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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한국의 월세부자들이었다. 요즘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저금리 시대에 주식시장도 불안해서 언제 떨어질지 모르고 마땅히 투자처를 찾기는 힘든 상황이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저자는 수익형 부동산이 그 대체 방안이라고 하면서 이에 부동산 투자에서 이제는 월세를 받는 임대 사업자로 변신한 사람들의 모습을 알려주고 있었다. 한번에 임대사업자가 되었다기 보다 꾸준히 부동산에 투자하여 월세부자가 된 사람들이기에 더 의미가 깊었다. 그래서 평범한 직장인들도 월세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보다 자세히 읽어 나갔다.
책에서는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부동산 유형을 분석해 크게 오피스텔, 빌라, 상가로 나누고 각 유형에 맞는 투자 방법과 전략,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었다. 저자는 오피스텔을 고를 때 투자비용 대비 적합한 수익률, 임대 수요가 높은 지역을 찾고 임대 수입에 대한 세금을 낮출 수 있는 방법 등을 알려주고 있었다. 그리고 빌라를 잘 따져보면서 가장 임대가 잘되고 수익률도 좋은 빌라를 고르는 방법을 전달해주고 있다. 또 월세를 높이는 노하우와 시세 차익을 노려볼 수 있는 서울의 지역별 빌라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상가는 초기 비용이 많이 들고 위험 부담이 크기 때문에 철저히 체크하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기존 상가를 매입법과 신규 상가를 분양받는 법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각자 상황에 맞는 투자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여러모로 유용했다. 특히 임대사업자들이 민감한 세금문제에 대해 월세 소득에 대한 2014 정부의 세금 방침을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어 더더욱 월세투자를 효과적으로 하도록 하고 있다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것은 돈을 꾸준히 모으고 소규모 부동산부터 발굴하여 투자성을 생각해서 투자에 임한다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런 안정적인 수익을 위해서 꾸준한 부동산의 관리도 필요하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수익형 부동산으로 임대사업자가 되는 법을 잘 알게 되었다. 저자가 알려준 여러 방법을 토대로 차근차근 임대사업에 임한다면 언젠가는 월세부자가 되는 날이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기 위해 물론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할 듯 싶다. |
인상깊은 구절P.134
임대 수요를 예측하려면 향후 개발 호재도 따져 볼 필요가 있다. 몇년 이내에 재개발 계획이 있거나 지하철역이 들어설 예정이라면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이다. 이런 지역은 임대 수요가 는다고 봐도 된다. 인근에 공원을 조성한다는지 업무단지가 들어설 경우도 마찬가지다. 저성장 국면에 들어서면서 냉정한 경제적 현실에서 노동과 더불어 부동산, 금융을 자본화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부동산 재테크에 관한 내용이 흥미로운데, 총 5장으로 구성되어있다.
1. 월세받는 시대가 몰려온다. 2. 오피스텔은 월세 부자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다. 3. 적음 금액으로 시작하는 빌라 투자 4. 수익형 부동산의 꽃, 상가 5. 가치를 높이는 부동산 관리법
직장인이다보니 고정된 수입에 늘어만 나는 지출항목들에 눈물겹게 생활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부동산, 금융 재테크는 노후연금과 더불어 노후에 생활하려면 꼭 필요한것 같다. 쓸줄만 알았지 이렇게 쏠쏠한 정보들이 있는지는 솔직히 몰랐다. 최근 전세금이 상승하고, 월세들이 들면서 다세대 주택은 임대 수요가 느는 추세라고 한다. 1인가구나 소형 아파트에 거주하던 수요층이 주로 찾는데, 이는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주택을 낙찰받고, 몇년 후 되팔거나 보유하는 동안 월세수익을 챙길 있는 이점때문에 수요가 증가한다고 한다. 서민주택인 빌라가 경쟁력이 있다는 말에 부동산에도 트렌드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예전엔 아파트가 살기 편하고 재테크 하기 좋다고 생각했는데, 꼭 그렇치만도 않다는 점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P.134
주로 교통이 편한 곳을 선호하다보니 역세권 지역이 아무래도 좋다는 얘기만 들었지, 공원이나 업무단지는 고려 대상이 되는지 여부도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그리고, 말로만 듣던 상가 수익은 이렇게 어마어마한 수익을 낼 수 있다는것도 처음 알게 되었다. 생소한 부동산 관리법이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롭다.
