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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벗고 색을 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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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는 것, 먹는 것, 사는 것....이중에서 제일은 입는 것이다. 의식주중에 제일은 '의'! 우리는 타인을 평가할 때 그 혹은 그녀가 입고 있는 옷차림이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된다. 단순히 옷을 잘 입는다는 것은 멋을 내기위한 수단이 아니라 그 사람의 소셜 포지션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감각, 즉 센스까지도 돋보이게 한다. 그럼 옷을 잘 입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명품의 비싼 옷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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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는 것, 먹는 것, 사는 것....이중에서 제일은 입는 것이다. 의식주중에 제일은 '의'!

우리는 타인을 평가할 때 그 혹은 그녀가 입고 있는 옷차림이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된다.

단순히 옷을 잘 입는다는 것은 멋을 내기위한 수단이 아니라 그 사람의 소셜 포지션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감각, 즉 센스까지도 돋보이게 한다.

그럼 옷을 잘 입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명품의 비싼 옷을 걸치는 것이 아니다.

옷을 잘입는다는 것은 색을 자유자재로 잘 활용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본인 고유의 색을 타고 난다. 이는 독일의 바우하우스 대학의 요한네스 이탄이라는 교수로부터 시작되었으며....오늘날 컬러를 다루고 있는 모든 이들뿐만 아니라 우리의 모든 생활에 적용되는 것이 바로 이 퍼스널 컬러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시크릿 컬러'라고 말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고, 또한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는 내용이지만 좀 더 폭을 넓힐 수 있고 또한 좀 더 쉽게 전달할 수 있는 좋은 내용을 내것으로 만들었다는 성과가 좋았다.

물론, 나의 학생들에게도 이 책은 좋은 추천 도서가 될 것이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색은 메세지를 가지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컬러는 바이올렛이나 네이비계열의 파스텔톤 색상을 좋아하지만 내가 주로 입고 즐기는 옷의 90%이상의 컬러는 블랙이다.

거기다 레드, 블루 등의 몇몇 비비드 컬러.

블랙을 주로 입는 내게 비비드 컬러는 그 날 혹은 그즈음의 나의 심리를 대변하기도 하니깐.

우리가 특정한 색에 끌리는 것은 우리의 성격이나 인생 경험, 혹은 강제로 주입된 사상이나 자신도 의식하지 못한 깊은 내면의 욕망이 작용한다.

그래서 사랑이나 연민을 표현하고 싶을 때는 분홍색, 주목을 끌고 싶을 때는 주황색, 근면함을 강조하고 싶을 때는 초록색, 비즈니스를 할 땐는 회색 등을 활용하는 이유가 바로 색을 일종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활용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컬러가 가지고 있는 메세지>

 

레드 - 주의를 끌거나 강조하고 싶을 때는 단연코.

활동적이고 드라마틱한 것을 좋아하는 강하고 정열적인 사람

호기심 왕성하고 순수하며 활동적, 외향적, 에너지가 넘침.

리더십을 요구받을 때나 커다란 결단에 용기가 나지 않을 때, 기운이 없을 때 파워를 주는 색.

No - 너무 많이 사용하면 피로감을 주고 주의가 산만

 

오렌지 - 창조적으로 보이고 싶다면~

매사에 열의를 보여 주는 용기있는 사람

친밀감, 식욕 증진, 기분좋은 인테리어, 서비스 정신이 넘치는 사교적 사람, 항상 의욕적, 즐거움, 이국적 분위기 연출

No - 과하면 집요하거나 싸구려 같은 인상, 강렬하면 신경을 건드리고 피곤

 

옐로우 - 새로움과 흥분, 즐거움과 놀라움은 바로 여기서.

통솔력 있고 리더십이 강한 지성적인 사람

빛에 가까운 긍정의 색, 명랑함, 활동성, 기쁨과 희망, 머리회전이 빠르고 사교적인 사람, 따뜻함, 유머

유아들이 좋아하는 색, 뇌의 파장을 자극해서 운동신경을 활성화시키는 색

No - 타인과 오래 해야할 자리에서는 피함, 상대방의 주의력을 산만하게~

 

그린 - 인내심, 근면함은 여기에서 비롯.

