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계열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입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이 책을 알게되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직업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의 구체적이고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있어, 읽는 도중 그분들의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자신의 귀중한 경험을 나누어준 저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분들처럼 멋진 사람으로 살아가보겠습니다! |
| 다양한 스포츠 종사자들의 현장에 이야기와 직업인으로서 성공을 위한 과정들까지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사람들을 바라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체대에 진학한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된 책입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좋은 책이 많이 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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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관련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책 1문단(3~5문장) 이 책은 한 명의 작가가 혼자서 쓴 글이 아닌 여러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써놓은 책이다. 책은 인터뷰 형식으로 질문이 있으면 그 밑에 자신의 생각이 적혀있다. 이 책의 대표적인 작가는 임성철, 백종학, 유청이다. 이들은 모두 체육 교사이다. 이들은 이 책이 스포츠에 관련된 책이라는 것을 알리려는 것처럼 책의 가장 앞부분에 나온다. 2문단(4~5문장) 이 책은 자신이 가진 직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자신이 왜 이 진로를 선택하게 되었는지, 어떻게하면 이 진로를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들이 써져있다. 대표적인 직업 2개만 뽑아서 말하자면 첫 번째로 체육교사 유청은 16년간 태권도 선수, 태권도 코치로 활동했고 태권도부 은사님의 권유로 인해 체육교사라는 직업을 갖게 되었다. 두 번째로는 심판 김은아 이다. 이 분은 다이빙 선수로 활동하다가 은퇴 후 자연스럽게 심판 관련 직업을 갖게 되었다. 심판의 미래 전망이 어떠하냐는 질문에는 근래에 ai로 대체되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다이빙 심판은 섬세한 동작까지 평가해야하므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답했다. 이렇게 여러 직업의 인터뷰가 적혀있다. 3문단(4~5문장) “부디 스포츠 분야로 진로를 생각하는 청소년들에게 이 책이 작은 촛불이라도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4쪽) 자신들이 쓴 책이 학생들의 진로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는 않더라도 한줄기의 작은 빛이 되어 희망을 가지라는작가의 말로 보인다. 또 “어려서부터 운동에 관심이 많았고 몸으로 하는 일을 좋아했습니다. ”(25쪽) 꼭 운동을 잘 하는 사람만이 체육 교사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스포츠를 즐기는 누구나 이 직업을 가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있는 것 같다. 이 두개의 문장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청소년들을 위한 책이다보니 희망을 담은 내용이 많다. 4문단(3~5문장) 인터뷰를 쓴 글이다보니 말하듯이 쓰여있어서 쉽게 잘 읽을 수 있었고 가볍게 한 번쯤은 읽어보기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은 제목에도 나와있는 것처럼 진로가 스포츠 분야인 학생들에게 추천한다. 왜냐하면 여기 인터뷰한 모든 사람들이 다 스포츠와 관련되어있는 직업이기도 하고 그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정보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이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작은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