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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도둑의 마지막 -해밀톤 클라크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천재 도둑의 마지막이 뭔가 했더니 마흔 개의 얼굴을 가진 금고털이 해밀톤 클리크가 금고털이를 그만두고 탐정으로 전향하겠다고 하네요. 그 이유는 여자한테 반해서…?ㅎㅎ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호레이스 경이 갑자기 왔을 때부터 호레이스로 변장했고 같이 나가고서는 나르콤으로 변장했겠구나~싶었는데 역시나였네요. |
| 글쓴이 토마스 W. 핸쇼 작가저, 출판사 위즈덤커넥트에서 펴낸 <천재 도둑의 마지막 - 해밀톤 클리크 >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이작가의 글은 처음 읽게된 작품인데 몰입도 잘되고 재미있어요 천재도둑 클라크가 경찰서에 자진출두하겠다고 하는데, 흥미진진하네요 |
| 추리랑 미스테리 소설을 좋아해서 위즈덤커넥트 책들 중 단편들을 가끔씩 구입하는데 이 책은 제목이 뭔가 있어 보여서 구입했습니다. 살짝 셜록 홈즈를 떠올리게 하는 그런 구성으로 시대적인 이야기이면서도 수수께끼를 푸는 재미로 읽을 수 있는 그런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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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도 그렇고 제목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셜록 홈즈 시리즈를 생각나게 했었는데 비슷한 분위기의 스토리이긴하나 나름 재미있게 읽혔어요. 클리크는 자기 마음대로 변장술을 사용하는 도망의 귀재인 도둑이라 경찰들은 골치를 쎡고 있습니다. 경찰들을 농락하던 클리크가 어느날 경찰서에 자진 출두하겠다고 알려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