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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가 읽으면 좋을 환경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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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생생활과 환경은 음식에서부터 일회용품, 패션, 빛, 휴대폰 속 광물까지 모두 환경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이제는 의식적으로 작은 실천부터 해야함을 느낀다. 어린이, 초등학생 또는 청소년 도서이지만 어른들도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환경 이야기 뿐만 아니라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까지도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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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생생활과 환경은 음식에서부터 일회용품, 패션, 빛, 휴대폰 속 광물까지 모두 환경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이제는 의식적으로 작은 실천부터 해야함을 느낀다. 

어린이, 초등학생 또는 청소년 도서이지만 어른들도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환경 이야기 뿐만 아니라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까지도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헉! 할정도의 경각심까지 불러 일으키는 책이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이러한 환경문제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생계와 연관된 사람들도 생각해 보기도 하고, 환경 문제를 토론해 보기에도 좋은 책이다.



s*******1 2024.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환경동화]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올리출판사
"[환경동화]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올리출판사" 내용보기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김미현. 송성혜 글한호진 그림올리콩콩이가 다니는 초등 학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스스로 약속한 두 가지를 매일 매일 실천하는 있어요.그래서인지 요즘 아이랑 환경보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었는데#아보카도가사막을만든다고 를 읽으면서우리가 미쳐 알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어요.#아보카도가사막을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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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김미현. 송성혜 글

한호진 그림

올리






콩콩이가 다니는 초등 학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스스로 약속한 두 가지를 매일 매일 실천하는 있어요.

그래서인지 요즘 아이랑 환경보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었는데

#아보카도가사막을만든다고 를 읽으면서

우리가 미쳐 알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어요.





#아보카도가사막을만든다고

동생이 생기게 해달라고 기도했던

초등학교 3학년 마루에게 돌봄 로봇 알로가 오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간혹 먹었던 햄버거를 통해  고기 소비가 많아질 수록 

목초와 사료 생산을 위해 나무가 베어지고 숲이 점점 감소하게 되요.

그로 인해 지구온난화가 빨라지게 되고 기후변화까지 이어진답니다.

또한 가축들의 배설물에서 나온 메탄가스가 온실가스의 주범이란 사실도 알 수 있었어요.







샐러드로 많이 먹는 아보카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과일이거든요.

그런데 아보카드가 사막을 만든다니...

이런사실에 너무나 놀랐어요.


아보카도 한 개를 키우기 위해서 

320리터나 되는 물이 필요하다는 것에 

또 한 번 놀랐답니다.


20년 전에 강이었던 곳이 풀 한포기 자라지 않는 

사막이 되어버린 칠레의 페토르카.


우리나라도 물부족 국가로 분류되어 있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UN에서 2025년에는 우리나라가  물 기근 국가가 될거라고 예상된다는 

글에 물 부족의 심각성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었어요.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생활 속에서 물이 부족하다는 걸

잘 못 느끼며 살아가는 것 같아요.

우리가 10퍼센트만 물을 아껴쓰면

일 년에 5억 8천만톤의 물을 아낄 수 있다고 하네요.


생활 속에서 물을 아끼는 작은 실천들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보카도가사막을만든다고 는 그 외에도

우리가 흔히 쓰는 일회용 나무 젓가락, 플라스틱 일회용품,

그리고 버려지는 수많은 옷들로 인해 나타나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보여줘요.

그와 더불어 별을 찾아보기 힘든 도시의 밝은 불빛으로 인한 

빛 공해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보게 한답니다.


과도하게 비춰지는 빛으로 인해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많은 영향을 받고 있어요.


번식력이 줄어들어 개체 수가 감소하고 

포식자에게 쉽게 노출이 되기도 하며,

새들이 밤에 이동하다가 조명이 비치는 건물에 부딪혀 죽기도 해요.

바다 거북은 어두운 바다에 알을 낳는데 

너무나 밝은 조명으로 인해 산란장소를 찾는데 어려움이 겪기도 하지요.







우리가 미쳐 생각지도 못했던 많은 것들이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어요.

