸이 아플 때 판단하고 선택해야 하는 일이 많은데, 그럴 때를 대비하여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들로 가득해요. ![]()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라는 봄마중 출판사 의 리틀 히포크라테스 시리즈 중 세 번째 책이에요. ![]() 첫 번째와 두 번째는 각각 < 복제 인간은 가능할까? > < 페니실린에서 항암제까지 >의 타이틀로 나와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얻는 재미 중 하나가 시리즈 도서를 알게 된다는 점! 시리즈의 기존에 나온 두 권의 책 또한 마찬가지로 의료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우리 꿈나무들에게 강추합니다. 여름방학 꿈을 키우고, 상식도 넓히는 도서 한 권, 아니 시리즈를 소개해드렸어요. 아이들과 함께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면서 유익한 독서 시간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 도서를 제공 받고 읽은 소감을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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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서 #봄마중 #위급한환자의생명을구하라 #리틀히포크라테스3 어린이들이 의학에 관심을 가지고 인체와 질병, 나아가 생명에 대해 생각해 보면서 의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도록 현직 의대 교수들이 주축이 되어 기획한 교양서. 리틀 히포크라테스 시리즈 3번째, 수술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는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라."를 소개합니다.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직업에 관해서 질문을 많이 하는 요즘. 의사에 관해서 함께 읽을 책을 좋은 기회로 만나게 되었다. 길고 긴 수술 과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수술복은 왜 초록색이나 하늘색인지, 마취의 역사, 로봇 수술 등 수술에 관한 궁금증을 어렵지 않게 풀어져 있어 좋았다. 나도 몰랐던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 어른이 읽어도 흥미로운 책. 아이가 책을 읽고 엄마가 그때 수술하기 전에 왜 금식을 했는지 알게 되었다고 이야기하는 아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 추천합니다. 인체와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의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의학의 각 분야를 안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책으로 몰랐던 궁금증을 해결하고 무섭기만 했던 수술이라는 단어를 다르게 느낄 수 있었고, 안 아프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아들. 질병을 낫게 해주는 의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 이제 10살이 된 저의 딸은, 벌써 크고 작은 수술을 3번이나 겪었는데요. 그래서 병원도 자주 가고, 여러 의사를 만나면서 의료 도구나 기계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 하더라구요. 또 본인이 경험한 수술의 과정이나 다른 환자가 경험한 수술의 종류를 궁금해 했구요. 사실 그런 아이에게 추천할 도서가 무엇일지 막연했는데 전무했던 저에게 단비 같은 도서 '리틀 히포크라테스'가 있었던거예요! 벌써 3시리즈가 나왔고, 이번에 제가 만나 본 도서도 세번째 이야기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라' 였습니다. 복제 인간과 항암제 등 좀 더 구체적인 소재를 다른 1,2 시리즈와 달리 이번 이야기는 모든 질병의 치료법 중 일반적이면서도 가장 고도화된 기술, 바로 '수술'이라는 의료 행위를 다뤄 그 중요성과 위험, 그리고 과정 및 술 후 주의점 까지 전부 담아 냈습니다.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치료법에는 몸 안쪽의 장기를 약물로 치료하는 내과와 피부 등을 절개한 다음 안쪽 장기를 수술로 치료하는 외과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저희 딸아이는 이미 외과 수술의 대표적인 질병 암으로 외할아버지를 잃은 적이 있어서 본인이 의사가 된다 하면 외과 의사는 피하고 싶다 하더라구요. 직접적으로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직업이라 그 책임감도 무섭지만 무엇보다 환자의 가족들이 괴로워 하는 모습을 보면 눈물이 나 수술을 못 할 거 같다 하더라구요.. 