조화롭고 안정적인 삶을 선호하며 자연을 사라아는 정적인 사람

평화, 편안함, 자연, 조화, 마음의 안정, 협조성과 밸런스, 노력가 타입, 온화, 마음이 상냥, 솔직한 면 뇌의 흥분 진정, 눈이나 몸을 쉬게 해주는 효과, 활기, 쇄신, 상쾌한 이미지

 

블루 - 모두에게 인정받고 싶다면 이 아이를~

평화로운 삶을 원하는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

진정효과, 쿨하고 지성적인 사람, 객관적으로 어떤 일을 냉정하게 판단, 자제심, 멋진 감성, 집중력 

사무실이나 공부방 인테리어, 특히 밝은 녹청색은 마음을 건강하게~

신뢰, 보수, 비즈니스, 믿음직스러운 모습 강조

No - 창조적인 생각을 말할 때, 내가 두드러져 보이거나 나의 의견이 두드러져 보이는 상황에서는 피함, 지루하고 단조로워 보일 때. 

 

퍼플 - 호화롭고 풍족하며 고가의 분위기 연출

자의식이 높고 창의적인 분야에 종사하는 품위 있는 사람

레드의 파워와 블루의 우아함, 고귀한 색, 직관력, 통찰력, 상상력, 자존심, 관용과 긍정적, 품위, 화려함, 신비, 개성, 감수성, 여성스러움

No -  정서불안, 질투나 우울, 자칫 지나치면 천박, 인공적

 

핑크 - 따뜻함과 섬세함, 여성스러움은 이를 따라갈 자가 없다.

감각적이며 사랑과 연민의 감정을 쉽게 표현하는 사람

부드러움과 행복, 귀여움, 공격적인 감정을 진정, 정서를 안정, 여성스럽고 온화한 느낌

여성호르몬의 분비를 높임, 서로를 위로하는 관계, 서로 격려해 주는 관계

온화하고 상냥, 로맨틱 이미지

No -  승진이나 연봉협상 등의 인터뷰를 한다면 핑크는 절대 멀리하라.

 

브라운 - 자연과 대지의 이미지

가족이나 친구들을 소중히 여기는 안정적인 사람

대지, 안정, 견실함, 따뜻함, 편안함, 고급스러움, 자연스럽고 온화한 분위기, 견실, 차분한 인상

비즈니스에서 묵직한 힘을 강조하고 싶을 때는 블랙이나 레드보다는 브라운을~

No - 너무 가라앉아 보일 수 있으므로 밝은 액센트 컬러라 필요

 

화이트 - 흰색은 순수하고 청결한 이미지

자기방어적인 사람, 다소간 공평하고 사사로움이 없는 사람

보호, 순수, 정직, 계몽, 깨끗함, 순결, 정직, 완벽주의자 타입

성실한 성격, 실요적, 기능적인 면 중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재출발의 색

No - 생기 없음, 더러워질 수 있는 위험, 차가움, 인공, 평범함, 값쌈, 일회용 같은 이미지

 

그레이 - 보수적이면서 깔끔한 이미지라면~

자신에 대한 믿음과 독립심이 강한 사람, 자기 비판적인 경향이 있는 사람

존경, 중립적, 위엄, 명민, 흡수, 안도감, 스마트한 모습, 비즈니스 정장으로 가장 안전한 색

밸런스 감각, 진중, 겸손

No - 지루하고 우울, 불확실, 기만, 주목을 받아야 하거나 즉시 일이 진행되게 할 필요가 있을 땐 금지

 

블랙 - 권력과 지배, 우아함과 기품은 누구보다 일등

의젓하며 전통을 중시하는 사람, 반면에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 사람

형식, 세련됨, 힘, 결단성, 위엄, 권위자, 강인한 도회적 분위기, 차분, 천천히 움직이고 싶을 때 몸 가까이 두면 효과적, 모든 색과 어울림

예술적 재능, 남에게 간섭받기 싫어하는 경향, 자기 의사 뚜렷, 주위에 좌우되지 않는 강한 면

No - 냉담함, 비탄, 소극성, 감정적으로 우울한 날에는 절대로 피한다.

 

<흔하디 흔한 블랙~! 우리를 특별하게 만들 블랙 연출법>

- 전체를 검정 ; 매끈한 소재나 트위드 같은 소재로 변화.

가죽, 울, 새틴, 실크 시스루 등 소재에 변화를 주면 생기 있고 화려한 연출

포인트 컬러를 매치할 때는 전체 의상의 30%를 넘지 않도록~, 이너웨어를 검정으로 선택하면 얼굴이 떠보이기 쉬우므로 피한다.

- 블랙 원피스 ; 액세서리와 메이크업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 단 자신의 몸에 보기 좋게 피트되는 블랙 원피스만이 스타일리시해 보인다는 걸 명심

 

<톤과 이미지>

 

비비드 - 선명한 ; 활동적, 강한 인상, 주목성, 무채색과 함께 하면 화려하고 강렬

자유분방한 캐주얼, 스포티브, 팝 스타일

스트롱 - 강한 ; 강렬, 선명, 적극적, 화려한 이미지

브라이트 - 밝은 ; 예쁘고 명랑한 이미지, 모멀 웨어, 유희적인 디자인.