여태 노후를 위해 준비한거라곤 연금밖에 없는 나로선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책의 내용이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p196에서 구로동 김경미氏 사연은 마치 내 얘기같았다. 사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 사먹고 편히 살던사람이 하루아침에 목돈이 필요하게 되어 재테크 공부를 하게 되는 사연인데, 경매를 이용해 화곡동에 1억 5천만원짜리 빌라를 낙찰받고, 현재 은행이자를 갚고도 넉넉하게 생활을 하고있는 사연이였다. 예전에 친구가 경매 공부를 한다고 했을때, 꼭 필요할까싶었는데, 이 사연을 읽고 나니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입해서 수익을 노려볼 만한 부동산들이 많다는걸 알게 되었다.
이책을 다 읽고 나면 부동산 트렌드라는 책도 꼭 읽어볼 참이다. 시세차익을 노려볼 만한 몫좋은 아파트나 빌라들을 알아보고 나도 천천히 준비를 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절실하게 했다.
세금절약법, 전문가들의 전망 등등 수익을 판가름하는 부동산 종합정보들을 꼼꼼하게 잘 살펴봐야할 것 같다. 직장생활을 오해할 수 있는 환경도 못되는데, 꼭 노후를 편하게 보내기 위한 필수 수단임을 이 책을 통해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다. 현재 20~40대 경제활동을 하고있는 모든이들에게 권해주고싶은 책이다.
강력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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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갯소리지만 로또에 당첨되면 건물부터 매입하라는 말을 하곤 한다. 연예인 중에서도 재테크에 성공한 사람들은 몇억원대 건물을 소유한 건물주이다. 건물주가 되면 매달 통장으로 임대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부를 유지하는 지름길이다. 직장인들이 노후를 대비하지 못하고 불안해하는 이유는 치솟는 물가와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교육비의 비중이 높다보니 저축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은퇴 후 안정적인 소득원을 마련하거나 연금으로 생활해야 하는데 공무원이나 대기업 임원, 전문직 종사자가 아니면 창업 밖에 다른 길은 없어 보인다. 이 책은 직장인들의 재테크 노하우 중의 하나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다. 또한 수익형 부동산으로 재테크에 성공한 직장인들의 성공담도 들려준다. 월세를 정기적으로 매달 받으려면 건물이 있어야 한다. 그 건물이 빌라나 오피스텔이라는 외형적인 환경보다는 수익성을 보장하는 건 조건이라고 한다. 물론 재테크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아무런 정보나 지식없이는 불가능하다. 손해를 덜 보고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받으려면 시간을 쪼개서라도 공부를 병행하면서 두루 알고 있어야 투자에 도움이 된다.
한 해가 다르게 은행 금리가 낮아지고 있다. 최저금리로 인해 저축만해서는 수익이 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다른 책에서도 부동산 투자가 안정적인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 초보자들은 역시 시류에 휩쓸리기 보다는 경제면에 관심을 가지면서 공부해야 함을 절실히 깨달을 수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보며 부러워만 하기 보다는 꼼꼼하게 사전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그렇다면 부동산 투자는 초보인 사람은 어디로 투자하면 좋을까? 저자는 우선 적은 투자비로 시작하기에는 오피스텔이나 아파트 보다는 빌라가 적합하다고 한다. 월세 부자가 되기 위해선 당연하게 매달 들어오는 월급처럼 고정적인 수익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데 이 중 60% 선에서 투자한 뒤 자신에게 맞는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되 위험부담이 적은 중소형 위주로 선정해서 경험을 쌓는 과정을 필요하다. 워낙 경기 불황에 명예 퇴직 등 일자리에 대한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 직장인들이다. 