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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지친 직장인과 악역영애님의 조합이 여전히 너무 귀엽고, 서로를 챙겨주는 모습에서 따뜻함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잔잔하면서도 웃음이 나는 장면들이 많아 편하게 읽을 수 있었고,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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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직장인은 악역 영애님을 모시고 싶어 2권 재미있게 읽었다. 굉장한 작화의 이세계 백합장르인데 굉장히 인기가 많다. 애니메이션이 방영되기도 전인데도 이정도 열기인 것을 보면 애니메이션이 방영되면 굉장할것 같다. 팬들도 빨리 애니메이션화를 바라고 있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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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리뷰라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2권표지는 다이애나가 나타나있는데요. 아마 제목대로 라피스 테네브라에와 마지막에는 커플이 맺어지겠지만 멀티엔딩이라던지 다이애니와도 연결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됩니다. 2권은 라피스의 고뇌 라고 할지 고민이 꽤 들어가있는데요. 나토리와의 관계를통해 악역을 맡은 자신이 나쁘게보이고 악역을 맡아서 깨끗한 나토리와는 이어질수 없을거라고 생각하는 그것입니다. 과연 라피스는 악행을 안해도 원하는것을 이룰수 있고 나토리 미도리와 맺어질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다음권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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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 와카메 콘부 작가님의 지친 직장인은 악역 영애님을 모시고 싶어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순식간에 02권까지 다 읽었네요. 아껴 읽고 싶을 만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 딱 2권째임에도 "나토리는 그냥 이세계에 뼈를 묻는 게 좋다" 는 생각이 들 정도다. 1권에서 잠시 나왔던 파견 근무자 보다 차라리 좋아하는 게임 속 악역영애의 소환수로 지내는 게 훨 나아 보인다. 특히 이곳에는 나토리의 노력을 "수작질이 아닌 노력" 으로 인정해 주는 자들도 있으니 더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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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영애와 현실 직장인의 조합이 생각보다 진심입니다. 1권보다 관계가 더 단단해져서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판타지와 현대물이 섞인 구조지만 어색하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충실히 역할을 해서 보기 편했어요. 그래서 참 좋았습니다. |
| 지친 직장인은 악역 영애님을 모시고 싶어 2권 재미있게 읽었다. 이미 일본에서 인기있는 만화로 나오는 단행본마다 중판이 계속되고 있고 애니메이션이 되기를 희망하는 작품 상위권에 오르고 있는 작품이다. 네코타로씨의 작화가 굉장히 뛰어나다. 다이아나쨩을 가장 좋아한다. |
| 지친 직장인은 악역 영애님을 모시고 싶어 02권 입니다. 1권을 보고 주인공이 제정신은 아니라 생각했지만 2권까지 같이 구매했으니 마저 읽을 수밖엔.. 작화도 너무 예쁘고 특히 악역 영애가 정말 예쁜데 이 그림체와 GL이란 거대한 메리트에도 왜 내 가슴은 시베리아한벌판에 떨어진것마냥 반응을 하지 않는지 모르겠어서 우선 잠정 구매중단입니다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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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직장인은 악역 영애님을 모시고 싶어 2권입니다. 직장을 다니며 지쳐가는 몸과 누군가를 모시는 것 중 후자를 고른 주인공이 대단하다 싶으면서도, 이세계에서 새로운 것들을 보고 경험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었습니다. |
| 이정도면...백합 엔딩이 아니면 기만임 이미 밑밥도 잘 깔리고 있음 영애님이 마음만 먹으면 가능할것 같은데 그게 ㅈㅔ일 큰 관건일 것 같고 원작 주인공은 이미 직장인 주인공의 기사님이 되었는데 다같살 맛있을 것 같아요 념념 여기에 남자는 자신만의 꿈을 찾으러 가도록 왕 때려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