그로 인한 결과는 동물뿐만아니라 우리에게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지요.



#아보카도가사막을만단다고 는 

우리의 행동으로 인해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 보여주고

그로 인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고 있어요.

아보카도보다 나와 가까운 곳에서 재배한 식품을 먹고

고기 소비를 줄이기 위한 '고기 없는 월요일' 에 함께 참여 할 수도 있어요.



우리의 작은 노력들이 모여서 

함께 살아가는 지구가 더 깨끗해 질 수 있도록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실천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알로와 함께 다녀온 환경 여행!

지구 환경오염과 환경 보호에 대해 느끼는 게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h****6 2024.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내용보기
알로와 함께 떠나는 환경 여행!<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 수상한 로봇 알로 환경편>'나비효과'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땐 이게 대체 뭘까 싶었다. 고작 나비의 날개짓에 태풍이 생기고 토네이도가 생긴다고? 그건 너무 과장된 생각 아니야?그런데 요즘은 너무나 공감한다. 과학적 이론이나 그런건 잘 모르지만 나의 작은 행동 하나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믿고 싶어졌기 때문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내용보기
알로와 함께 떠나는 환경 여행!<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 수상한 로봇 알로 환경편>


'나비효과'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땐 이게 대체 뭘까 싶었다. 고작 나비의 날개짓에 태풍이 생기고 토네이도가 생긴다고? 그건 너무 과장된 생각 아니야?
그런데 요즘은 너무나 공감한다. 
과학적 이론이나 그런건 잘 모르지만 나의 작은 행동 하나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믿고 싶어졌기 때문이다.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워낙 많이 하는 요즘이라 어쩌면 "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난 전혀 과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얼마나 심각하고 중요한 문제면 이렇게 여러번 강조하겠는가.


?-
동생이 생기길 바라던 나(마루)에게 동생(?)이 생겼다. 돌봄 로봇 알로. 
돌봄? 나? 나를 돌본다고?
잔소리 많은 어른같아 싫은데...
엄마 아빠가 바빠지자 마루는 알로와 생활하게 된다. 그런데 알로는 좀 특이하다. 햄버거를 먹으러 가는가 싶더니 콩고기로 만든 햄버거를 사주고 아보카도가 먹고 싶다하니 사막으로 데려갔다. 이게 대체 무슨 일이지?



.
로봇 알로가 우리에게 전하는 첫 번째 이야기는 환경이다.  첫 번째로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환경 이야기라니. 우리의 환경 문제가 얼마나 시급하면 그럴까 싶다. 

고기로 인해 지구가 아프고, 아보카도 때문에 사막이 만들어지며 과자로 인해 동식물은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우리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숲은 사라지고 바다는 오염되며 유행을 따라가는 우리 때문에 환경이 오염된다. 밤에 별빛을 보는 것조차 힘들어지고 우리가 매일 쓰는 핸드폰으로 인해 우리의 삶이 위태롭다면 믿겨지시나요? 

멀리 있지 않은 우리의 일상 생활 속 환경 이야기. 이런게 바로 나비효과가 아닐까 싶다. 내가 한 작은 행동으로 인해 지구는 점점 죽어가고 있다. 그럼 반대로 내가 하는 작은 행동이 지구를 살릴 수 있지 않을까?
어려울 수도 있지만 환경을 생각하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작은 행동으로 병들어가는 지구를 살릴 수 있다면 전혀 어렵다 생각되지 않을 것이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알로가 알려주는 방법들을 참고해보시길. 지금 현재 실천하고 있는것들과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친절히 알려주고 있으니 말이다.


