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 체어에 대한 내용이다. 늘 그저 비싼 빈티지 기본 체어라고 생각했는데 이정도로 매뉴얼처럼 되어있는 책은 본적이 없었다.그래서 너무나 귀한 책이라고 생각한다.단지 인터뷰의 내용이 조금 산만하다는 생각은 들었다.어떤 사람들이 스탠다드 체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 수 있어서 좋았지만, 조금 불필요하다고 느끼는 부분도 많았다.
스탠다드 체어에 대한 내용이다. 늘 그저 비싼 빈티지 기본 체어라고 생각했는데 이정도로 매뉴얼처럼 되어있는 책은 본적이 없었다. 그래서 너무나 귀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단지 인터뷰의 내용이 조금 산만하다는 생각은 들었다. 어떤 사람들이 스탠다드 체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 수 있어서 좋았지만, 조금 불필요하다고 느끼는 부분도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