라이트 - 연한 ; 여성적이고 감미로움, 페미닌 룩

페일 - 엷은 ; 따뜻함, 감미로움, 꿈꾸는 듯한 로맨틱한 분위기, 유아복과 여성복

소프트 - 부드러운 ; 온화하고 은은한 이미지

덜 - 차분한 ; 안정적, 고상과 고풍, 내추럴한 패션

라이트 그레이시 - 밝은 잿빛의 ; 세련되고 우아함, 지적이고 차분함, 도시적인 세련미

그레이시 - 잿빛의 ; 무게감, 차분함, 침착함, 지적이며 도시적인 세련미 연출

소피스티케이티드 스타일

딥 - 진한 ; 중후하고 침착함, 고급스러운 이미지, 다이내믹하고 역동적인 이미지

어른스럽고 세련된 이미지 연출에 좋음

다크 - 어두운 ; 중후함, 남성적, 높은 격조와 댄디함, 클래식함, 안정적인 느낌

클래식과 매니시

다크 그레이 - 어두운 잿빛의 ; 중후하고 엄숙, 미묘한 신비함, 남성적인 이미지

 

<퍼스널 컬러(시크릿 컬러)의 긍정적인 효과와 부정적인 효과>

 어울리는 색의 긍정적인 효과

 어울리지 않는 색의 부정적인 효과

기미, 칙칙함, 다크서클, 주름을 완화

피부에 광택이 나며 밝고 건강하게 보임

턱 라인이 깔끔하고 정돈

성실하고 품위 있고 청결하게 보임

마음이 차분, 오픈 마인드 -> 자신감 업

분위기를 편하고 부드럽게 해서 사람을 끌어당김

기미, 칙칙함, 다크서클, 주름이 강조

얼굴에 그림자가 생기거나 피곤하게 보임

턱 라인의 처짐

신뢰할 수 없고 경박, 불결

산만, 신경질적임 -> 자신감 다운

사람들이 꺼림

 

 

<어울리지 않는 컬러를 딱 맞게 소화하는 방법>

 

- 어울리지 않는 색은 얼굴에서 먼 곳에서 걸친다.

- 색의 대비, 무게, 분량에 주의해서 사용한다.

- 액세서리를 화려한 것으로 한다.

- 디자인과 소재로 보충한다.

- 어울리는 색으로 메이크업을 한다.

- 장소, 테마, 성격, 계절 등에 어울리는 색을 입자.

(가령, 우아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할 경우는 레스토랑의 메인 컬러와 색을 맞추거나 보색으로 하면 굿~)

- 누구라도 어울리는 색을 입는다.

(매운 연한 파스텔 계열의색, 코럴 핑크, 아쿠아 등 푸른빛과 노란비치 동시에 들어 있는 중간색)

* 유니버설 컬러 ; buff, periwinkle blue, turquoise, apricot, soft white, coral pink, medium warm turquoise, watermelon, gray beige

d******0 2014.05.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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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벗고 색을 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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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입은 옷이 곧 그 사람을 말해주지요. 무언가 본인에게 어울리는 옷을 잘 연출하여 입는 사람들을 보게 되면, 왠지 모르게 그 사람의 이미지 또한 밝아보이고 세련되보이게 만들어 주곤 합니다.   이 책은 비즈니스 이미지 컨설던트이자 남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일에서 즐거움을 찾고 있는 이미지 공작소 대표가 어떻게 하면 옷을 잘 입을 수 있는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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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입은 옷이 곧 그 사람을 말해주지요.

무언가 본인에게 어울리는 옷을 잘 연출하여 입는 사람들을 보게 되면, 왠지 모르게 그 사람의 이미지

또한 밝아보이고 세련되보이게 만들어 주곤 합니다.

 

이 책은 비즈니스 이미지 컨설던트이자 남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일에서 즐거움을 찾고 있는

이미지 공작소 대표가 어떻게 하면 옷을 잘 입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여태까지와 다른 각도로

코칭을 해주게 됩니다.

 

 

 

옷을 잘 입는 방법.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색' 이라고 합니다.

본인에게 어울리는 색상의 옷은.. 그 사람을 빛나보이게 하고 피부의 기미,칙칙함, 주름이 눈에 띄지

않게 되며 그사람의 분위기를 편하고 부드럽게 보이도록 도와주지요. 더불어 턱 라인또한 깔끔하게

정돈되어 보이도록 할 수 있는 것이 본인에게 어울리는 색감의 옷이지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본인이 좋아하는 색과 어울리는 색은 따로 있다는 것이지요.