현재 시점에서 직장인이 안정적인 수입원을 얻을려면 또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 워낙 부동산이 경기 흐름을 많이 타고 수요와 수익률이 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근원적인 물음을 되풀이할 수밖에 없겠다. 과연 평범한 직장인의 기준은 연봉이 어느 정도 선이어야 하는걸까? 내 집 마련도 힘들고 월급받아 생활하기에 빠듯한 살림을 하는 직장인들이 저축도 못하는 상황에서 다른 곳에 투자할 수 있을까? 여윳돈이 좀 있거나 아니면 연봉 수준이 높아서 삶이 윤택한 사람들이라면 생각해볼 여지가 많을 것이다. 차선책으로 투자한다는 건 위험부담이 크다. 언감생심이란 말처럼 관심은 가지지만 일반적이지 않은 투자라서 선뜻 권하기에도 망설여진다. 누군들 월세 받으면서 안정적인 생활을 꾸리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만 목돈을 가지고 투자한다는 건 내 삶의 기반을 내걸 수 있는 선택이기에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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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재테크 카페에 가입해서 열심히 정보를 검색해본 적이 있다. 매일은 아니지만 요즘도 종종 들러 회원들의 노하우를 읽어보곤 한다. 현재 난 적금만 들고 있고, 적금이 만기되면 예금으로 묶어두는 것. 그걸 계속 반복!! 그 외에 주식이나 펀드는 전혀 하지 않는다.예전엔 펀드도 했었는데, 성격상 불안한 걸 싫어하고, 금리가 적어도 걍 원금손실이 없는 적금, 예금이 좋았다. 그런데, 금리가 물가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니, 엄청난 고액을 쥐지 않고서야 이자로 먹고사는건 다 옛말이다. 노후가 가장 걱정인데, 은퇴 후 꼬박꼬박 들어오는 수입이 있다면 든든할 것 같다. 그 방법으로 이 책에선 월세 받아먹기!!즉 수익형 부동산의 성공 노하우를 전한다. 오피스텔, 원룸, 소형아파트, 빌라 등을 매입해서 월세로 제2의 월급을 만드는건데, 월 40만원에서 많게는 1,000만원이 넘어가는 월급외 수입을 벌어들인다. 안정적으로 월세가 들어온다면 노후걱정이 조금은 덜어질 듯 하다. 일단 마음이 든든하고, 국민연금, 개인연금, 퇴직금 등을 합치면 그래도 노인이 먹고살 정도는 된다. 수익형 부동산이라고 해서 거창할 건 없다. 이 책엔 정말 서민들의 성공 노하우가 담겨있다. 물론 실패담도 있지만. 대부분 1억~2억정도 선에서 오피스텔을 구입한 후, 월세를 받는다. 초보자에게 가장 적합한게 오피스텔인 것 같다. 이렇게 오피스텔을 사들여 월세를 받고, 월세로 벌어들인 수익으로 또다른 오피스텔을 구입해서 세를 놓는식으로 자꾸자꾸 불려간다. 은행에서 융자를 받아 가지고 있던 돈을 보태서 구입을 하는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융자는 투자금액의 50%는 절대 넘어가면 안되는 것 같다. 잘못하면 대출금에 허덕이게 된다. 투자금액의 30%가 적정선인 듯 하다. 대출을 받는다 해도, 어느정도의 종자돈이 있어야 하는데, <한국의 100억 부자들>이라는 책을 보면, 부자들이 부자가 아닌사람과 다른점이 있다. 부자가 아닌 사람은 푼돈의 중요성을 모른다는거고, 부자들은 푼돈(10원,100원까지)을 아끼는 일부터 시작했다는거다. 우리는 부자들이 구두쇠처럼 돈에 인색하면, '왜 저렇게 사느냐'고 비난하지만, 그래서 그들은 부자가 된거다. 낡은 구두를 오래오래 신고 다니며, 밥도 저렴하게 한끼 뚝딱하고, 절약정신이 온 몸에 배어있었다. 일단 부자가 되려면 절약부터 해야한다. 더 벌 생각을 하지말고, 덜 쓸 생각을 해야하는거다. 그게 부자가 되는 첫 시작인거다. 지인중에 수익형 부동산으로 어마무시한 월세를 벌어들이는 분이 있는데, 그 분에게 이런저런 정보를 공짜로 얻고 있다.ㅎㅎ 그분의 씀씀이를 보면, 부자가 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남자임에도 꼼꼼하게 마트에서 장을 보는게 인상적이었는데, 딱 먹을만큼한 사서 음식물 쓰레기가 최대한 안나오게끔 한다. 차를 나두고 가야할 상황이면 꼭 대중교통을 이용했고, 술값으로 흥청망청 돈을 낭비하지 않았다. 신문, 뉴스를 꼬박꼬박 보고(특히, 경제부분), 늘 늦은새벽까지 공부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 CPA 자격증이 있어 투잡을 했었는데, 현재는 개인사정상 CPA일은 쉬고 있다. 그래도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투잡을 할 수 있다는거... 부럽소!!ㅋㅋ 꾸준히 공부해서 몸값을 올리는것도 중요한 것 같고, 또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세상 돌아가는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특히 경제뉴스나 잡지, 책을 통해 흐름을 익혀두면 좋겠다. 무엇보다 종자돈을 모으는일이 선행되어야 한다. 검소한 생활은 말할것도 없고! 