?-
"아보카도를 키우려고 물에 대한 권리를 사기도 하고, 불법으로 지하수를 빼돌려서 키우고 있어. 환경이나 사람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 거야. 이곳 사람들은 더운 날씨에 마실 물도 없고, 씻지도 못하고, 음식도 빨래도 못 하니 얼마나 괴롭겠어."
- 본문 중에서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오늘의책 #아보카도가사막을만든다고 #수상한로봇알로 #환경편 #환경 #동화책 #초등책 #초등책추천 #초등책스타그램 #동화책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서평스타그램 
j*******8 2024.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내용보기
지구의 미래를 걱정해 주는 수상한 로봇 알로와 함께 떠나는 환경 여행!평시에 즐겨먹고 영양가도 엄청 많은 아보카도,왜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할까요?그럼 이제 아보카도를 먹으면 안되는가요?제목부터 너무 궁금증을 갖게 하네요.  우리가 평소에 먹고 입고 쓰는 많은  물건들이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걸 알수 있지요.<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의 차례만 봐도당대성
"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내용보기

지구의 미래를 걱정해 주는 수상한 로봇 알로와 

함께 떠나는 환경 여행!


평시에 즐겨먹고 영양가도 엄청 많은 아보카도,

왜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할까요?

그럼 이제 아보카도를 먹으면 안되는가요?

제목부터 너무 궁금증을 갖게 하네요. 


 




우리가 평소에 먹고 입고 쓰는 많은  물건들이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걸 알수 있지요.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의 차례만 봐도

당대성에 맞춰 현실적으로 반영해 두어 

아이들이 공감하고 이해하기 쉽게 환경 문제를 설명해 두었다




이 책은 수상한 로봇 알로 라는 친구를 아빠가 데리고 오고나서 시작 됩니다.

 사실 동생을 바랐지만 수상해 보이는 로봇이라니.  

환경 문제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초등학교 3학년 마루가 돌봄 로봇 ‘알로’ 덕분에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원래는 저녁 메뉴를 햄버거로 하려고 했었는데 

첫페이지부터 햄버거의 비밀을 읽고 더는 먹기가 싫어 졌지요. 



 

 


고기로 인한 온실가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로 설명하고

숲의 나무가 사라지는 이유 중 하나인 것을 

일상에서 사용하는 나무젓가락을 중심으로 설명 해 주었는데요

아이들도 이해할수 있게 쉽게 설명되어 있지요. 


인간의 편의성때문에 고통받는 것은 바로 지구

그 고통이 언젠간 인간에게 돌아 올것이다.

경각심을 가지고 살아가야만  행복한 지구가 될수 있지요.

인간들의 욕심이 지구를 불행하게 만드는 원죄이지요. 

 


그리고 충격적인 제목

< 아보카도가 사막을만든다고? >

예전에 들어본적 있는듯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자세한  원인을 알게 되었어요.


사람들이 좋아하고, 몸에도 좋은 아보카도!


아보카도 농장을 만들기 위해 숲을 마구 없에고 

또 많은 물이 필요하기에 물에 대한 권리를 사기도 하고

불법으로 지하수를 빼돌리기도 하지요 

환경이나 사람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 것이죠.


물이 부족해서 사막화가 점점 일어나는데 

이렇게 물이 많이 들어가는 아보카도를

키우다 보면 어떻게 될까요?


게다가 아보카도는 후숙 과일로 

온실가스 배출량과 미세먼지 발생량이 많은 과일이랍니다.


이담에  아보카도..  못 사먹겠네요.. 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코너를 통해서 다양한 배경 지식을 알아볼수 있어요 

충격적인 사실도 있다는...



 

 

알로와의 만화를 통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알아볼수 있지요.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는 현재의 환경에 대한 

문제뿐만 아니라 우리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현실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있어서

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 보기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x********6 2024.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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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기후위기 속 환경보호 이야기
"[서평]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기후위기 속 환경보호 이야기" 내용보기
다양한 환경용어와 우리가 놓치고 있는 환경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지켜 나갈 지구를 위한 시간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아보카도가 엄청나게 많은 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어디서 듣고 이미 알고 있었어요. 아보카도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나는 나름 지킨다....? 고 생각하긴 했지만 쓰는 기름이 아보카도유를 쓴 적이 있었고, 주변에서는 아보카도로 만드는 요리들을 다양하게
"[서평]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기후위기 속 환경보호 이야기" 내용보기



다양한 환경용어와 우리가 놓치고 있는 환경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지켜 나갈 지구를 위한 시간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아보카도가 엄청나게 많은 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어디서 듣고 이미 알고 있었어요. 