이에 저자는 우리들에게 어울리는 그 아름다움을 선사해줄 시크릿 칼라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먼저, 시크릿 칼라를 알기전에 색의 기본원리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그 중 가장 우선시되며 알아두어야 할 것이 명도와 채도.. 색의 기본~

 

명도가 틀려지게 되면, 같은 색상이라도 전해주는 느낌과 컬러감이 틀려지게 되는데,

색의 밝고 어두운 정도를 나타내는 명도가 높으면 밝고 옅은 색이 되며

명도가 낮으면 어둡고 진한 색이 되지요.

 

흰색과 검은색을 보게 되면 이해가 쉬워지는데, 색상이 하얀색에 가까워질수록 명도가 높다고

할수 있습니다.

 

저자는 옷의 색감을 배치하는데 있어, 이 명도의 차이로 남들이 쉽게 표현할 수 없는 수준의 멋을

낼 수 있는 색상배치 코디법을 계속해서 제시하고 있지요. 이를 자유롭게 다루려면 많은 경험이

있어야 하지만, 이 정도의 개념만을 가지고 있어도 나머지는 저자의 제안을 따라서 하다보면

감각이 길러질 수 도 있겠지요^^

 

 

 

두번째로 알아야 할 색의 속성은.. 바로  명도와는 다른 개념인 채도 랍니다.

간단하게 본래  원색에 가까운 색이냐 아니냐가  채도를 결정하게 되지요.

 

채도를 비슷하게 하여 코디하게 되면 차분하고 세련되 보이는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게 되죠.

이 두가지 개념을 알고 있어야 저자가 추천해 주는 컬러의 조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답니다.

 

 

 

책의 제일 뒷장을 보게 되면, 이 책에서 제일 중요한 컬러표가 내재되어 있는데..

이 컬러를 통해서 자기 자신이 봄, 여름, 가을, 겨울 중 어느 코드,타입의 색이 잘 어울리는지를 진단해

 볼수 있도록 안내 합니다.


 





저의 경우는 , 밝은 톤이 잘어울리는 봄 타입의 속성이네요^^

기본적으로 화사하며 부드럽고 온화한 계열의 색이 잘 어울리는 색이며, 이를 바탕으로 노란색을

베이스로 하여 어울리는 색들을 제시해 줍니다.

 

위에 이야기 하였던 명도와 채도가 적용되어, 같은 색 계열에서도 어울리는 색과 주의해야 할 색이

갈리게 되지요. 

 

여름타입은 흰색과 파란색을 베이스로 삼게되는, 로맨틱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이며,

가을타입은 어둡고 짙은색을 베이스로 한 골드, 브라운, 베이지, 카키, 그린 계열이 잘 어울리는

내추럴하고 클래식한 스타일이고,

겨울타입은 무채색이라 할 수 있는 화이트와 블랙 그리고 블루등의 선명하고 어두운 계열이 주를

이루는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이다.


이 이후에는 각 타입별로 어떠한 이미지로 연출해야 할 지 깔맞춤 코디와 더불어 일상복에서 부터

비즈니스 복, 그리고 파티복에서의 색상 연출 제안이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남자들에게 어울리는 코디를 제안하고 있는데, 이 역시 사계절 타입이 적용되어
밝고 스마트한 연출에 이어 각 타입별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는 색채 배열 코디법이 이어집니다.

 

이렇듯, 옷을 코디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색' 을 포인트로 , 본인만의 어울리는 색을 찾아 그사람의

캐릭터를 강조하고 생기있게 보이며 더 나아가 결점까지 커버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책

<옷을 벗고 색을 입자> 였습니다.

 



k*****8 2014.05.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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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벗고 색을 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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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을 유독 좋아하는 시기가 온 다섯 살 딸... 다른 아이들은 겨울왕국 엘사 원피스를 사달라고 할 때 우리 딸은 분홍색 원피스를 골랐어요. 분홍색이라면 좋아하는 딸임에도.. 같은 분홍이라고 하더라도 색이 짙고 옅은지, 밝은지 탁한지에 따라 아이가 더 예뻐 보이는 색이 있더랍니다. 옷을 입었을 때 조금 더 화사해 보이고 예뻐보이는 색.. 사진을 찍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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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을 유독 좋아하는 시기가 온 다섯 살 딸...

다른 아이들은 겨울왕국 엘사 원피스를 사달라고 할 때 우리 딸은 분홍색 원피스를 골랐어요.

분홍색이라면 좋아하는 딸임에도..

같은 분홍이라고 하더라도 색이 짙고 옅은지, 밝은지 탁한지에 따라

아이가 더 예뻐 보이는 색이 있더랍니다.

