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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루저스럽지 않는 눈, 절대 루저스럽지 않는 코, 절대 루저스럽지 않는 머리카락, 절대 루저스럽지 않는 손, 절대 루저스럽지 않는 신발 절대 루저스럽지 않는 귀 절대 루저스럽지 않은 후드티등의 주인공의 생김새를 설명해주고 엉뚱하고 재미있는 일기입니다. 내 이름은 배리 루저(Berry Loser) 진짜 찌질이라는 뜻의 배리 루저(Very Loser)와 발음이 같습니다. 이름 때문에 속상한 적은 없고 사나이 답게 웃어 넘기고 맙니다. 엉뚱하고 괴짜이야기들을 통해서 아이가 재미있었는지 하루 만에 읽었습니다. 엉뚱 발랄한 매력을 지닌 배리 루저의 작가 자신의 캐릭터를 이야기하고 커다란 코 때문에 친구 몰래 우울하였고 놀리고 제일 미워하던 친구와 절친이 되었고 작가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엄청 먹어대고 계속 실패하면서 멍청한 일들을 반복하는 괴짜들의 재밌고 요절복통 이야기입니다. 배리는 못말리는 말썽쟁이입니다. 죽마를 타고 키다리 아저씨가 되어 등교하기도 하고, 할머니가 만든 아프리카 코끼리용 노란 코마개를 덜렁거리면서 친구들의 뒷머리를 치고, 우주 외계인 상자를 만들어 입고 나타난 날을 뒤죽박죽 선생님이 혼비백산하며 도망을 칩니다. 이런 배리에게도 천적은 있습니다. 바로 그는 대런입니다. 악동 대런의 첫 번째 타깃이 배리입니다 배리 루저의 생활 모습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고 행동하면서 쓰여진 책입니다. 아이들의 생각과 행동을 보는 듯이 그대로 쓰여진 책입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고, 아이들의 순수한 세계를 이해 할 수 있는 생각이 들게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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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을 보면서 일기장인가? 아이들이 그림을 봐도 너무 재밌어 해서 선택한책인데요.. 북트러스트 유머성을 수상했다고 적혀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더더욱 기대를 하고 보게됬답니다. 요즘 단짝 친구다 베스트프랜드라.. 하면서 아이들 조차도 자기의 베프를 찾는데요.. 배리루서는 벙키라는 친구와 베프랍니다. 역시나 장난치는 소년들이구요.. 그런데 대런이라는 친구가 나타나면서 배리루저에게 루저라고 부르면서 계속 놀려된답니다. 사실 이러면 요즘 같아선 난리가 나죠.. 그러던 어느날.. 대런을 놀려줄 아이디어를 찾게되네요.. 어떻게 놀려주었을까요? 친구들과사이에서 일어날 일들이 정말 재밌게 나와있는 책이랍니다. 일단 그림에서 아이들은 좋아했지만. 아직 저학년이라서 글밥이 많은건 좀 싫어하는데. 약간두꺼워서 같이 읽으면서 그림보면서 애기해줬답니다 요즘 잠깐 쉬면서 놀이터에서 아이들을 보면 왜 나와서 노는 아이들이 우리뿐이지? 라는 생각을하게된답니다. 그만큼 친구 관계서나 또 같이 노는 법을 잘 모르는 아이들.. 자기만 알고 남을 배려할줄 아는아이들로 커갔으면 좋겠답니다. 예전에 우리가 어렸을때 흙놀이 하고 놀이터에서 잡기놀이를 하면서 정말 순순했던 모습들이 자꾸 떠오르게 됩니다. 그림을 따라그리기도 쉽고.. 대런과이랑 같이 뛰어다니니면서 잡는 그림들만 봐도 왜이렇게 웃음이 나는지.. 유쾌하고 재밌는 책을 오랬만에 본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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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한 배리루저( Barry Loser) -문학수첩 리틀북-입니다.^^
악어 똥구멍처럼 생긴 대런과의 부딪히는 일상이 일기처럼 전개되면서 엉뚱하고 발랄한 루저의 상상과 찌질한 결과가 읽는 재미를 더해 주답니다.
초등 딸내미 참 재미있게 두꺼운 책을 술술 읽는데 놀랐습니다.~
난 루저가 아니라고 외치지만, 결국 루저가 되어버린 루저... 늘 루저로 남게되는 게 좀 안됐기도 하면서도 재미있어 다음장을 펼치게 하는 책이네요.~ 글밥 많은 책에 재미를 붙여주고자 하신다면 아이들에게 꼭 권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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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트러스트 유머상을 수상한 배리루저 영어로 된 언어유희로 영문 제목은 Barry Loser인데... 왠지 Very Loser가 자꾸 떠오르네요.. 책의 표지에 "난 루저가 아니야!"라는 문구도 나와 있으니.. 더욱 Very Loser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을 읽기 전 이 책이 북트러스트 유머상을 수상하였다고 하니.. 왠지 위트로 가득차 있을 꺼 기대감이 있었답니다.