아보카도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나는 나름 지킨다....? 고 생각하긴 했지만 쓰는 기름이 아보카도유를 쓴 적이 있었고, 주변에서는 아보카도로 만드는 요리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건강식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꾸준한 소비가 있지요. 


이 책은 아보카도에 대한 이야기만 담겨 있지 않아요. 




왠만하면 목차는 잘 찍지 않지만, 


고기 소비에 대한 이야기 / 아보카도 물 이야기 / 지속가능과 멸종위기 / 나무젓가락으로 인한 숲 / 미세플라스틱과 쓰레기산 / 패스트패션과 친환경 패션 / 빛 공해 이야기 / 광물 전쟁 으로 다양한 영역의 환경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환경 보호, 기후변화와 자연과의 공존에 대한 이야기를 생각해보는 친구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 인류는 언제부터 고기를 먹었을까요? 이미 선사시대부터 그랬지 않았을까요? 곡식을 기르게 됨으로써 육류의 소비는 줄어들었을 수도 있지만 전체 인구 수가 증가함에 따라 육류 소비량은 늘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기후변화에 원인 중 하나는 온실가스. 온실가스 주범은 바로 '방귀'라는 사실 아시나요?? ㅎㅎ 우리가 헤어 스프레이를 아무리 적게 써도, 매연을 쓴다고 해도 일단 동물의 배설물에서 나오는 메탄가스가 환경오염 문제의 원인이라는 게 밝혀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채식을 하고, 비건 선언을 하면서 환경보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소 한 마리가 1년간 배출하는 메탄가스 양은 약 200킬로그램 정도로 자동차 1대가 1년간 배출하는 이산화탄소 양과 맞먹는다고 해요.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서 고기는 필수라지만 매일 먹지 않는다고 해서 성장이 안되는 건 아니지요. 그래서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고기 없는 날을 만들어 지켜 보는 걸 알려주더라구요. 



환경을 지켜야 해 !! 환경 지켜!! 이런 이야기도 좋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대처방안을 제시해 주니까 아이도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고기 없이 먹어보자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사실 저희 집은 매일 고기를 먹는 집은 아닙니다만 ...ㅎ ㅎ) 


콩고기 등 고기를 대체할 수 있는 식품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우리 주변에서도 조금씩 환경을 지키는 것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 제일 중요한 게 제목과 관련있는 '아보카도' 이야기이지 않겠어요? 


아보카도는 고대 아즈텍에서 '물을 많이 지니고 있다'라는 뜻을 가진 아후아카틀에서 유래한 이름이라고 해요. 다른 과일에 비해 물이 많이 필요한 과일인데요. 아보카도 1 개를 키우기 위해서는 320리터의 물이 필요하다고 해요. 

바나나 1개는 150리터, 오렌지 22리터, 토마토가 5리터의 물로 키워진다고 하니 이를 다 합해도 아보카도 1개를 따라잡지 못하는 거죠. 


한정된 지역에서 밀집해서 키우다보니 불법으로 지하수를 끌어다 쓰지를 않나, 그 곳의 물을 다 끌어다 쓰면서 사막이 되게 만드는 걸 보니 문제는 문제이겠다 싶어요. 


뿐만 아니라, 아보카도는 우리가 거의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하죠. 운송하면서 나오는 이산화탄소 등의 문제도 있고, 후숙 과일은 이산화탄소가 많이 나온다고 해요. 


후숙 과일의 문제를 저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후숙 과일 보다 바로 먹는 과일이 더 건강에도 좋다고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이유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 건강 뿐만 아니라 지구 건강에도 도움이 되겠지요? 


아보카도 외에도 다양한 이야기들을 읽어보면서 생각보다 많은 것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쓰이더라구요. 