가장 기본은 절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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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건물하나로 월세받으며 사는 것이 로망일것이다. 바로 임대소득을 원하는 것인데 나 역시 노후엔 월세받고 살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은 해본적이 있다. 하지만 생각만 해봤지 제대로 실천이나 정보를 알아보러 다닌 적은 없다. 왜냐하면 월세받고 사는 사람들은 무언가 특별하거나, 그쪽으로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한국의 월세부자들 책을 만나면서도 과연 나도 월세부자가 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을 들면서 책을 읽어보았다. 이 책은 노진섭이라는 경제기자가 수익형 부동산으로 통해 임대사업자로 변신한 샐러리맨을 인터뷰하면서 정리 한 책이다. 우리들처럼 소시민이 직접 발로 뛰고 정보를 찾아 수익형 부동산을 찾는 그야말로 보물찾기 같은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는 월세시대가 몰려온다는 것을 전제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저금리 시대로 돌입하면서 전세를 월세로 돌리는 주인들이 생기는것을 주목한 것이다. 그리고 그 월세가 오피스텔 빌라투자 더 넘어가 수익형 상가까지 가면서 부자대열에 합류하는것이다.
난 이 책을 통해 월세부자가 되는 흐름법을 읽게 되었다. 작은 투자가 또다른 황금알을 낳고 그것이 또 황금알을 낳는 시스템이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월세가 쌓여 부를 축적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말이 쉽지 거져 되는것이 아니었다.
책 5장에서 가치를 높이는 부동산 관리법을 보면 다들 몇배의 노력을 통해 수익형 부동산을 만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역시 공짜는 없었다. 이 책은 월세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론을 하나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하면 된다. 결론은 내가 직접 발로 뛰어서 수익형 부동산을 만들어야만 월세부자가 된다는 것을 역설해 주는 책이었다.
금융재테크만이 전부가 아니라 부동사 재테크가 있다는 사실 정도를 안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은것이 즐거웠다.
나쁘지 않은 경제 자기계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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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제2의 월급을 꿈꾼다!! 현재는 ‘2저(低) 1고(高)’로 표현되는 저금리, 저성장, 고령화 시대이다. 고성장 시대에 부동산은 재테크의 총아였고 한국 사람의 운명은 어디에 부동산을 소유했느냐에 따라 나뉘었다. 그러나 고성장 시대가 막을 내리고 한국도 이젠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었다. 그래서 부동산 매매 가격은 더 이상 오르지 않으며 기껏 전세금을 받아서 은행에 넣어놔도 2%도 안되는 이자를 받기 쉽다. 그래서 최근 우리나라는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되고 있다. 앞으로 전세가 줄고 월세가 늘어나는 현상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 전망한다.
이 책에서 만난 월세 부자들은 평범한 월급쟁이들이다. 그 월급만으로 생활이 빠듯하니 여우 자금을 끌어 모아 오피스텔을 분양받고 매월 나오는 월세 수입을 월급처럼 여기는 이들의 이야기들이 나와있다.
그래서, 책에서 나온 월세 부자가 되기 위한 열가지 원칙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하나, 월급과 같은 고정 수익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둘, 투자는 쓸 수 있는 돈의 60퍼세트 이내에서 한다는 원칙을 지킨다. 셋, 나만의 정보가 담긴 노트를 마련하고 꾸준히 기록한다. 넷, 중소형 부동산에 투자하면서 경험을 먼저 쌓는다. 다섯, 현재 수익률보다 미래 수익을 따진다. 여섯, 정보만 믿지 않고 반드시 발로 뛰고 눈으로 확인한다. 일곱, 주인보다 세입자의 시각에서 부동산 물건을 고른다. 여덟, 서울만 고집하지 않고 지방을 선택할 줄도 알아야 한다. 아홉, 자신의 형편과 성향에 적합한 수익형 부동산을 찾는다. 열, 임대 수익률 하락이나 대출 이자율 상승과 같은 문제에 대비한다.
