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들어 신유물론이다 사변적 실재론이다 복잡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철학을 좋아하지만 이제는 점점 따라가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그런 점에서 커뮤니케이션북스의 이 작은 책 시리즈는 가뭄의 단비 같은 시리즈인데.. '포스트휴먼과 탈근대적 주체'라는 제목으로 마정미 교수의 책을 발견해서 매우 좋았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네요.
21세기 들어 신유물론이다 사변적 실재론이다 복잡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철학을 좋아하지만 이제는 점점 따라가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그런 점에서 커뮤니케이션북스의 이 작은 책 시리즈는 가뭄의 단비 같은 시리즈인데.. '포스트휴먼과 탈근대적 주체'라는 제목으로 마정미 교수의 책을 발견해서 매우 좋았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