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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그간 판형이 여러가지로 나왔지만 가장 최근에 나온 이번 애장판이 가장 종이질이 좋습니다 그런 의미에선 단순한 읽기 외에 소장을 주로 하시는 마니아층 분들도 좋아하실 듯합니다 인쇄 상태가 상당히 고르며 (중간중간 이전과 비교해 번역이 조금 수정된 부분이 있습니다) 번짐이나 이전 애장판들과 비교했을때 크게 변화되는 부분들이 없어 구판을 소장하길 원하셨던 분들도 만족하실 듯 합니다 타임워프나 이세계물이 많이 나오는 요즘이지만 그래도 바람의 저편처럼 아련하고 애틋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2000년대 작품은 많이 없습니다 이북으로도 현재 나와있는 상태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미리 보기를 통해 먼저 작품을 감상하시고 후에 구매 하시는 것 또한 권장 드립니다 크게 호불호가 나뉘는 작품이 아니라 강력 추천합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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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출간해 줘서 너무나 감사한 명작 <바람의 저편> 애장판 2권입니다. 역시 애장판이다 보니 두께가 상당한데요, 그 속에 담긴 여러 가지 일들이 흥미롭고 재미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게 됩니다. 노리코와 이자크의 관계와 감정히 서서히 고조되는 듯한 연출과 순수한 노리코의 행동에서 새로운 느낌을 받는 이자크의 모습도 지켜보는 재미가 있네요. 다양한 캐릭터들의 등장과 이들이 어우러져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 사고들도 아주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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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저편 2권입니다. 애장판 질 짱짱 좋음! 여주 노리코와 남주 이자크가 잠시 헤어지지만 다시 만나요. 노리코에게 아무런 능력이 없어도 응원하며 볼수 있었지만 이자크와 텔레파시가 통하는 순간은 감-동 운명이란 아름다워요 흑흑 이자크는 싫어하겠지만 이자크에게 살짝 인외미가 보일때도 좋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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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크와 노리코가 둘이서 여행할 때가 정말 제일 좋아하는 장면입니다. 처음 만났을 때도 그렇고요. 노리코를 외면하지 못하는 이자크의 심성이 참 좋았습니다. 운명을 알고서도 노리코를 데리고 다니고 헤어졌지만 다시 만날 때의 그 간절한 순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
| 순정만화 명작 바람의 저편이 드디어 재판되었네요 그동안 절판이라 소장하고 싶어도 못구했는데 다시 나와서 너무 기쁩니다 여주 노리코 너무 귀엽고 남주 이자크 정말 멋있어요 너무 재밌고 명작이니까 아직 안읽으신분들 꼭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 이책은 절판되어서 구하기 어ㅕㄹ웠느넫 이번에 새롭게 나오하서 정말 좋습니다 새책으로 구매 할 수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작가님 팬으로써 구하기어려웠고 중고로 구매해도 상태가 그렇게 좋지 않았는데 서울미디어어서 이번에 정말 큰맘먹고 나와주는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