옷을 입었을 때 조금 더 화사해 보이고 예뻐보이는 색..

사진을 찍으면 그 차이가 분명하게 들어나더라고요..

어떤 옷이냐에 따라 아이의 얼굴이 밝고 예뻐 보이기도 하고,

덜 예뻐 보이기도 해요..

그렇게 생각하니 저희집 가족들은 저 말고 다들 피부가 하얀 편이어서 유난히 흰색이나 분홍색을 입으면 더 화사하고 인물이 산다는 느낌이 들었던거 같아요..

 

옷에 대해서도, 색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는 나..

학교 다닐 때 얼핏 들었던 유사색이며 보색 정도만 들은 정도라죠..

옷장을 열어 보면

대부분 비슷비슷한 색의 옷들이 눈에 띄여요..

아무래도 다른 옷은 나한테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나에게 제일 잘 어울리는 듯한 계열의 옷들만 사게 되고, 입게 되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색"이 저자가 말하는 "색"과 다르다는 것을 책을 보며 알았네요..

저에겐 참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색의 기본인 명도와 채도, 톤에 대한 내용은 대부분 알거에요.

사람들이 특정한 색에 끌리는 것은 그의 성격이나 인생 경험, 혹은 강제로 주입된 사상이나 자신도 의식하지 못하는 내면 깊숙한 곳의 욕망이 작용한 결과이다. -p.30-

색이 곧 메세지다의 일부랍니다. 

[옷을 벗고 색을 입자]에서는 색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준답니다. 

RED 주의를 끌거나 강조하고 싶을 때

활동적이고 드라마틱한 것을 좋아하는 강하고 정열적인 사람

 

그런데 제가 본 색은 정말 RED만을 빨강이라고 생각했는데..

raspberry, wine red, marron, burgundy 도 RED로 포함을 한다는 것이에요..

PINK도 마찬가지로

shrimppinksk salmon pink 같은 경우 전 분홍이라기 보단 주황, 살색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내가 생각했던 색은

색의 명도, 채도만을 생각해 익숙했던 색만을 보았던 것인데, 책을 통해 만나게 된 색은 RED라고 해서 무조건 나에게 다 어울리는 것도 다 어울리지 않는 것도 아니라는 거에요.

RED 중 나에게 어울리는 RED를 찾는 것..

그게 저자가 말하는 '색'이 아닐까 싶네요.

 

나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았으면 어느 색과 어느 색을 조합할까 하는 색의 배색 뿐 아니라 어떤 비율로 색을 사용할 것인가도 중요하다. -p.76 -

색도 중요하고 그 색을 배색하는 것과 비율까지..

정말 색이라는 것은 배색과 비율에 따라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는 신기한 마법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울리는 색을 입었을 때는

기미, 칙칙함, 다크서클, 주름이 눈에 띄지 않고, 피부에 광택이 나며 밝고 건강해 보인다네요.

탁 라인이 깔끔하게정돈되고, 성실하고 품위 있고 청결해 보이며 마음이 차분해지고, 자신감도 생긴답니다.

 

책에 있는 시크릿 컬러 셀프 테스트를 통해 나에게 어울리는 색을 직접 찾아 볼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고 매력적인 책이네요.

봄, 여름, 가을, 겨울 타입의 네 타입에 따른 패션 컬러를 만날 수 있고, 연출법도 만날 수 있어요.

타입에 따른 메이크업과 헤어컬러

그리고 이미지 셀프 테스트를 통해 나에게 맞는 이미지 컬러도 찾아 볼 수있어요.

그리고 또 한가지..

어울리지 않는 컬러를 딱 맞게 소화하는 법도 소개가 되어 있어

내가 좋아하는 색이거나 입고 싶은 색이 나와 어울리는 색이 아닐 경우의 코디법도 만날 수 있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패셔니스트로 거듭 날 거 같은 무한 착각에 빠지게 되었네요..

s*******h 2014.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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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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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관련한 색에 대한 모든것이 담겨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 책은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Basic을 시작으로 총 7단계를 기술하고 있는 이 책은 색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부터, 패션, 메이크업, 헤어, 이미지를 총망라해서 색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색'을 찾은 후 자신에게 맞는 내용을 찾아보는 것도 유익한 기회를 제공할 이라고 생각한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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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관련한 색에 대한 모든것이 담겨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 책은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Basic을 시작으로 총 7단계를 기술하고 있는 이 책은 색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부터, 패션, 메이크업, 헤어, 이미지를 총망라해서 색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색'을 찾은 후 자신에게 맞는 내용을 찾아보는 것도 유익한 기회를 제공할 이라고 생각한다. 뿐 만아니라 자신의 색과 관련한 패션, 뷰티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많은 TIP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색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시작으로 이미지로 이어지는 색에 대한 정보를 통해 옷이 아닌 색을 입을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그거 밝은색과 어두운색으로 색을 구분하고 옷을 입었던 나에게는 정말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이 책이 매우 유익했다.