근데.. 책을 받고 나서... 이렇게 두꺼운 책일 줄이야.. 그래도 각각의 에피소드가 아이의 입장에서 쓴 일기처럼 되어 있고.. 그 상황에 맞게 재미있는 그림까지 곁들여졌기 때문에 그렇게 두껍다고 느껴지지는 않더라구요..
개구쟁이 배리루저는 그의 베프 벙키와 함께 이런 저런 장난을 잘 치는 소년이에요. 그런데.. 이런 배리 루저에게 강적이 나타났으니.. 바로 대런이랍니다. 대런은 배리 루저를 찌질이(루저)라고 부르며 사사건건 놀려대었어요. 이런 대런 때문에 배리 루저는 무척이나 화가 날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배리 루저는 대런을 놀려줄 기가막힌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게 되었어요. 프롱클 홀릭인 대런에게 자신의 아버지가 프롱클 회사에 일하는데 신제품이 나올꺼라고 했지요. 그 이후 대런은 배리 루저를 괴롭히지 않고 친근하게 굴었어요. 장기 자랑 대회에 참여한 대런은 2등을 하여 프롱클을 엄청 많이 받았는데.. 한편으로 배리 루저에게 속은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장기 자랑 대회 이후 대런과 배리 루저는 서로 사과하고 화해를 하였어요. 신발끈 조각을 땅에 심어 놓고 마치 지렁이인 것처럼 보이게 하여 새를 속이는 일 샛노란 털실 코마개를 쓰고 학교에 가는 일 죽마를 타고 학교에 가는 일 자판기 엄마를 만드는 일 등 정말 장난기 많은 배리 루저의 이야기를 보면서.. 무엇보다 상상력이 풍부한 배리 루저에게 감탄을 하였어요. 비록 남을 골탕 먹이기 위해 만들어 내는 작품이지만.. 그래도 그 독특한 아이디어는 기발하다고 생각되더라구요.. 보는 내내 귀여운 꼬마 악동 배리 루저를 만나게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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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북트러스트 유머상 수상작으로 독특하고 귀여운 캐릭터와 상상력을 자극시켜주는 일러스트를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는 배리 루저 괴짜들의 유쾌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그려진다. 커다란 코와 얼굴 작은 몸집이 언바란스하면서도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주인공 배리 루저(Barry Loser는 진짜 찌질이라는 뜻의 Very Loser와 발음 이 같다) 새로 전학온 대런 대러노프스키로 인해 배리 주저의 인생은 조용할 날이 없는데... 대런의 고약한 트름 소리와 냄새는 물론 이름 가지고 놀리며 약을 올리는데 개구장이 악당같지만 나름 귀엽게 느껴진다. 한도끝도 없이 트름하며 배리의 신발끈이 길다며 놀리지만 배리도 대런의 장 난에 맞받아 친다. 세탁기가 들어있던 상자로 자판기 의상을 만들어 뒤집어 쓴 배리 루저 장기자랑으로 자판기 엄마공연을 하는데 대런이 나타나 트름 냄새를 풍기며 배리 루저를 놀리자 친구들도 모두 재미있어 하며 배리에게 손가락질을 한다. 할머니와 벙키와 함께 미용실에 간 배리 루저는 해리 아저 씨가 벙키와 이야기하며 루저의 머리를 자르는데 바깥 유리창에 대런이 배리 루저의 헤어스타일을 가지고 놀리는데 배리 루저의 뒤통수는 크게 부풀어져 우스꽝 스러운 모습으로 변해버렸다. 배리 루저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에 재미있게 빠져들 수 있다. 두께감이 있는 책이지만 유머러스한 일러스트와 재미있는 스토리로 아이가 술술 한자리에서 읽어 내려가며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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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년인 주현이는 최근에 윔피 키드를 즐겨 보며 혼자 깔깔거리고 있어요. 자기 이야기라도 되는 양, 친구 일기를 몰래 훔쳐보는 양 아주 재미나하는데요. <배리 루저>를 보는 순간 주현이가 딱 좋아할 책이다 싶어 얼른 골라보았어요~~ 엄마 눈에 띈 건, '2013 북트러스트 루알 다알 유머상 수상!'문구였답니다. 북트러스트 루알 다알 유머상은, 유머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에서 6살 이하의 유아 및 7살에서 14살까지의 아동들이 볼, 훌륭한 책들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상이라고 하니 저도 읽고 싶더군요.^^
"대런이 입냄새 공격하나봐~ 으악~~" "배리 루저 도망가다가 똥 밟겠다. ㅋㅋ" "대런이 못되게 그려진 게 배리 루저를 괴롭히는 친군가보다." 오~~ 표지에서 스토리를 읽어냈네요.
