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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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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너희는 일본이나 잘 지키도록 해. 제발 한국 땅을 두 번 다시 침략하지 말고. 그것 보기 좋네. 오키나와 잘 지키니까 말이야.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 p. 18에 보면 “제 2차 세계대전 끝 무렵 미군이 상륙했고 (…)” - 라는 말이 보인다. 그 때 당시 한국은 일본의 침략으로 식민지였고, 일본이 미국을 건드리는 바람에 미국이 세계대전에 참여하게 된다. 지금도 일본은 우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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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너희는 일본이나 잘 지키도록 해. 제발 한국 땅을 두 번 다시 침략하지 말고. 그것 보기 좋네. 오키나와 잘 지키니까 말이야.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 p. 18에 보면 “제 2차 세계대전 끝 무렵 미군이 상륙했고 (…)” - 라는 말이 보인다. 그 때 당시 한국은 일본의 침략으로 식민지였고, 일본이 미국을 건드리는 바람에 미국이 세계대전에 참여하게 된다. 지금도 일본은 우경화정책으로 또 다른 침략을 획책하고 있는 것 같다. 지금부터는 그들을 주시해야만 한다. 이 책에서 전쟁에 대한 글을 보니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야 독도도 잘 지킬 수 있고, 위안부에 대한 일본인의 사과도 제대로 받아낼 수 있을 것이다.

- 2차 대전 당시 일본 이야기.

일본 군부, 항복 결정

상황이 불리해지자 일본 군부는 항복을 결의하여 10일 포츠담 선언의 수락을 결정하였으나 지도부의 분열로 항복 결정을 번복하였다가 다시 항복 번복 결정을 번복하여 항복하였다. 결국 미국은 1945년 8월 14일, 1945년 8월 10일 발표된 일본의 무조건 항복에 대하여 일본에 항복의사에 대한 수락을 통보하고 일본이 "무조건 항복"함에 따라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그래서 대한민국도 해방을 맞이할 수 있었다. 비록 미국의 힘에 의한 해방이었지만 말이다.

 

소년십자군 단원들이 오키나와의 가무로 섬을 지킨다는 이야기. 어떤 놈들이야! 그 아름다운 곳을 골프장으로 만들 수 없어! 이런 생각을 가지고 그들이 오키나와로 갔다. 그리고 결국 지켜냈다. 오키나와뿐만이 아니다. 아름다운 곳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파헤치고 파괴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파괴한 것들은 다시 되돌아가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결국은 나쁜 환경을 물려받고 살아야 하는 건 우리 후손들인 것이다. 음, 후손들의 욕설이 들리는 것 같다.

 

오, 등장인물은 만화로 만들어두었다. 나오는 인물이 꽤 된다. 소년십자군 9명, 가무로 섬 아이들 4명, 사쿠라다 조합 3명. 이렇게 세 개의 집단에 속한 인물들 소개를 해 두었다. 나머지는 엑스트라다. 이들이 오키나와의 가무로 섬에 가서 그 섬의 아이들과 연합하여 사쿠라다 조합원 사람들을 몰아낸다는 이야기. 하지만 그냥 몰아낸다고 해서 되는 문제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거기에는 히든 인물이 있다. 이 히든 인물이 있기에 몰아낼 수 있는 것이다.

 

《아즈망가 대왕》이라는 만화에 보면 오키나와에 대해서 나온다. 오키나와에 있는 명물이 나오는데 그 명물이 이리오모테 살쾡이. 아마도 우리의 삵이라는 것과 비슷한 동물이 아닌가 싶다. 사쿠라다 조합원 사람들이 골프장을 그렇게 만드는 동안 자연이 파괴되고 이리오모테 살쾡이들도 사라지고 나면 아마도 사람들도 사라지는 건 아닌가 싶다. 이 아이들(소년십자군 9명)은 산호초를 보면서 꼭 지키고 싶어 했는데. 꼭 골프장이 아니더라도 섬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있지 않을까? 자연을 지키면서 관광 상품을 개발한다던지.

 

어찌보면 간단히 재미로 볼 수 있는 아이들 드라마 같다는 생각이 든다. 좀 허무맹랑한 이야기 같기도 하고. 단 1회성 드라마로 만들 수 있으니 스마트폰으로 만들면 어떨까? 요즘엔 스마트폰으로 영화도 만든다고 하던데.

 

이 작품은 우리들 시리즈의 한 작품이다. 시리즈 중 하나라는 점은 재미있는 작품이 더 있다는 뜻이다. 음. 다른 작품들도 찾아서 읽어봐야겠다. 그렇지만 일단 쉬어야겠다. 하루 종일 읽었더니 눈이 피곤하군.

 

 

 

여기서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개그맨 이런 유행어를 밀고 있다

[ 오키 오키 오키나와!!! ]

 

p********p 2016.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