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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그림을 잘 그리고 만화는 그렇게 잘 그리는 느낌은 아니다. 스타일리시한 그림을 보고 싶다면 추천한다. 그림만으로 소장가치는 있지만 재미 자체는 평범하다 아직 캐릭터도 딱히 와닿는 건 없고 주인공의 목표도 그렇다. 여러모로 아쉬운 만화 |
| 아쿠타 소속의 청소부인 진카 니지쿠는 엔진의 부탁으로 루도를 교육하러 왔던거였으나 루도의 행동을 오해하고는 그에게 부모욕을 날려버리게 된다. 자신을 키워준 레그토를 모욕한것같아 분노가 끓어오르는 루도였으나, 순간 레그토의 가르침을 기억해내고 차분하게 사과를하고 설명을 이어가게된다. 그리고 그런 루도의 태도에 바로 오해를 풀고 화답해주는 진카였지만.. 금새 또다른 오해가 생겨버리고 결국 한판 싸우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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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캐릭터 볼만합니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액션이 볼만합니다. 여러가지캐릭터들이 만드는 액션의 합이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매력적인 소재가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
| 가라쿠타가 아니라 가치아쿠타인게 한자로 가치있다는 의미로 바꾼건가 싶음. 한자를 모르기때문에 뇌피셜이지만. 그림체가 정말 마음에 든다. 액션도 좋고. 애니로 나왔을때가 기대되는 스토리 전개 방식이나 캐릭터들 성격이나 그런게 다 괜찮다. 무난하게 좋다. 아직까지 엄청 흥미롭지는 않은데 점점 떡밥이 풀리면 좀 더 재밌어 질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