하지만 이런 모든 무게감을 이겨내고 감내하며 수술실에서 한 생명을 구해내는 외과의,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들의 이야기를 이 책 한 권으로 모두 담아 낼 순 없지만 최소한 우리는 그들의 노고를 이해하고 그들의 용기에 경의를 표할 수 있게 될겁니다. 아무래도 의학 기본 상식이다 보니 어려운 용어들이 대거 출모 하는데요, 어려워 하실 필요가 없는게 그런 단어들은 따로 색깔 처리 해놓고 섹션이 끝날 때 마다 '의학 용어 풀이' 파트를 만들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사실 진짜 수술 장면이 나오면 어쩌나, 피 무서워 하는 딸아이가 질색 팔색 할게 뻔한데, 아직 준비가 안되어 있는데 하며 약간의 걱정도 했거든요. 그런데 높은 싱크로율의 그림을 삽입하여 편하게 읽을 수 있었고, 그래서 첫 의학 책으로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였어요. 여러 모로 저의 아이에게 적당했던 책이였습니다.
공부 좀 한다는 많은 아이들의 장래 희망이기도 하고, 또 인체와 생명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도 여과 없이 꿈이 되기도 하는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구체적인 의학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주는 이번 리틀 히포크라테스 세번째 이야기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라' . 우리 아이에게도 의사라는 꿈을 하나 더 심어주는 게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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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에 시달리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 의학! 요즘 의사가 되려는 어린이들이 늘면서 의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의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의학의 각 분야를 안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리틀 히포크라테스3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라 학교만 졸업한다고 바로 의사가 되는 것은 아니죠~ 수술을 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과정은 상당히 복잡하기 때문에 수술 결정을 제대로 내리려면 의과대학 6년의 과정과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의 과정이 필요한데요 내과와 외과는 어떻게 다를까? 수술 도구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마취제는 어떻게 발명되었을까? 로봇 수술이란 뭘까? 수술 준비부터 수술 도구와 마취제 그리고 미래의 수술까지 궁금하고 흥미로운 수술에 대한 이야기가 아이들이 궁금해 할 요소들만 쏙쏙 뽑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싶게 짜여져 머리에 쏙쏙 제가 읽어도 재미가 있더라고요 ??질병은 치료법에 따라 크게 내과와 외과로 내과는 몸 안쪽의 장기를 약물로 치료하는 것 외과는 피부 등을 절제한 다음 안쪽 장기를 수술로 치료하는 것 수술의 가장 중요한 마취의 역사와 종류, 마취 사고 등을 예를 들어 이야기 들려준 내용도 재미있고 수술실에서 가장 조심해야 하는 감염과 소독의 중요성은 우리가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이라 읽어두면 좋겠더라고요 실제 그림까지 삽입되어 중간중간 몰입이 흐트러지지 않고 읽을 수 있었는데요 아이는 수술실의 도구들에서 질문을 제일 많이 하더라고요 실제 우리 생활에 사용하고 있는 도구들이 수술실에서도 사람몸에 사용된다는 점이 놀랍고 신기했던 것 같아요 앞으로 다가 올 미래일지 모를 간병 로봇 연출 사진까지 보고 나니 과거에 질병이나 사고로 부상을 입으면 치료법이 없어 생명을 잃던 시대를 지나 로봇이 수술을 하고 로봇이 간병을 하는 미래의 수술까지 야기되는 책을 읽고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 책의 저자는 경희대의대를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는 윤경식 교수님 이십니다. 지식적인 부분은 정말 거의 완벽하신 분이 아닐까 하고 믿음이 갔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특히 눈에 띄었던 부분은 바로 애니메이션이었는데요. 물론 의사라는 직업이 충분히 매력있는 전문직이지만, 책으로 만났을때 딱딱할수 있는 의학적 부분은 그림으로 정말 쉽게 풀어 두었더라구요. 애니메이션 부분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 아랫쪽에 그림은 정말 환자 상처와 매우매우 흡사하게 잘 그려져 있어서 감동했답니다. ㅎㅎ 정확성과 유머를 함께 그린 편이라 책이 정말 재미있게 넘어 갔습니다. (초등저학년 아이도 잘 이해 하더라구요) 사실, 간호사가 되기 전에는 '외과' '내과' 등의 개념이 왜 그런지 자꾸만 헷갈렸거든요. 