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권에서는 츠키시마와 미나토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며, 직장 속 알콩달콩한 일상이 이어집니다. 미나토를 놀리는 츠키시마의 장난은 여전하지만, 그 속에 숨겨진 다정함이 한층 더 짙어집니다. 이번 권에서는 회식, 출장, 비 오는 날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전개되며, 두 사람의 감정 변화가 섬세하게 묘사됩니다. 귀여운 그림체와 부드러운 유머, 설레는 순간이 조화되어 달콤하고 편안하게 읽히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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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상사를 괴롭히고 싶어 04권 입니다. 타치바나 로쿠의 러브코미디 입니다. 식품회사에서 일에만 몰두하던 31세 차장 이라 메구미와, 요령 좋은 신입사원 아오키 준이 주인공입니다. 메구미는 연애나 결혼엔 관심이 없었는데, 아오키가 들어오면서 자꾸만 신경이 쓰이게 되고 아오키의 장난스러운 행동에 휘말리다가, 어느 날 회식 자리에서 둘이 하룻밤을 보내게 됩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러브코미디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 '귀여운 상사를 괴롭히고 싶어' 4권은 3권보다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그림은 여전히 귀엽기 때문에 잘 보았습니다. 4권의 내용은 솔직히 현실에서 이런 일이 있다고 하면 절대 이 책 속의 여주인공처럼 넘길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네요. 남주인공의 도가 넘어가는 행동에 정말 어이가 없었고 현실에서는 이별로 직행하고도 남을 것 같네요. 여주인공이 귀여워서 계속 보겠지만 이런 에피소드는 다시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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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컬러 일러스트에 나온 메구미의 의상에 자꾸만 시선을 가게 만들었던 이번 권. 본편이 시작되면 입사 후 처음으로 지각을 한 그녀에게 위로 아닌 위로를 하는 아오키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개인적으로 인상적인 장면을 꼽자면 그와 그녀가 함께 하는 쇼핑 데이트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