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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먼킹 재미있게 봤는데 마지막이 이상하게 끝난 작품이다. 설정이 대단히 좋아서 정독해서 봤다.
이번에 나온 것은 요우의 아들이 주인공이다. 아사쿠라의 그림자 일족이 드디어 등장한다.
샤먼킹답게 전투 장면은 화려한 편이다. 아직은 본격적인 이야기가 나오지는 않았다.
요유와 안나는 무엇을 하기에 아들을 놔두고 없는지 그리고 하오의 상징은 왜 세상에 나왔는지 이것에 대해서는 아직은 모른다.
5백년이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이상한 분위기가 돈다. 대충 이야기는 이렇다.
샤먼이 나오니 능력에 대해서 조금만 서술한다. 중2병으로 서술하는 것이 재미있다.
능력을 육하원칙으로 분석하기는 귀찮지만 정리하기는 좋으니 조금 정리한다. 간단히 말한다면 왜 어떻게 무엇을이 중요한 편이다.
공부나 성공이나 비슷한 측면이 있다 즉 왜 해야하나 동기나 꿈을 설정해야 시작을 한다.
그러한 것이 없으면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만 지치게 된다. 어떻게는 공부로 말하면 좁은 의미로는 공부 방법만 생각하지만 넓게 보면 좋다.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능력에 대해서만 이야기 한다면 대체로 현재 이 순간을 말한다.
인간은 현재를 살아가는 존재여서 그런 것이고 과거나 미래의 경우는 정확히 알 수가 없다. 그래서 불완전한 존재인데 과거나 미래를 아는 방법은 생략한다.
서술해봤자 왜곡되는 부분이다. 각자의 그릇에 맞게 지금 이 순간에 과거 현재 미래의 일부분을 담을 수가 있다.
인간은 이성을 가진 동물이어서 자신이 결정하고 실행한다면 조금 있다가 무엇을 먹을지 안다.(도구를 포함한 힘이 클수록 확실한 범위는 넓어진다.)
도구도 없는 짐승 그 이하인 본능만 남은 경우는 미래에 무엇을 먹을지에 대해서 정하지 못한다. 적자생존이 더 적용되는데 작은 것이지만 이정도 차이에 대해서 생각하면 된다.
어디서는 생략한다. 이것을 서술하면 끝도 없다.
누가도 생각보다 중요한데 언제는 천시 어디서는 지역 즉 공간 누가는 인으로 작게는 개인 크게는 인류 같은 초거대 집단으로 보면 된다.
천지인은 어떻게 보면 결정된 것이어서 운명에 가장 밀접하다.(술사는 이 3가지를 잘다룬다.) 결국에는 사람이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을 어떻게 왜이다.
술자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왜인데 이것이 바로 사람들이 말하는 진정한 꿈이면서 욕심이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대부분 무엇을--- 이것을 꿈으로 착각한다.(그래서 성취하면 허탈해진다.)
심지어는 어떻게--- 방법이나 도구를 꿈으로 보는 경우도 있는데 꿈과 생명의 근원에 가장 가까운 왜는 모든 학문 즉 철학 과학 등의 가장 근본적인 호기심으로 클수록 좋다.
그릇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화두도 이것이 없으면 생명이 없다. 선사들이 왜 이런 말을 했냐가 중요한 것으로 무 자체보다 훨씬 중요하다.
공부는 그래서 끝도 없는 것이다. 의심암귀를 넘어서 그래야 하는데 대부분 여기서 벽을 만나니 쉽지는 않다.
술사를 포함한 능력이 있는 사람은 위 3가지를 잘 활용하는데 초능력이나 평범한 능력도 예외는 거의 없다.
규가 없는 시기에는 초능력이라고 해봤자 보통 능력과 구분이 잘안간다.
그러니 망상으로만 존재하는 것이 많은데 유일하게 과학 같은 도구를 이용해야 가능하다. 내단은 거의 막혔고 외단은 아직은 조금만 열린 것이 오늘날 문명 사회다.
이것도 문헌에서는 공통적으로 비유를 하면서 말하는데 그 출처는 알아서 찾으면 된다.
수련하는 사람이 착각하는 한가지만 말한다면 내단 외단은 궁극적으로 차별이 없다. 이것을 모르는 경우는 대체로 사이비로 흐른다.
예를 든다면 장풍을 들 수가 있는데 집단 최면으로 볼 수도 있다. 만화나 소설에 나오는 장풍은 손과 풍이 결합된 설정에 불과한 것이다.
실제로 수련을 하면 권풍 장풍은 그냥 내지르기에 따라 나오는 부수적 효과로 보면 된다. 기가 작용한 것이 아니니 망상이라고 보면 된다.
무엇을은 구체적인 대상을 지칭한다.(망상은 근거가 없어서 흔들리기 쉬워서 이것이 확실하지 않다.) 어떻게가 가장 문제가 되는데 이것이 성공과 실패 즉 능력의 질을 좌지우지한다.
도구를 본격적으로 쓰는 것이고 내단과 외단이 갈리는 곳이다. 대충 배경 설명이 이렇게 된다.
샤먼킹은 중2병으로 말하면 예전에 능력을 구현화 하려다가 조건이 어렵고 귀찮아서 안했다. 만화의 능력도 구현화 할려는 이유 즉 왜는 천성이 평범한 사람보다 못한 즉 귀찮아서 그런 것이다.
이것을 착각해서 대단히 그릇이 커서 그런줄 알았다. 나도 사람인 것을 그것도 평범한 사람보다 조금 더 모자란 것을 착각한 것이다.
미래는 자동화가 더 되는 것처럼 즉 높은 능력을 계발하면 귀찮게 움직이지 않아도 되니깐 그런 것이다.
실상은 게으름을 더욱 부추키는데 이게 능력을 없앤 수많은 이유 중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