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다. 책은 하드커버로 꽤 두꺼운 편이다. 그럼에도 들고 다니기엔 큰 부담은 없다. 평소에 가보지 못한 호텔에 대해 사진과 함께 리뷰가 작성되어 있어 나름 흥미있게 살펴보았다. 책에 나오는 호텔에 가볼 수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기회되면 건물 외관과 로비정도는 보면 좋을 것 같다.
제목 그대로다. 책은 하드커버로 꽤 두꺼운 편이다. 그럼에도 들고 다니기엔 큰 부담은 없다. 평소에 가보지 못한 호텔에 대해 사진과 함께 리뷰가 작성되어 있어 나름 흥미있게 살펴보았다. 책에 나오는 호텔에 가볼 수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기회되면 건물 외관과 로비정도는 보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