등장인물들부터 특징이 딱 보이는군요. 코가 크다는 거~~ 비슷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개성 만점인 캐릭터들이 흥미진진합니다.
루저 같지 않다는 말을 아주 강조하면서요.
초등학교 때 유치하게 이름 가지고 별명 부르면서 장난하는 일이 떠오르며 웃음이 나더군요. 주현이도 친구가 김주스라고 놀렸다고 자기도 친구 이름 갖구 김치우유라고 했다면서 깔깔거리네요. 유치하면서도 귀엽지요. ㅎㅎ
프롱클을 하루 종일 마시고 배리 귀에 대고 트림하기, 배리 루저 이름으로 생일 축하합니다를 개사해서 부르기 등 쉴새 없이 공격이 들어오는군요. 그렇다고 당하고만 있지는 않는 배리지요. 악어 똥구멍처럼 생겼다고 대응하지만 대런이 워낙 강하다보니 밀리기 일쑤네요.
학교에 꼭 새로운 장난거리를 들고 가니 말이에요. 할머니가 코끼리 코마개로 뜬 걸 하고 가질 않나, 세탁기 박스를 자판기 모양으로 만들어 뭐든지 해달라면 해 주는 엄마 흉내를 내고, 할아버지가 사용했던 죽마를 끼고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선생님을 놀라게 하는 등... 상상력도 참 대단하다 싶을 정도랍니다. ㅎㅎ
나중에 알면 실망하고 화낼게 뻔한데 과연 괜찮을까요?
엄마가 자신에게 해 주었던 대로 열심히 감자튀김과 콩을 넣은 치킨 요리를 만들며 열연을 합니다. 그 모습을 보고 감동받은 배리의 엄마는 기특해서 "쟤가 우리 똥강아지예요!"라고 집에서 부르는 별명을 사람들에게 말해버렸어요~ 오~ 이거 소문날 거 같은데요. 어째 조마조마합니다. 똥강아지는 주현이 태명으로 붙여줬던 거라 지금도 저도 가끔 불러주어서 익숙한 애칭이네요.
이후에 배리의 장난임이 들통나서 배리는 아줌마에게 사과 편지를 쓰고 그동안의 잘못을 뉘우친답니다. 자기가 한 행동이 상대방을 얼마나 괴롭히는지를 알고난다면 다시는 그런 일을 하지 않겠지요. 아이가 장난을 칠 때 따끔하게 충고해 줄 어른의 역할도 생각해 보았어요.
서로의 이름과 생김새를 가지고 놀렸던 것도 사과하면서요. 이제 둘은 지난 일은 잊고 끈끈한 우정을 키워나가겠지요~
"하지만 정말로 솔직히 말하자면 왠지 이 별명이 꽤 마음에 든다."고 하니 정말 다행이예요. 아마도 엄마가 사랑스럽게 불러 준 별명이기에 그렇겠지요~
정말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이런 어린 시절 장난을 엿보듯 장면마다 유쾌해서 웃음이 절로 나왔답니다. 주현이에게는 동질감을 엄마에겐 아련한 추억을 떠 올리게 해 주는 <배리 루저>였어요. 아이와 함께 공감하며 읽는 재미에 포옥 빠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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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만난 책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만난 책이라는 아이. 북트러스트 루알 다알 유머상을 수상한 [배리 루러] 시리즈가
'문학수첩리틀북스' 출판사에서 출간이 되었습니다.매 페이지마다 키득 키득 거리게 만들며 읽는 즐거움에 빠져들게 만드는 첫번째 편
'난 루저가 아니야'입니다. 윔피키드팬들을 사로 잡는 재미있는 새로운 시리즈라고 해서 아이에게 좋은 책이 되겠다 해서 만나게 된
책인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다며 앞으로 배리 루저의 팬이 될거 같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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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루저가 아니야! 배리루저/짐스미스지음/북트러스트 유머상 수상/문학수첩 리틀북
이 책을 보기전에 우선 주의 할점! 웃다가 배꼽 빠지지않게 잘 붙들어매어놓고, 주름이 많은 사람들은 눈꼬리를 잘 잡고 웃음이 많은 사람들은 너무 크게 웃다가 턱이 빠지지않도록 조심하도록 ㅋㅋ
등장인물들의 그림을 보니 외모에서부터 웃음이 나온다. ㅋㅋ다양한 모양의 커다란 코와 작은 몸집이 정말 재밌다. 어떻게 이런 그림이 탄생했는지 신기하다.