오피스텔은 초기 투자 규모가 크지 않아 부담이 적고 관리도 쉽기 때문에 수익형 부동산 투자를 막 시작하는 초보자에게 적합하다고 한다. 이처럼 노후 대비에 부동산이 최고라는 타성에 젖어 있지만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높은 만큼 숨은 함정도 많으니 잘 따져보기를 권고한다. 월세를 받기 위해 생각보다 신경써야 하는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집주인은 도배, 장판 등 세입자의 요구를 세심하게 들어줘야 하며 세입자가 월세를 제때 내지 않아 애 먹일 수도 있다. 그래서 고생은 고생대로 하지만 서울 도심에서는 수익률이 5퍼센트도 채 나오지 않는 곳이 많다고 하니 이것 저것 잘 따져봐야 한다.
현재 소득 절벽 10년 이라는 말이 생겼다. 50대 직장에서 은퇴하고 연금을 받기 전까지 10여 년의 소득이 없는 기간을 말한다. 나 또한 턱없는 노후자금에 대비하여 제 2의 월급 월세를 받아서 경제 안정과 노후 준비를 하고 싶은 월급쟁이의 마음이다.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월세의 시대가 오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의 불황을 이기고 노후에 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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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하지만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에 앞서 보다 현실적인 문제인 노후 대비에 관한 관심 또한 100세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초미의 관심사일 것이다.
현실적으로 국민연금이 노후대비를 제대로 지원해 줄 수 없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각종 재테크 및 은퇴 후 안정적인 수입원을 만들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유럽 발 금융위기 및 세계경기 침체에 따른 경제여파와 더불어 부동산시장 침체는 국내 경기의 현금 흐름을 부동산 시세차액 투자에서 수익형 부동산 투자로 그 흐름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기존의 수익형
부동산이 상가, 오피스텔 위주였다면 이제는 아파트, 빌라, 공동주택 등 모든 주거공간이 그 대상이 되었으며 수익형 부동산으로 미래에 안전한 고정수입을 창출 할 수 있기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실제 투자대상이
되고 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상가건물 한 채 있으면 다달이 나오는 월세 수입으로 부유하고 편하게 생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월급쟁이의 자본으로는 엄두도 낼 수 없는 것이 수십억에 달하는 대의 상가 건물의 구입일 것이다.
경기침체로 인해 부동산 가격이 어느 정도 하락했다고 하지만 이미 고점을 찍은
서울 도심지의 아파트나 근교 베드타운의 아파트 값들도 일반 월급쟁이가 십 수년을 꼬박 모아야
겨우 한 채 구입할 수 있을 정도이니 수익형 부동산을 위한 투자의 길은 여전히 멀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책에서 소개하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월세를 따박따박 받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평범한 직장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들은 5000만원 내외의
종자돈을 모아 나머지 절반을 대출을 받아 1억원대의 부동산을 매입하고 임차인을 들여 받는 월세로 대출받은 은행이자를 제외하고도 안정적인 월
수입을 가져가고 있다. 물론 그
수입이 크지는 않을 지라도 월급 외에 얻을 수 있는 가욋돈은 여가생활에 사용할 수도 있고, 추가로
투자할 수 있는 종자돈으로 저축할 수도 있으며, 보유하는 것 만으로도 노후 대비에 도움이 되는 훌륭한 수입원이 될 것이다. 여러 가지 수입형 부동산의 사례들 (오피스텔, 빌라, 상가 건물 내 개별상가)을 소개하며 초보 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쉬운 수익형 부동산과 각 투자상품들의 장단점 및 주의사항
등을 현실적이고 가시적으로 잘 설명해 놓아 당장이라도 이곳 저곳을 방문하여 투자에
적절한 부동산을 찾고 싶게끔 만든 책이다.
