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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여선작가의 작품은 레몬과 토우의집, 안녕 주정뱅이까지 섭렵했다. 작가는 한가지 장르에 안주하지 않고 각각의 책마다 다른 분위기를 풍겨서 어느 작품을 읽어도 지루하지가 않은것 같다. 작품속의 미옥의 그 시절 대학생들이 사회운동에 열정이었던 것처럼 흉내는 내나 보는 내내 미옥은 힘들어보였다. |
| 권여선의 책이니 뭐라고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단한 책입니다 너무 재미있고 작가의 통찰력이 정말 대단하다고느껴지는 책입니다 내용도 재미있고 중간중간 과거를 회상하며 넘어가는 부분들이 매끄러워서 소설이라는 장르를 공부하기에더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