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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거대 서사에 지쳤을 때, 일상의 사소한 틈새에서 반짝이는 행복의 단서들을 포획해 내는 책. 요리와 독서라는 일상적 행위를 통해, 외로움과 결핍의 순간마저 따뜻하게 감싸 안는다. 매일의 삶을 더 다정하고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마법 같은 산문집. |
| 백수린작가님의 다정한 매일매일책을 감상하고 작성하는리뷰글입니다. 여행지에서 보고 궁금해서 구입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작가님책을 처음구입하는데 작가님의 다른작품들이 많더라구요. 에세이를 좋아하진않았지만 잘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