아이도 자기가 많이 몰랐다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b**********r 2024.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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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와 해결책을 재미있게 풀어낸 책
"환경문제와 해결책을 재미있게 풀어낸 책" 내용보기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는 요즘.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환경문제를 잘 풀어낸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올리 출판사에서 펴낸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입니다. 요즘 다이어트를 하며 건강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가정에서의 아보카도 소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저희집 역시 아보카도를 자주 먹기에 아이도 부모님도 친숙하게 느끼는 아보카도.그런
"환경문제와 해결책을 재미있게 풀어낸 책" 내용보기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는 요즘.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환경문제를 잘 풀어낸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올리 출판사에서 펴낸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입니다.

요즘 다이어트를 하며 건강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가정에서의 아보카도 소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희집 역시 아보카도를 자주 먹기에 아이도 부모님도 친숙하게 느끼는 아보카도.

그런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는 제목은 놀랍기도 하고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데 아주 적절했습니다.

이 책은 부모님께서 주인공에게 돌봄 로봇 알로를 선물하면서부터 시작됩니다.

책 속 주인공은 아주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데, 그 일상 속에서 나도 모르게 환경을 오염시키는 요인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 알로가 등장하고, 알로는 환경 오염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인공을 환경 오염의 피해를 입은 장소로 데려가거나, 직접 오염을 체험해보도록 하여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일깨워줍니다.

이야기 속 일상이 너무나 친숙하기 때문에 책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마음 한 구석이 뜨끔 하곤 합니다.


환경 오염이 친숙한 일상 속 이야기이지만, 이것을 지식적인 면과 어떻게 잘 결합하여 아이들에게 제공할지 정말 궁금했는데, 알로와 주인공의 대화 속에서 풀어나가는 것이 아주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있어서 어색한 부분이 없었습니다.

또한 이야기로 잘 풀어낸 다음 각 장의 마무리 부분에는 환경 문제를 좀 더 구체적인 자료와 함께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앞 부분에서는 알로가 이야기하고 주인공이 직접 체험했다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부분에서는 실제 사례와 사진을 바탕으로 사실적 정보 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있어서 고학년 아이들은 지식적인 부분과 함께 깊이있는 환경 문제 이해가 가능하게 됩니다.

또한 환경 문제의 제시와 더불어 '이런 노력을 하고 있어요' 코너에서는 제시된 문제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세계 각국의 노력을 소개합니다. 이런 노력을 읽으며 나도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실천의지를 다질 수 있으며, 환경 문제는 세계가 함께 노력해야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문제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다음 챕터로 넘어가기 전에 환경 문제와 관련된 통계 자료도 제시됩니다.

신문이나 뉴스 속 통계자료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페이지라고 보입니다. 알로와 주인공이 재미있게 읽어주는 통계자료를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도가 쑥쑥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단추 마녀, 양말 마녀 네네칫 시리즈의 그림작가 한호진 님께서 그린 작품이라 그림체가 익숙합니다.

평소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과 유사한 그림이라 아이도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어요.


현재 우리가 처한 환경문제와 함께 생활 속 실천방안을 제시하는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올 여름방학 아이와 함께 읽으며 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구를 위한 첫 걸음.

이 책으로 함께 시작해보아요.


**본 리뷰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a****c 2024.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환경 기후 책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환경 기후 책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내용보기
환경문제와 기후문제는 요즘에 계속 제기되는 문제들이죠!우리가 먹고 쓰는 일상생활에서의 많은 일들이 환경 문제와 연결되어 있어요~그렇지만 우리는 크게 신경 쓰지 못하고 살아가는데요!그래서 꼭 필요한 오늘의 책^^오늘은 환경 기후 책 올리 출판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를 소개합니다^_^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수상한 로봇 알로 환경 편이에요!로봇과 함께하는 환경보호
"환경 기후 책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내용보기

환경문제와 기후문제는 요즘에 


계속 제기되는 문제들이죠!


우리가 먹고 쓰는 일상생활에서의 


많은 일들이 환경 문제와 연결되어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는 크게 신경 쓰지 


못하고 살아가는데요!