왜 수술이 외과일까? 상처를 내니깐 '내과' 아닐까 하고 생각했는데 그런부분도 교수님의 설명을 통해 읽다 보니 무릎을 탁치고 깨닫게 되더라구요. 사실 의학이라는 부분의 세밀한 부분, 그리고 놀라울만큼 전문적인 부분도 함께 다루고 있는데 저항성 없이 이해가 되는게 참 신기했어요. 자꾸만 초등학생 아이에게 물어보았는데 대충 감이온다고 어렵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우리가 생각하는 그냥 흰가운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큰 숲을 보듯 한 분야를 배우게 하는 좋은 책이라 시리즈로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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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태어나며 처음 마주하는 산부인과 의사선생님. 예방주사 맞으며 마주하는 소아청소년과 의사선생님. 콜록콜록 콧물 기침에 만난 이비인후과 의사선생님.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의사선생님을 만나게 된다.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라 수술편은 몸 안쪽의 장기를 약물로 치료하는 내과와 구분하여 피부 등을 절개하여 안쪽 장기를 수술로 치료하는 외과에 대해 알 수 있다. 들어본 적 있는 프로포폴 같은 마취제와 여러 수술의 과정과 필요한 장비를 알 수 있다. 또한 위생의 중요성도 알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이국종 교수님 다큐를 본 적이 있는데 아이는 무서운 현장을 보는것 같이 느껴졌다고 했었다. 이 책을 읽으며 쫑알이가 새롭게 알게 된 점은 1.수술전에는 금식을 해야한다는 것. 수술 도중 장이 손상될경우 장속의 음식물로 인해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2.수술복이 초록색인 이유. 빨간색을 오래봐야하는 의사선생님들이 눈의 피로감을 느껴 빨간색의 보색인 초록색이 잔상으로 남아 혼란을 줄 수있어 이를 줄이기 위해 초록이나 하늘색 수술복을 입는다. 3.수술실은 무서운 곳이 아니다. 질병을 낫게 하고 또 다른 생명이 시작되는 소중한 곳이다.희망과 감사가 있는곳이다. 책을 읽고나서 초등 5학년 아이에게 외과의사와 수술의 의미가 조금은 달라진 것 같다. 여전히 겁많은 아이는 의사는 될 수 없다고 말한다. 말한다고 할 수 있는 일도 아니지만ㅎㅎ 의학책임에도 재미있게 읽었다. #봄마중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 수술. 의학 드라마에서나 실제와 비슷하게 연출한 모습을 볼 수 있지, 실제로는 환자와 의료인이 아닌 다음에야 들어갈 수 없는 곳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궁금하지 않나요? 전 어릴 때부터 의학에 관련된 재미난 이야기들을 책을 통해 알아가며 아직 그 재미에서 못 나왔답니다. 어렵고 징그럽고 머리 아플 것만 같지만, 의외인 부분도 많고 결국 우리의 몸을 다루는 이야기라 생각보다 재미있기도 하고요. -----------♡ 최근 초등 고학년인 저희 아이가 의대에 가고 싶다고 하던 중 이 책을 만났어요. 이때다 싶어 들이밀었더니 잠자리독서 시간에 밤 늦게까지 안 자고 보더라고요.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의학에 관심을 가지고 인체와 질병, 나아가 생명에 대해 생각해 보면서 의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도록 현직 의대 교수들이 주축이 되어 기획한 책이라고 해요. 수술에 대해 궁금한 어른도, 의사, 특히 외과의사가 하는 일이 궁금한 어린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 《리틀 히포크라테스 》 시리즈1 : 복제인간은 가능할까?<생명공학> 시리즈2 : 페니실린에서 항암제까지<약리학> 시리즈3 :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라<수술> #봄마중 #리틀히포크라테스 #위급한환자의생명을구하라 #수술 #서평 #윤경식박사 #정민영일러스트레이션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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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사고로 부상을 입으면 마땅한 치료법이 없어 생명을 잃을 수밖에 없었지만 19세기 중반부터 소독제가 등장하고 , 마취제가 발달하면서 본격적으로수술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었지요질병은 치료방법에 따라 내과와 외과를 나눌 수 있는데,내과는 몸 안쪽의 장기를 약물로 치료하고, 외과는 피부 등을 절개한 다음 수술로 치료하는 내용부터 대표적인 수술로는 암 수술이 있지만 그 외에도 뇌 수술, 성형 수술, 출산을 위한 제왕절개 수술 등다양한 수술이 이루어진다는 어린이들의.궁금한부분을 잘 설명되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