특별이 이 책을통해 컬러테스트를 해보고 나에게 맞은 계절컬러을 알게 되어 좋았고 뿐만 컬러별 어울리는 스타일과 이미지, 연출법과 코디TIP을 통해 같은 옷을 가지고도 더욱 멋스럽게 연출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아가 메이크업과 헤어컬러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기에 그저 이쁜 색이 아닌 각자 개인에게 '어울리 색'을 알려줌으로서 조금더 아름다움을 상승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여성의 컬러와 패션에 대한 내용이 주되긴 하지만 마지막 7단계에서는 남자들의 패션정보도 담고 있어 함께 볼 수 있다.

남자들의 경우, 스타일과 컬러 특별히 와이셔츠와 넥타이의 예시 코디를 통해 전문코디네이션을 받은 것 같은 효과를 실제로도

낼 수 있을 것이라 본다.

은행원들은 금색을, 정치인들은 곤색과 빨강을 활용한 이미지강화작용에 대해서 배웠던 기억이 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그 부분에대해 조금더 전문적이고 심도있는 내용의 정보를 전달 받았다.

자신의 장점과 개성을 살리면서 매력을 살리고, 새로운 아름다움을 창조함과 동시에 스타일이 살아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워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의 강점은 색감표현이 아주 잘 되어있고, 예시 코디와 디자인을 잘 살려주었기에 패션 테러리스트나 초보자들도 활용하기에 아주 쉽고 편하게 되었있다. 색감에 대한 부분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기 때문에 색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색맹이 아니고서야 잘 파악하고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자신의 컬러를 찾고, 자신의 스타일을 갖추며,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는 사람이야 말로, 일률적인 패션과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흔하지 않은 아름다움을 소유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좀더 색과 친해지고, 색을 입어 더 아름다운 효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h*****h 2014.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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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뀔 때쯤이면 늘 작년에 뭘 입었나 하고 기억을 더듬게 되고 출근하거나 외출할 때마다 이옷 저옷 매치시켜 본 경험이 다들 있을텐데요 그만큼 옷차림은 그 사람의 또다른 표현방법이다보니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매해 새로운 디자인의 옷을 구입하지만 사실은 디자인보다도 더 중요한 게 바로 컬러라고 하는데요 비지니스 이미지 컨설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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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뀔 때쯤이면 늘 작년에 뭘 입었나 하고 기억을 더듬게 되고

출근하거나 외출할 때마다 이옷 저옷 매치시켜 본 경험이 다들 있을텐데요

그만큼 옷차림은 그 사람의 또다른 표현방법이다보니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매해 새로운 디자인의 옷을 구입하지만

사실은 디자인보다도 더 중요한 게 바로 컬러라고 하는데요

비지니스 이미지 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는 황정선 씨의

옷을 벗고 색을 입자>는 나만의 컬러를 찾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피력하고 있어요

<옷을 벗고 색을 입자>는 총 6단계에 걸처 컬러 이미지 튜닝 훈련을 하게 해주는데요

우선 색의 원리같은 원론적인 부분부터 시작해 각각의 색이 상징하는 이미지나

배색에 따른 분위기 차이, 웜타입과 쿨타입의 구분, 각 계절과 어울리는 컬러 등

생김새와 같은 외모보다는 어떤 색을 매치시키느냐에 따라

촌스러워 보일 수도 매력이 넘칠 수도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어요

이 외에도 계절에 맞는 트렌디한 스타일이나 메이크업 및 헤어 컬러 등도 소개하고 있어

나만의 이미지 컬러를 찾을 수 있게끔 도와주고 있는데요

특히 시크릿 컬러 셀프 테스트, 지금 내 마음을 보여주는 컬러 등과

부록으로 실린 시크릿 컬러 팔레트도 컬러 스타일링에 도움을 준다는~

마지막 장에서는 멘즈 컬러도 제안하고 있어 남녀 구분없이 모두 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옷을 벗고 색을 입자>를 통해 나만의 컬러 찾고 패셔니스타에 도전해 보아요

h******d 2014.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옷을 벗고 색을 입자 :: 나만의 컬러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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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http://blog.naver.com/aldms631/220003197420         다양한 주제별로 책을 구성하고 있어서 더 흥미를 가지고 읽었던 것 같아요 시간가는 줄도 몰랐구요! 한단계 지식이 업그레이드 된것 같아요ㅋㅋㅋㅋ 옷 코디는 물론 메이크업도 계절별로 어울리는 컬러들 등등 저만의 컬러를 찾은것 같습니다           책중간에 그림들도 많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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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http://blog.naver.com/aldms631/220003197420

 

 

 

 

다양한 주제별로 책을 구성하고 있어서

더 흥미를 가지고 읽었던 것 같아요 시간가는 줄도 몰랐구요!

