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사춘기를 앞둔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제 플레이리스트는 20년쯤 전에 멈춰있는데,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함께 듣고 싶어졌어요. 음악에 완전 문외한인 제가 읽어도 술술 읽히는 쉽고 친절하게 쓰인 글이라, 초등 고학년 아이와 함께 다시 한번 읽어보려 합니다:-)
곧 사춘기를 앞둔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제 플레이리스트는 20년쯤 전에 멈춰있는데,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함께 듣고 싶어졌어요. 음악에 완전 문외한인 제가 읽어도 술술 읽히는 쉽고 친절하게 쓰인 글이라, 초등 고학년 아이와 함께 다시 한번 읽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