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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루아이야기 4 4권은 오르테즈의 생일을 맞아 친정에 방문하다가 발생한 에피소드들이 전해진다 중세시대나 조선시대의 노숙은 얼마나 무서웠을까 여기저기 도적이나 산적이 출몰하고 사람이 없으면 늑대나 호랑이가 있을수도 있었는데 거기에 대응하는건 총도 아닌 칼 신체적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인류가 개발한 무기들이 인간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쓰이기도 하지만 인간과 동물의 목숨을 위협하는데 쓰이는게 좀 아쉬울뿐 그리고 납치될뻔한 오르테즈와 아시어스의 모험 잘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