배리루저라는 이름을 가진 주인공. 'very loser'(진짜 찌질이)이라는 발음과 같아서 어감이 좋지않다.우울감은 항상 따르게 마련. 하지만 엉뚱하고 유쾌한 배리에겐 문제될게 없다. 그냥 웃어넘기면 되는 사소하고 재밌는 일이다. 악어 새끼대가리를 닮은 악동 대런이 전학 오기 전까지는 말이다.
배리 루저의 친한 친구는 벙키이며 별명은 똥강아지 ㅎ 아들녀석 넘 좋아한다! 자기 별명과 같다고.. 싫어하는 친구는 대런, 취미는 장난전화 걸기, 특기는 운동장에서 자판기 엄마 공연하기
배리루저는 꼭 우리아들녀석을 보는 것 같다. 배리처럼 심하지는 않지만 엉뚱 발랄 유쾌한 면이 비슷한 것 같다. 자신의 이름으로 직접 지은 별명이 후에 친구들로하여금 놀림을 받고 눈물을 쏟고 화해하고 그렇게 친구들과 우정을 쌓으며 친하게 지내게 되는... 배리도 지나친 장난과 말썽으로 친구들을 괴롭혔지만 자기보다 더 심한 적수 대런을 만나면서 매번 당하지만 어느 순간 공통점을 발견하고 진짜 루저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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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신의 콤플렉스를 하나씩은 갖고 있을 것이다. 그것때문에 걱정하고 우울해했을 시간들도 있었을 것이다. 어른이 된 지금 돌이켜보면 그런 건 아무런 문제도 아닌데 말이다. 학교에서의 일상을 적은 일기글인 이 책을 읽고 우리아이도 재미나고 유쾌하게 때론 엉뚱하게 살아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배리 루저처럼 유쾌통쾌하게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고 재미난 일상을 살아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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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리루저 실제이름은 Barry Loser이지만 Very Loser와 발음이 같다. 루저는 이름때문에 속상한 적이 없었지만 대런 대러노프스키가 루저의 학교에 전학 오면서 루저의 평화는 없어졌다..ㅋㅋ
대런 대러노프스키는 하루종일 프롱클을 마시고 루저의 귀에 트림을하고~~
트림소리와 냄새 때문에 투덜대니 더 약을 올리고~~ 이렇게 루저의 평화는 없어져만 가고~~
배리의 학교생활은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고~~
학교 장기자랑에서 1등을 하면 미래 쥐소년 옷을 받는다고 아이들은 장기자랑에 나갈 준비를 하고~~
장기자랑 대회의 모든 순서가 끝나고 결과를 발표하는데~~
1등은 트럼펫 얼굴 쌍둥이의 '유쾌하고 실감 나는 진정한 루저'
2등은 대런과 스튜어트(상품은 대런이 좋아하는 프롱클 한달치..ㅋㅋ)
3등은 자판기 엄마를 공연한 배리루저와 벙키~~
지역신문에 학교 장기자랑에 대한 기사가 나고~~
며칠이 지난 뒤 대런이 학교 운동장에서 루저에게 찌질이라고 놀린 걸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루저도 대런이 악어처럼 생기긴 했지만 바나나 프롱클이 있다고 뻥친걸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친구들이 서로 이름과 외모만 가지고 놀리는건 한때잖아요...
저도 어렸을적에 이름가지고 친구들 별명을 많이 붙였던것 같아요...
하지만 그 별명을 친구가 너무 싫어한다면 하지 말아야겠죠?
아이들에게도 친구들끼리 서로 약점만 가지고 놀리면 안된다고 항상 가르쳐야겠어요~~
![]() 책안에 내용은 이렇게 그림과 글밥이 작게 많이 써있지 않아서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을수 있어요... |
![]() 인물또한 개성강한 얼굴로 아이들 관심을 사로 잡았습니다
시원 시원하게 쓱쓱 읽어가기 쉬운 그림반 글반 아이들 제일좋아하는 형태에 제법 두께감이 있는 책으로
읽고 나서도 뿌듯함이 남는가 보다 자기도 이젠 두꺼운 책을 읽을수 있다는 자신감?
그렇게 잘도 읽는다
![]() 배리루져의 뜻이 진짜 찌질이 라는 뜻으로 학교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재밋게 그린 작품이다
이름으로 놀리고 그속에서 해결해나가는 이야기 아이들 이 흔이 쉽게 격을 수 있는 이야기
슬기롭게 이겨나가기 또는 일상 생활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재미난 표현과 대처방법 으로
격는 이야기 또래 아이들 이 일상에 있는 이야기를 펼쳐놓은 아기자기하기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오랜만에 아주 재미난 책을 아이는 좋아한다 사람 사는 모양이 다
비슷하구나
![]() 아이들 맘을 잘읽어준 내용이 가득하다 낄낄거리면서 끝까지 재밋게 읽을수 있는
배리루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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