그래서 꼭 필요한 오늘의 책^^


오늘은 환경 기후 책 올리 출판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를 소개합니다^_^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수상한 로봇 알로 환경 편이에요!


로봇과 함께하는 환경보호 책이라니 


너무너무 기대가 되는 책이에요^^

건강에 좋은 아보카도가 왜 사막을 만든다는건지 


저도 책 제목을 통해서 처음 알았는데요~ㅠ


글쎄 아보카도를 키우기 위해서는 


굉장히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하다고 해요~


그래서 물이 부족해서 사막화가 일어나게 된답니다~


한정된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지나치게 


많이 심다 보니 심각한 가뭄을 유발한대요ㅠ


역시 제철과일이 최고랍니다^^


나와 가까운 곳에서 재배한 식품이 좋아요!



수입과일도 좋지만 국산과일을 더 많이 애용해야겠네요^^

진정한 패셔니스타가 될 거야


요즘은 정말 유행이 너무 빠르게 변화해요!


옷에도 유행이 있는데요~


유행도 빠르고 옷 가격도 저렴하다보니


사고 버리고 그게 바로 문제가 되는거 같아요ㅠㅠ

노이얄강은 원래는 맑은 물이었는데


의류 공장 폐수 때문에 생물이 살 수 없는


강이 되서 죽은물고기가 400톤이 나왔다고 해요ㅠ


옷 쓰레기가 정말 어마어마한 양이라고 하던데


정말 심각한 문제인거 같네요ㅠㅠ

친환경 패션,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으로


옷을 일회용처럼 생각하지 말고


좋은 옷을 사서 오랫동안 입는게 좋아요^^


저도 앞으로도 싸다고 마구 사지 말고


정말 필요한 옷만 구매하도록 해야겠네요!


오늘은 환경 기후 책 올리 출판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를 


소개해보았습니다^_^






 올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8******r 2024.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환경에 관한 추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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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자연, 보호 등에 관심이 많은데 알아두면 좋은 내용이 많을 것 같아서 읽어보고 싶었다.아이와 같이 읽기에도 좋아 보였다.책 제목부터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좋았다. 아보카도가 환경 오염을 가속화시킨다는 말은 언뜻 들은 적 있었는데 그게 사막화였는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그 외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공장처럼 키우는 것이나 그 과정에서 많은 메탄가스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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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자연, 보호 등에 관심이 많은데 알아두면 좋은 내용이 많을 것 같아서 읽어보고 싶었다.
아이와 같이 읽기에도 좋아 보였다.책 제목부터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좋았다. 아보카도가 환경 오염을 가속화시킨다는 말은 언뜻 들은 적 있었는데 그게 사막화였는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그 외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공장처럼 키우는 것이나 그 과정에서 많은 메탄가스가 발생하고 지구 온난화를 만든다는 사실. 소 한마리가 1년동안 배출하는 메탄가스가 자동차가 1년동안 배출하는 이산화탄소 양과 같다는 사실은 정말 놀라웠다. 
고기나 아보카도 외에도 나무젓가락이나 옷에 관한 이야기, 빨대나 비닐에 관한 환경 오염과 생태계 파괴 등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무엇이 어떻게 잘못 되었는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이고 쉽게 설명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책이어서 그림과 상황 설정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다. 이 책을 혼자 읽기는 어린 아이와 몇 부분 골라가며 그림을 보며 설명해주며 같이 봤는데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그림을 보고 설명을 들었다. 환경을 생각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어릴적부터 책으로, 일상생활의 다양한 부분에서 접할 수 있도록 하는 편인데. 이 책은 참 유용했다. 
쓰레기산의 사진이나 플라스틱을 먹는 새들의 이야기에는 많은 관심을 가졌다. 쓰레기산도 들어봤고 플라스틱을 동물들이 먹어서 죽는다는 이야기는 나도 뉴스나 기사로 봐서 알고는 있었지만, 왜 먹는지 어떤 과정이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책을 통해 자세히 알게 되어 유익했다. 비닐이나 빨대를 버릴때도 왜 세척을 해서 버려야하는지도. 아이가 있다면 꼭 읽게 하거나 읽어줬으면 하는 책이다. 환경 관련 책을 지루하게 느끼는 어른이라면 이 책으로 시작해보는 것도 좋겠다. 모든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꼭!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2 2024.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환경을 지키는 건 인간을 지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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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는데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자 맛도 좋고 요리에 활용하기도 좋아 인기가 있었던 아보카도는 지금도 꾸준히 사랑받는 식품인데요그런 아보카도를 키우기 위해서는 엄첨난 양의 물이 필요하다고 합니다전 세계인이 찾는 만큼 수확량을 늘리기위해 땅을 개간하고 물을 끌어오는동안 아보카도 농장 주변은 황폐해지고 고통받는다는 이야기를 알고나니 꼭 필요하고 먹을만큼만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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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는데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자 맛도 좋고 요리에 활용하기도 좋아 인기가 있었던 아보카도는 지금도 꾸준히 사랑받는 식품인데요