한단계 지식이 업그레이드 된것 같아요ㅋㅋㅋㅋ

옷 코디는 물론 메이크업도 계절별로 어울리는 컬러들 등등

저만의 컬러를 찾은것 같습니다

 

 

 

 

 

책중간에 그림들도 많이 나오고 또 직접 테스트를 할 수있는 부분이 있어서

나만의 이미지 컬러를 알아보는데 굉장히 흥미있고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많은 도움을 주고 읽으면서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오랜만에 오래 책 본것 같기도 하구요 하하

유익한 책 추천해드리고 싶어요ㅎㅎ

 

 

 

 

l*****1 2014.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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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벗고 색을 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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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참 잘입는'그녀들의 비결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아 연출하는 '컬러 매치' 에 있답니다 멋진 컬러 매치는 최신 유행하는 아이템이나 특별한 디자인 없이도 전체적인 스타일에 생동감을 불어넣어주기도하구요~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잘 쓰는 공효진이 김태희보다 시크하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는데 ㅎ 삿사실 전 김태희가 더 이쁘고 좋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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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참 잘입는'그녀들의 비결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아 연출하는

'컬러 매치' 에 있답니다

멋진 컬러 매치는 최신 유행하는 아이템이나 특별한 디자인 없이도 전체적인 스타일에

생동감을 불어넣어주기도하구요~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잘 쓰는 공효진이 김태희보다

시크하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는데 ㅎ

삿사실 전 김태희가 더 이쁘고 좋답니다 ㅋㅋㅋ

 

이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면분명 자기만의 색과 이미지로 개성과

장점을 부각시켜 상대에게 긍적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나만의 매력을

보여줄수 있는 스타을 창조할수 있답니다

당신의 손에 주이저니 이 한권의 책이 당신의 컬러멘토가

되어 당신의 인생을 바꿔 줄 것이라는 살짝 기대해봅니다 ㅋ

 

d*******2 2014.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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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벗고 색을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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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할 때 옷장을 열고 어떤 옷을 입을까 고르다가 마음에 드는 옷이 없어 속상해 하는 건 거의 모든 여성들이 경험한 일일 것이다. 나 역시도 외출준비를 하면서  시간이 여유 있을때는  그런 고민을 하느라  시간을 빼앗긴다. 지금까지  나에게 맞는 색깔이라고 알고 있던 색깔이 정말로 나에게 잘 어울리는 색깔인지도 궁금했고, 어떻게 하면 옷 색깔을 잘 맞춰입을 수있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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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할 때 옷장을 열고 어떤 옷을 입을까 고르다가 마음에 드는 옷이 없어 속상해 하는 건 거의 모든

여성들이 경험한 일일 것이다. 나 역시도 외출준비를 하면서  시간이 여유 있을때는  그런 고민을 하느라

 시간을 빼앗긴다. 지금까지  나에게 맞는 색깔이라고 알고 있던 색깔이 정말로 나에게 잘 어울리는

색깔인지도 궁금했고, 어떻게 하면 옷 색깔을 잘 맞춰입을 수있는지 궁금해 하던 차에 읽게 된 책이다.

그동안의 경험으로 보면, 옷은 우리 몸매를 잘 살려 주기도 하고 반대로 몸매의 단점을 커버해 주기도 한다. 그런 중요한 기능은 디자인과 소재, 그리고 색깔의 삼박자가 맞아 떨어졌을 때 더 효율적으로 완성되는 것이다.

 

툭히 이 책의 저자가  강조한 것은 색깔을 잘 맞춰 입었을 때 가장 영향을 주는것은 이미지라고 한다.

저자는 여성의 스타일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네가지로 나누고 그 스타일에 어울리는 색깔과 악세사리등에 대해서도 조언하고 있다. 예전부터  테스트 하는 걸 즐기는 나는 흥미진진해 하며 나는 과연 어떤 계절의 스타일일까 테스트를 해보았다. 진단결과 나는 가을, 겨울스타일로 나왔다.

 

명도와 채도를 생각하며 옷 색깔을 정하기, 자신의 스타일에 어울리는 옷 색깔 알아가기, 블랙 연출법,

,파티의상 연출하기,등등  책에는 스타일에 따른 옷 색깔만 설명한게 아니다. 메이크업, 헤어스타일...

