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남자 주인공이 조금 어려서 얕잡아 봤는데 생각보다 더 남자다운 남자였습니다 그냥 둘을 바라보고 있으면 할머니가 된 것 마냥 흐뭇하고 행복했음 좋겠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전개가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ryo ichino 작가님의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7권! 이 작품은 정말 정발 소식이 빠른 편인 것 같아요. 렌과 유리 사이에 등장하는 경쟁사 남직원! 이 사람도 서브남주가 될지 안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렌과 다른 어른스러운 면모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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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등장한 캐릭.. 평범하게 센스있고 좋은 사람이잖냐!? 했더니 여주 전남친이랑 모종의 계약을 맺고 있었네.. 아아니 그 부잣집 아갓쉬한테 혼났으면서도 정신 못 차렸네 그 사람;; 아니 여주한테 첨부터 끝까지 왜 그러는 거? 이해가 안 감; 하아 답답.. 여주 아빠도 걍 답답한디 세탁기 돌돌.. 맘에 안 든다 증말 |
| 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나온 이치노 료 작가님의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 완결을 내도 되는데 억지로 질질 끄는 느낌도 드네요 슬슬ㅎㅎ 보니까 9권까지 나왔던데?? 과연 뒤는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
| 흠... 초반엔 전개 좀 시원해서 좋다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점점 고구마도 많고 전개가 많이 늘어진다는 느낌이 드네용 ㅜㅜ 아쉽지만 어쩔수없죠 머 출간 속도가 빨라서 이 단점이 많이 무마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주인공들 너무 존잘존예라서 좋음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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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노 료 작가의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사실 7권까지 나올 내용인가 싶긴한데 작화나 주인공 매력으로 어떻게 이끌고 가는 부분이 없지 않나 싶네요 ㅋㅋ 근데 또 이상하게 멈추기는 싫은 맛.. 마지막까지 함께하자 |
|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7권 리뷰입니다. 7권쯤 오니 무리수 전개는 말할 것도 없고 이제 어디까지 하나..? 싶어서 보게 되네요 ㅋㅋㅋㅋㅋ 이런 식의 의미 없는 내용으로 권수 채울 거면 그냥 완결 짓지... 하이고 의미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