반면 다시 한번 느끼는 바로는 종자돈을 마련하기 위해 뚝심 있게 저축하는 것을
재테크의 기본이자 시작으로 삼고 economic
trend에 상시 관심을 기울이며 실제 투자 전에 기초체력을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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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수명의 연장으로 길어진 노후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수명은 늘어나는데 자금은 줄어드는 것이 100세 시대를 맞은 서민들의 고민이다. 국민연금과 퇴직연금만으로 노후를 해결하기가 빠듯하다. 모아둔 돈은 없고 여유로운 연금을 받는 형편도 못 되는데 은퇴가 코 앞이라면 그야말로 걱정이 태산일 게다. 그렇다고 투잡을 뛰기도, 뛸 여건이나 건강이 만만치 않다면 막막한 노릇이다. <한국의 월세 부자들>의 노진섭 저자는 은퇴자 네 명 중 세 명은 은퇴 직전까지 노후 대비를 전혀 못 한다고 한다. 저자에 따르면 50대에 노후를 준비하는 사람은 16퍼센트, 40대는 5퍼센트, 60대는 4퍼센트라고 밝힌다. 대다수 국민들이 노후 대책 없이 노후를 맞이한다. 은퇴 후 30년 이상을 경제활동 없이 살아야 하는데 이 기간 동안 어떻게 생활비를 조달할 것인가? 노진섭 저자는 노후에는 퇴직금과 국민연금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설명하며 퇴직연금, 개인연금, 주택연금 등에 추가로 가입하라고 충고한다. 많은 연금에 가입해야 노후의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하지만 연금마다 단점이 있어서 불안한 데다 젊을 때 돈을 내느라 등골 빠진다고 말한다. 그러면 대체 노후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저자는 '수익형 부동산'이 답이라고단언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월세 받는 시대가 몰려온다는 것. 실제로 세 가구 중 한 가구가 월세가구이며, 2014년 부동산 거래의 절반이 월세라고 한다. 세입자들은 세입자들대로 천정부지로 올라가는 전셋값을 감당하지 못 하고 집주인들은, 특히 은퇴를 맞은 베이비붐 세대는 생활비를 위해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해 월세를 받는다고 한다. 이 같은 월세 시대에는 월세 사업자가 대안이라는 저자의 말에 고개가 끄덕여지나, 내집 마련도 어려운 처지에 월세 사업자가 되라는 주문이 현실성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전세를 살면서 꾸준히 저축해 오피스텔을 산 40대 남자의 사례를 읽으며 생각이 서서히 바뀌었다. 책에는 40대 가장 외에도 수익형 부동산으로 부자가 된 수많은 사례들이 소개된다. 이들은 물려받은 재산이 많거나 재력가들이 아닌 월급쟁이라는 사실에 주목했다. 부동산 경기가 꽁꽁 얼어붙었다고 입을 모으는 이 때에 한쪽에선 월세로 짭짤한 수입을 올리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들처럼 부동산으로 매달 월세 수입을 올리려면 여간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 된다. 수익형 부동산을 소유한 이들에겐 발로 뛰며 정보를 얻고, 관련 서적을 읽으며 공부하고, 꼼꼼하게 따져보고, 리스크를 체크하고, 연구 & 분석의 과정을 거치는 공통점이 있다. 수익형 부동산으로 노후를 준비하려는 계획이 있다면 실질적인 지침과 유용한 정보를 얻을 것이다. 오피스텔, 빌라, 상가 등에 투자하는 노하우와 부동산을 관리하는 법을 꼼꼼하게 짚어주니 말이다. 우리 가정 역시 상가주택으로 노후 대책을 할 예정이어서 우리에게 맞는 상가는 어떤 것인지, 상가 투자를 위한 절대 원칙은 무엇인지, 상가 투자에 실패하는 원인은 무엇인지 밑줄을 그어가며 읽었다. 특히 임대 사업의 경험도 없으면서 무리하게 장사까지 해서 병을 얻은 사례를 보며 '임대면 임대, 장사면 장사'의 원칙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노후 대책과 재테크, 종잣돈 마련과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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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월세 부자들
수익형 부동산으로 성공한 평범한 직장인들의 재테크 노하우 ...본 서의 부제다
직장에서 받는 월급으로는 한계가 있다. 많은 직장인들이 재테크를 하려고 한다.
많은 열정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그리 녹록치가 않다.
직장인들에게는 우선 직장이라는 조직에 구속되어 있다. 말이 주5일제지 언제 어떤일로
회사에 출근할지 아무도 모른다.