그리고  사람마다 다른 악세사리 연출법 까지 나와있다. 스타일에 따라 강조해야 할 점과 주의해야할 점까지 세세히 알려주고 있다.패션에 관심있는 여성이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기본상식, 그러면서도 바쁜 일상에 치여  따로 공부하기 어려운 것을 저자는 이 한권의 책에 담았다.

 

특히 책의 뒷부분에는 남성을 위한, 스타일에 따른 색깔 연출법이 나와있다. 남성 역시 봄, 여름, 가을, 겨울 스타일로 나누었는데, 스타일을 나누는 기준이 이미지, 피부색, 모발색, 눈동자색, 성격, 어울리는 슈트, 액새서리 등으로 꼼꼼하다. 남성은 스타일에 따라 비지니스 스타일 (정장)과 캐주얼 스타일 두가지만 일러주고 있다. 젊은 사람뿐 아니라, 좀 더 자신에게 어울리는 세련된 차림을 하고싶은 사람들에겐 필독서라고 생각된다. 좋은 내용의 책을 펴낸 저자에게 감사 드린다^^

l*****1 2014.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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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센스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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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표지에서부터 강렬한 레드색상으로 시선을 끌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책이었어요^^           책을 보기전, 항상 목차를 살펴보는 버릇이 있는데, 목차를 열람하면 전반적인 책의 흐름을 알 수 있고 대략적으로 어떤 게 중요한지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책을 읽는데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사실 옷을 이쁘게 갖춰 입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들 눈에 가장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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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표지에서부터 강렬한 레드색상으로 시선을 끌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책이었어요^^

 

 

 

 

 

책을 보기전, 항상 목차를 살펴보는 버릇이 있는데,

목차를 열람하면 전반적인 책의 흐름을 알 수 있고

대략적으로 어떤 게 중요한지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책을 읽는데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사실 옷을 이쁘게 갖춰 입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들 눈에 가장 먼저 띄는 얼굴과 피부를 가꿔주는 것만큼 좋은 게 없잖아요!

그래서 화장하는 법과 머리스타일까지,

여자로서 관심이 가는 소재들을 즐겁게 읽을 수 있게 준비해 놓았답니다.

책 안에는 지루하지 않고, 즉각적으로 색깔의 조화를 알 수 있게 그림이 많이 있어서

읽는 내내 구체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게 큰 장점이었어요.

직장에서 입는 옷, 외출할 때 입는 옷들 모두 전부 다 맘에 들었답니다.

내 피부에 어울리는 화장의 색상까지 알려주기 때문에 정말 곁에 두고 오래오래 보고 싶은 책이었어요^^

 

d*****1 2014.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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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옷을 벗고 색을 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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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에 대해 알고 싶다면, 나에게 맞는 색을 알고 싶다면, 그리고 색을 활용하고 싶다면... 색의 해석과 팁, 조언 등이 가득 담겨있어 유익하였다. 다양한 색깔들에 대해 배우게 되었고, 부록에 있는 Secret Color Palette를 활용하여 색 테스트를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고, 또 이를 패션, 메이크업에 활용할 수 있는 조언 등이 잘 나타내있었다. 타입별로 설명도 잘 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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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에 대해 알고 싶다면, 나에게 맞는 색을 알고 싶다면, 그리고 색을 활용하고 싶다면...


색의 해석과 팁, 조언 등이 가득 담겨있어 유익하였다. 다양한 색깔들에 대해 배우게 되었고,

부록에 있는 Secret Color Palette를 활용하여 색 테스트를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고,

또 이를 패션, 메이크업에 활용할 수 있는 조언 등이 잘 나타내있었다.

타입별로 설명도 잘 되어 있고 자세히 잘 되어있어서 좋았다.

또한 이미지 셀프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평소 이미지에 맞게 코디하는 방법들도 제시되어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들을 위해서도 타입별 코디를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다만 아쉬운 점은 제시되어 있는 일러스트들이 현실 활용성에 있어서 조금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었다.

디자인에 있어 사람모델이 아닌 그림일러스트이기 때문에 미화되어 예쁘지만,

실제 저 옷을 입는다면.... 그 부분에선 정말 아쉽지만 색깔의 활용에 참고하는 데는 도움이 될 것 같다.

색깔테스트에서 색깔 타입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눠져 있었는데 각 타입마다 특징도 다르고,

어울리는 스타일도, 메이크업도 달라 놀랍고도 흥미롭고, 또 재미있었다.

특히 난 이책을 통해 내게 맞는 색깔을 찾게 되어 좋았다.

이제 실생활에도 많이 활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d*******5 2014.05.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