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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빗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대여로 구입했는데 이벤트중인 도서를 저렴한 가격으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시 재구매 하고 싶을 정도로 좋은 책이었어요 토끼소녀들의 인생이 안타까웠어요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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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의 래빗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6.25에 실존했던 소녀 첩보원을 모티브로 한 이야기네요. 폭격으로 한순간에 모든 걸 잃은 홍주는 살고자 하는 의지마저 잃고 군부대에 자원하게 되고 작전에 나간 열 명 중 아홉이 돌아오지 못한다는 켈로 부대 소속 소녀 첩보원 ‘래빗’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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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나인 출판사에서 출간된 고혜원 작가님의 래빗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구매했는데 별 기대 없이 읽다가 너무 슬프고 감동이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ㅠㅠ!! 6.25 때에 소녀 첩보원이 있었다는 얘기는 처음 들었는데 이게 실존 했었다는 것 만으로도 너무 이상한 느낌이랄까요 ㅠㅠ,,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이런 좋은 작품을 알게되어 기뻤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고혜원 작가님의 래빗 리뷰입니다. 한국전쟁 배경의, 소녀 첩보원 이야기라 흥미를 가지지 않을 수 없었어요. 특히 인물간의 갈등을 기가막히게 쓰셨는데 몇몇장면은 마음이 졸여서 몇번이고 책을 덮게되더라고요. 최근 본 책중에 제일 재미있었어요 |
| 제목만 봤을 때는 전혀 이런 내용일 줄을 몰랐는데 실제로 6.25 전쟁 때 실존했던 소녀 첩보원을 모티브로 한 소설이었다니 정말 놀라웠고 내용도 몰입감이 정말 좋았고 다 읽고 나서 먹먹하고 벅차오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좋은 책을 읽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한국 소설의 스펙트럼이 넓어졌으면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서 아주 반가운 책입니다. 캐릭터 설정도 소재도 너무나 신선하고요.. 과연 상황이 모든 결과의 변명이 될 수 있는가 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전쟁.. 정말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죠.. 결말도 아주 미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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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도 전쟁이 진행중이던 한반도의 소녀 첩보원을 모티프로 한 소설인데 책 소개에 실존했던 소녀 첩보원이라는 소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 읽고 샀더니 허구인줄 알았다..^^; 괜히 마지막에 작가의 글을 보고 혼자 감동을 먹은건 안비밀.. 첩보원인 홍주와 유경이 만나면서 전쟁이 끝난 뒤의 삶을 생각하게 되고, 서로 숨겨왔던 이야기들을 하고 속내를 얘기하며 가까워지는 이야기들이 참 재밌었다. 이것도 좋았고 유경과 장웨이의 줄다리기 같은 관계도 정말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해서 속도감 있게 읽기 좋았다. 여느때 처럼 사놓고 안 보는 책으로 남을 뻔 했는데 지인분의 추천으로 기분 좋은 소설을 하나 더 읽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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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때 실존했던 소녀 첩보원이라니 이건 읽어야한다 싶어서 100% 페이백에 나왔길래 읽어봤습니다. 실화라니 마음아팠습니다. 그리고 영화화되기 딱 좋아보이는데 영상으로도 보고싶어요! 꼭 영화관에서 볼수있었으면 합니다. |
| 공모전을 통해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라 그런지 몰입감이 남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은 몸으로 산속을 뛰어다니는 흰토끼의 이미지가 첩보원 소녀들의 캐릭터와 딱 맞아 떨어지면서 이야기의 흐름이 영화처럼 머리속에서 재생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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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읽은 책중에 손꼽히게 인상적이네요. 추천합니다. 전쟁이란 배경 때문에 주인공 홍주의 상실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넉넉하진 않아도 행복했던 홍주는 공습으로 가족을 잃고 옆집윤옥과 함께 래빗이 됩니다. 홍주가 끝없이 주변 사람들을 잃는게 안타까워서 계속 기적을 바랐네요. 유경은 국극의 주연이 되고싶어 첩보원이 되었는데 두 소녀가 만나 동무가 되는 과정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