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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결이 얼마 안남은 즉사 치트 시리즈. 이번 권을 보고 난 후 기억에 남은 2가지를 꼽으라면 대현자가 움직이면서 벌어지는 첫 번째 상황과 이번 권 표지 일러스트에서 '그녀'가 입고 있는 의상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권과 다음 권은 이어서 읽는 것을 권하고 싶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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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은 조금 지루해졌다. 이야기 전체는 재미있을지 몰라도 현자 반. 그리고 대현자 미츠키 두 사람의 바보스러움이 어이가 없을 정도다. 현자 반은 센스하나 없이 자기 만족형으로 게임이랍시고 자신만의 게임에 이 세계사람들을 장기말삼아 게임을 실행했고 망겜이 된것에 대한 대책도 없었다. 생성된 이상식물이 지상에 떨어지자 대책이랍시고 지저게임이란 걸 만들어 또 그 안에 사람들을 가두어 장기말 삼아 게임을 진행한다니. 머리가 어질하다 또한 그런 반이 손자랍시고 그냥두는 대현자는 한술 더 떠 세상을 리셋 시키고 죽은사람을 되살려놓았고 반이 대충만든 지저게임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부분... 둘다 현자랍시고 세계관에 너무 관여하는 부분이 좀 화가나기도 하고 우습기도 했다 덤앤더머. 이다. 그리고 대현자는 요기리의 힘을 얼마나 파악한지 좀 이해가 필요했다. 14권을 완독해야 알겠지만. 대현자 시점에 요기리가 그 많은 사람을 무자비하게 이유없이 죽인것으로 생각하는지 아니면 알고서도 남아있거나 되살아난 사람에게 요기리를 죽이라고 한것인지다. 요기리는 정당방위로 죽였다. 살인에 대한 부분은 분명 잘못은 있다 지만 나에게 칼을들고 위협만 한다면야 죽이지 않는다. 다만 찌르려고 마음을 먹고 휘두루거나. 총의 방아쇠를 당기면 자신이 죽게되는 그런 상황에 처한 그런 상황에서만 사람을 죽여왔다. 스토리 중 마을사람 A를 사랑하는 B가 있는데 A가 요기리를 죽이려고 했는데 요기리는 자기방어. 즉 정당방위로 A를 죽였다면. B는 요기리를 미워하고 원망할 수는 있어도 그렇다고 요기리 앞에서 . 사람 죽여 놓고 떳떳 하냐 자책감도 없냐 라는 발언은 문제가 있다 본다. 어쩌면. 대현자는 사람들을 부추기기 위해 요기리를 무자비한 살인마로 만들었을 것이지만 그것이 더 바보같은 생각이라 본다. 요기리는 지금까지 그냥 "죽어" 를 하지않았다. 인간적이라고 할 수 있게 인성교육은 받았다. 자신에게 위해를 가하지만 않으면 힘을 사용하지 않았는데.. 대현자는 사람들을 선동해서 요기리를 죽이게 끔 정신적 세뇌를 걸었다. 13권을 읽으며 정말 웃긴건 대현자의 바보같은 생각으로 선동된 남아있는 이세계 사람들이 요기리를 죽이려 한다면 아마 요기리를 제대로 아는 몇몇의 사람만 남을 것이다. 즉 대현자의 계산대로 나오는게 아니라 대현자가 상상하는 그 반대인 요기리 말고 아무도 남지 않는 이세계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자꾸들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대현자가 이렇게나 멍청하니 이세계가 망하는 구나 하는 결과론에 묶여 읽게 되었다. 자. 이제 완결인 14권 한권 남았다 과연. 이 바보같이 된 대현자의 계산은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대해본다. |
| 즉사 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 13권을 읽었습니다. 타카토 요기리의 이질성을 알게 된 대현자는 요기리에 의해 간접적으로 사망하게 된 인원이 수천만 단위에 이른다는 것을 전세계에 알리고 모든 이들의 표적으로 만듭니다. 요기리 일행은 하루빨리 현자의 돌을 모아 귀환하는 걸 목표로 전진합니다. |
| 다음권이 마지막편이 즉사 치트가 최강이라 입니다 대현자가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그리고 요기리의 이질성을 알아채고 전세계로 적으로 규정하기 시작하는데요 다른 적보다는 그나마 머리가 돌아가네요 괜히 최강으로 군림하는 게 아니네요 그래도 한방감이지만 과연 결말이 어떻게 될지 다음권을 기다리는 |
| 처음엔 재밌던 것이 점점 지루해지더니 급기야 12권부턴 그냥 어떤 내용인지 대충 보고 지나는 상태까지 왔습니다. 왠만하면 완결이 다가와도 재미있게 보는데.. 작가가 너무 대충인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일단 요기리는 처음부터 무적인 상황이었고, 요기리를 아는 사람에겐 공포였습니다. 그러나 아사카 씨만은 요기리의 부모역이었죠. 선생 역으로 데려왔지만 부모역이 더 커진 아사카 씨였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 왔는데도 요기리와 토모치카의 관계는 아직 발전한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