그런 아보카도를 키우기 위해서는 엄첨난 양의 물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인이 찾는 만큼 수확량을 늘리기위해 땅을 개간하고 물을 끌어오는동안 아보카도 농장 주변은 황폐해지고 고통받는다는 이야기를 알고나니 꼭 필요하고 먹을만큼만 소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아보카도의 효능만큼이나 우리가 꼭 알아야할 현실의 이야기를 이책은 초등학교 3학년인 마루와 돌봄 로봇 알로를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 나이대의 아이들과 다름없이 햄버거와 과자를 좋아하며 일회용품을 쓰는 것의 편리함을 알고 있고 유행에 따른 옷이나 핸드폰을 소비하려하는 마루에게 알로는 열악한 환경의 돼지우리와 소 축사를 비롯해 가축을 먹일 사료 농장,  아보카도 농장, 팜유 농장을 위해 불을 질러 땅을 확보하느라 터전을 잃어버리는 동식물들에 대해 알려줍니다

나무젓가락을 위해 울창한 숲이 사라지고 패스트 패션을 위해 강물과 토양이 오염되며 짐작도 되지않는 숫자로 배출되는 쓰레기의 문제를 알려주기위해 세계의 곳곳을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가전제품을 소비하는 나라와 그 폐기물이 모이고 쌓이는 나라가 다른다는 점은 무척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없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이 편리해지는 만큼 지구는 더 빠르게 망가지고 있기에 지구만의 자정 능력으로 환경을 지키는 것에 한계가 생긴지는 이미 오래되었다고 하는데요

육식의 문제를 알고 일주일에 하루쯤은 채식을 하는 습관, 유행에 따라 쉽게 바꾸기보다는 아껴쓰고 나눠쓰는 습관,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일회용품을 줄이고 올바르고 깨끗하게 쓰레기를 배출하는 습관은 누구라도 할수있고 지금 바로 실천할수 있는 일들입니다

지구를 지킨다는 것은 결국 인간의 삶과 질을 지키는 것이기에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은 버리고 ' 나 하나라도'라는 생각으로 아이들과 함께 이책을 읽으며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해 이야기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컬처블룸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은후에 쓴 후기입니다*


l******0 2024.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초등 읽기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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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초등 읽기 책 추천읽을수록 재미를 주는 초등 환경책!요즘 호나경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오면서아이랑 함께 읽기 좋은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로 함께 해보세요.매스컴을 접하면서 연일 산불이 나고, 지구 온난화 이야기, 물 부족 국가,희귀 동물 멸종 위기, 황사와 지구의 사막화, 바닷속 미세플라스틱,빛 오염, 바다 오염, 플라스틱 섬유까지 환경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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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초등 읽기 책 추천