대부분이 직장생활에 회의를 느낄 것이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목구멍이 포도청이고 집안이 경제적으로 부유하지 않는 이상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다닌다.
이런 와중에도 분명 재테크에 관심을 쏟는 사람은 없는 시간 쪼개가며 공부를 한다.
공부를 한 지식으로 실천에 옮긴다.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가 본서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그것도 수익형 부동산으로 재테크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월급이라는 고정 수익이 있는 것을 장점으로 생각하자라는 저자의 발상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월세는 제2의 월급이라고 한다.
꿈 같은 이야기이고 나는 왜 안될까라고 하지만, 나 역시 이 이야기가 내 이야기가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본 서의 서두에 월세 부자가 되기 위한 열가지 원칙이 나온다
1 월급과 같은 고정 수익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2 투자는 쓸 수 있는 돈의 60%이내에서 한다는 원칙을 지킨다. 3 나만의 정보가 담긴 노트를 마련하고 꾸준히 기록한다. 4 중소형 부동산에 투자하면서 경험을 먼저 쌓는다. 5 현재 수이륙보다 미래 수익을 다진다. 6 정보만 믿지 않고 반드시 발로 뛰고 눈으로 확인한다 7 주인보다 세입자의 시각에서 부동산 물건을 고른다 8 서울만 고집하지 않고 지방을 선택할 줄도 알아야 한다. 9 자신의 형편과 성향에 적합한 수익형 부동산을 찾는다. 10 임대 수익률 하락이나 대출 이자율 상승과 같은 문제에 대비한다.
제일 고맙고 눈길이 가는 부분은 종잣돈 모으는 방법이다.
한국의 100억 부자들을 아직 보진 못했지만 푼돈 쓰는 것을 막고 돈이 나가는 구멍부터 막으라는
주장이다. 나의 지출 현황을 본다면 참 한심하다.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항상 돈에 허덕이는 것은 어쩔수 없는 현실이다.
나 자신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내가 월세 부자가 되는 첫걸음이 될 듯 하다.
두고두고 또 보아야 할 책이다. 이런 소중한 정보를 알려주신 노진섭 작가님께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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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서적 중 부동산 관련 서적은 매년 5권정도씩은 꾸준하게 읽는 편인거 같다. 처음엔 경매에 관심을 가지고 베스트셀러에 올라온 책들은 대부분 사서 읽어보곤 했다. 비슷한 내용의 책에서 한줄이라도 내가 모르는 정보나 가르침이 있다면 책의 값어치는 충분하다 느꼈다. 경매관련 도서들을 어느정도 읽다 요즘은 부동산 실제사례들과 정책들을 설명해주는 전망서를 더 좋아한다.
"한국의 월세부자들"은 직장인으로 종자돈을 모아 2개의 월급통장을 가진 사례들을 들어가며 힘들게 모아 놓은 종자돈으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려주는 좋은 참고서 같은 역활을 하는거 같다. 부동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흥미를 느낄수 있게끔 최대한 쉽게 이해를 할수 있게 배려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간략하게나마 달라지는 제도 설명,실패 할수 있는 요소들,부동산 세금 절약 노하우등 필요한 모든것들이 잘 갖춰져 있다.
이 책뿐 아니라 부동산 관련 모든 책들이 가장 중요시 하는 부분은 "발품"인거 같다. 몇년동안 꾸준하게 부동산 관련 서적들을 읽고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는게 가장 중요한게 아닌가 싶다. 관심이 있다면 당장 살 수있는 여건이 되지 않더라도 분양하우스라도 직접 가서 살펴보면 안목이 넓어지지 않을까란 생각을 갖게 된다. 책에는 실패사례가 적어 개인적으로는 비판론자들이 쓴 책 한권도 읽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란 생각도 들게했다. 다른 투자도 마찬가지 이지만 다른 투자에 비해 부동산은 목돈이 들어가는 만큼 신중해야 하고 전문가의 도움은 필수인거 같다.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참고서 역할을 해주지 않을까 한다.
1,000만 원으로 누군가는 자동차를 구입해 기름값을 내고, 누군가는 오피스텔을 구입해 월세를 받는다!
책 뒷면엔 저런 문구가 있다. 저 누군가가 되기위해 난 무엇을 해야할지 오늘도 깊게 생각을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