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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쪼꼬미 시절에 오목오목 시리즈를 자주 보여줬었다. 아가들이 볼만한 기초적인 단어들을 올록볼록 입체감 있는 페이지로 만나볼 수 있었다. 시간이 지나 아이도 크고 그자비에 드뇌 작가님의 신작도 나왔다. 처음 만나는 뇌! 그자비에 드뇌(Xavier Deneux) 작가님은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 겸 동화 작가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그림책을 만들었다. 주로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책을 만들며 간단하면서도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스타일로 유명하다고 한다. 이 책의 장점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설명. 그리고 그에 어울리는 세련된 그림. 거기에 올록볼록 만지는 재미가 있는 음양각 구조로 되어 있다. 내용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늘어나고 어느 정도 지식이 쌓여있는 최~~~소 36개월 이상의 똘똘한 아이에게 알맞을 듯한 책. (보통은 만 4-5세 이상은 돼야 원활하게 이해할 것 같다.) 뇌엽들 이름, 뉴런, 세포 등등 꽤나 어려운 단어들이 있는데 단어 그 자체로 받아들이거나 하나하나 설명해 주며 지식 확장을 하는 것도 좋겠다. 하지만 그림만 본다면 이전 나이에게도 충분히 좋은 책. 예술적 감각이라는 게 따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양질의 그림들을 자주 봄으로써 쌓이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자비에 드뇌 작가님의 그림들은 아기자기한 구성, 세련된 색채, 곡선과 직선의 조화가 잘 어우러져 예술적 감각을 연마시키기 무척이나 좋다. 이 전에 오목오목 시리즈를 잘 봐온 친구들이 있다면 일찍 입문해도 좋을 것 같다. #보림#오목오목과학그림책#처음만나는뇌#처음만나는오감#그림책추천#협찬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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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처음만나는 뇌"이라는 그림책입니다. ??추천 대상 : 4세~7세 이 책은 과학 보드북인데 뭔가 아기때부터 보여줘도 좋을 거 같이 컬러감이 다양한 듯해요 머리 속에 뇌가 있고 뇌는 소뇌, 대뇌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는개념 설명부터 뉴런, 전두엽, 시냅스 등의 기능도 나와서 일러스트와 다르게 깊이있는 내용에 놀라기도 했어요. 어릴 때는 그냥 그림 보기용+ 소근육 발달과 감각 자극을 위하여 조금 큰 유아에게는 과학 지식을 습득하게 되는데 도움을 주는 과학 그림책으로 활용 할 수 있을듯해요. 책 보고 호기심이 많아진 엘리는 이것저것 물어보는데요 뇌라는 것이 아직은 조금 어려운듯해요?? |
알록달록 예쁜 색감으로 보고올록볼록 촉감으로 배우는 처음만나는 뇌 뇌, 뉴런, 전두엽, 시냅스 다소 어려운 단어들이 아이에게 흥미가 떨어지진 않을까 했는데 뇌의 기능의 이야기가 재밌는지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오목오목과학그림책 #처음만나는뇌 #처음만나는오감 #그림책추천 #보림 #협찬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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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매에게 보여준 후기입니다:) ??10개월 아이 눈에 띄는 색감과 그림체로 아이가 관심을 갖고 책을 탐색해요! 모든 페이지에는 올록볼록 촉감을 느낄 수 있는 보드북이라서 한 페이지씩 만질때마다, 글 내용을 슬쩍 이야기 해 줬어요:) 돌 전 아이가 놀이용으로 보기에 튼튼하고 좋아요! ??30개월 아이 지난달 과학책에서 머릿속에 ‘뇌’가 있다는 내용이 재미있었는지 ?? 엄마 머릿속에도 뇌가 있지? 꼬불꼬불 뇌! 아빠도 있지? 할머니도 있지? 하며 뇌의 존재에 대해 알고 궁금해 했어요. 하지만 어디까지 설명해야할지 난감했는데, 이 책이 답이었네요:) 이 책의 내용은 뇌가 어떻게 작동하고 몸 전체를 움직이는지 설명이 되어있어요. 뇌를 설명하는 용어가 많이나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며 읽어줬는데 저의 큰 착각이었네요. ??뇌 재밌다! 하며 연달아 3번 읽어달라는 우리집 아이! 덕분에 오랜만에 뇌 공부 했네요:) 아이를 위한 책이라고 나왔지만 읽어보니 초등까지봐도 좋을 것 같아요. 용어 노출이나 쉽게 설명되어 정리가 잘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