읽을수록 재미를 주는 초등 환경책!
요즘 호나경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오면서
아이랑 함께 읽기 좋은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로 함께 해보세요.
매스컴을 접하면서 연일 산불이 나고, 지구 온난화 이야기, 물 부족 국가,
희귀 동물 멸종 위기, 황사와 지구의 사막화, 바닷속 미세플라스틱,
빛 오염, 바다 오염, 플라스틱 섬유까지 환경에 관련된 이야기는
연일 보도되다시피 하지요.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책으로 함께 읽으면서 환경에 대한
우리의 자세를 조금 더 아이 눈높이에서
즐겁게 펼쳐볼 책 한 권이 아닐까 한답니다.
수상한 로봇 알로와 함께 환경 이야기로 펼쳐보아요.
요즘 우리 아이가 방학에 어떤 책을 함께 읽으면 좋을까 했는데요.
함께 펼쳐보는데 환경이야기꽃을 피우는데 무궁무진하더라고요.
요즘 줄글 읽기를 꺼려 했었는데, 읽는 순간 알로와 함께 떠나보기 아주 좋았어요.
음식에 대한 환경이야기
일회용품이 만든 환경이야기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환경 이야기까지
8가지 주제로 함께 한답니다
내가 알고 있는 환경 이야기는 얼마나 될까?
책을 아이와 함께 펼쳐보면서 다시금 환경에 대한 우리의 자세를 생각해 보게 되네요.


동생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앞에 떠억 나타난 알로라는 로봇이 생겼네요.
로봇 알로와 함께 하는 환경이야기.
재미나게 떠나볼 수 있었지요
우리가 무심코 먹는 고기들
우리 집 밥상에서 일주일에서 서너 번은 꼬옥 올라오는 메뉴이지요.
요즘 아이들은 고기 없으면 밥 안 먹어 할 정도인데요.
고기를 먹는 우리야 좋지만, 환경을 생각하면
메탄가스의 주범인 하나 중 가축들의 메탄가스도 무시 못 하더라고요.
메탄가스가 온실가스 배출의 주범이라는 사실.
우리는 과연 메탄가스를 줄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할 것인가?
아이와 함께 좋은 대화로 이끌어보기도 좋았고,
그 대책으로 일주일에 한 번 고기 줄이기도 좋은 것 같았지요.
우리가 무심코 낀 방귀도 방귀세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세요?
에스토니아나, 아일랜드, 덴마크에선 이 제도를 시행도 한다니 아주 흥미로웠답니다.
이젠 방귀 뀌는 것도 자제해 보면서 에티켓뿐만이 아닌,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옮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거기다 세계의 고기 섭취량을 보면 우리나라도 땅 크기에 비해서 고기 섭취가 어마하다는 걸
그래프를 통해서 보여주는데요.
역시 책으로 읽고 눈으로 보면서 다시금 환경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네요.

한 동안 아보카도가 유행으로 이끌면서수입으로 의존하는 아보카도
그 이면 뒤에는 아보카도 하나를 배송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자원이 필요하게 되는지
뉴스에 나오던 적이 있었죠.
건강에 좋다고 해서 아보카도 하루 한두 개 섭취하는 우리나라를 볼 때
과연 올바른 아보카도 섭취일까 하는 의문이 일더라고요.


아보카도 하나를 키우기 위해,
엄청난 양의 물이 들어가는 것은 물론
물부족 국가로 살아가는 우리 지구인들에게
과연 아보카도 섭취가 올바른 길인지 의문이 들기도 했지요.
그 대책으론 내가 사는 곳, 내가 위치한 나라에서 나는 음식물들을 가까운 곳에서 재배한 것
위주로 사먹기.
다소 비싸긴 해도, 환경을 생각하며 수입에 의존하는 음식물보단
우리 땅 우리 농산물 위주로 나라 경제도 살리고.
농민들의 수고와 땀응로 맺혀서 함께 하는 식문화를 만들어가는 것도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본보기가 되는 듯 했답니다.

읽을수록 재미난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올 여름방학엔 지구를 살리는 에티켓으로
환경과 관련되 책 한 권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로 함께 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대화가 술술 환경 이야기로
아이들의 생각을 키우며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으로 함께 하기 좋은 책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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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24.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