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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 치유를 위해서는 감정을 느껴줘야 한다는데, 감정이 안느껴지는데요? 생각을 관찰해야 된다는데, 내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 모르겠는데요? 나는 몇년 동안 마음 공부를 했지만 곧 잘 위의 두가지 같은 문제를 겪곤 했다. 강하게 떠오르는 감정은 알아차릴 수 있었지만, 도통 내가 지금 불편하긴 한데 뭐때문인지 나의 어떤 생각 감정 때문인지는 알아차리기 힘들었다. 그럴 때, 간단한 네 가지 질문을 통해 내 생각과 감정을 발견할 수 있게 되었다. 정말 쉽게 쓰였고, 예시도 많고, 구체적으로 방법에 대해 열심히 설명해주어서 적용하기 매우 쉽다. 모든 상황과 모든 믿음과 모든 생각과 모든 감정에 대해 네가지 작업을 한다. 정말 작업해야할 것이 많지만 나는 이것이 답이라는 걸 안다. 이 네 가지 질문을 알고 나는 앞으로 미래에 그 어떤 일이 일어나도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 이 점에 매우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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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질문』은 단순한 심리 치유서가 아니다. 바이런 케이티가 제시하는 네 개의 질문은 삶의 방향을 바꾸는 철학적 도구다. 그녀는 인간의 고통이 ‘사실이 아니라 생각에서 비롯된다’는 통찰로부터 출발한다. 이 책은 자기비판이나 긍정의 주문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진실을 묻는 사유의 실천이다. ‘그 생각이 진실인가?’, ‘그 생각이 없을 때 나는 어떤가?’ 짧고 명료한 이 질문들은 독자를 자기 내면의 정직함으로 이끈다. 삶의 복잡한 감정과 판단이 잠시 멈추고, 그 자리에 있는 그대로의 평화가 깃든다. 개정증보판은 이전보다 문체가 더 부드럽고 명료해졌다. 김윤의 번역은 케이티의 언어를 담백하게 옮겨 독자가 스스로 ‘워크(The Work)’를 수행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결국 마음의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실험실이다. 고통을 부정하지 않고, 진실을 향해 조용히 걸어 들어가는 길. 그 길의 시작이 바로 네 가지 질문이다. 케이티 작가님의 책은 왠만해서 열심히 구매해서 읽는편. 이 책도 실망 1도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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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서 심리적 마음을 치유하고 싶으면 바이런 케이티를 만나봐야 된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런류의 내용을 크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싶을 때 류시화님의 번역책 한번씩 찾는 정도입니다. 책의 내용은 참 좋습니다. 그런데 서로 질문하고 답하는 대화 글이 많이 있는데 매우 매끄럽지 못한 번역투가 거슬렸습니다. 자연스러운 대화로 좀 더 친근하게 번역이 되었다면 더더욱 좋은 책이 되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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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직접 실천해 볼만한 사례들이 많아서 직접 적용해 볼수 있어 좋습니다 아직 읽고 있는 중이지만 다 읽고 나면 굉장히 보람되고 일상에서 마인드 컨트롤 할수 있는 계기가 될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케이티와 함께 생각연습 해보아요^^ |
| 신과 나눈 이야기의 저자님이 이 책을 권유하셔서 구매는 했는데 저는 무언가 술술 읽히지는 않아요. 오히려 신나이가 훨씬 이해가 잘 돼요. 그렇다고 여기에 엉뚱하거나 이상한 내용이 있는 건 아닌데. 케이티가 네가지 질문을 함으로써 질문자 본인의 생각에 대한 오류가 없는지 찬찬히 풀어가지만, 저는 어딘가 모를 문체때문에(?) 그런지 그다지 잘 읽히지는 않아요. 그런데, 여러 책을 읽어본 결과 책이 아무리 좋아도 시절인연이 안 되면 그 책을 읽지 못하게 돼요. 나중에 다시 한 번 시도해보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