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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my favorite comics, Ping pong. Heart warming and makes me think about what life is, and what for life is. Recommend reading. |
| 2권의 중후반부터 정말 좋아하는 장면들이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하는 3권입니다! 1권에서부터 알 수 있었던 스마일의 무정한 성격이 가장 직접적으로 잘 드러난 권이 아닌가 싶습니다 비록 만화지만 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해서 더 인상깊은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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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퐁 3권. 탁구라는 소재 하나만으로 정말 여기까지 만화를 그릴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을 정도로 잘 만든 만화다. 애니메이션도 잘 만들어져서 사실 사람들에게 꽤 알려졌다고 보지만 그럼에도 만화 원작 자체도 정말 뛰어난 수준이다. 그림체, 스토리, 연출, 캐릭터. 어느 하나 크게 모난 부분 없이 잘 나왔고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만화가 완성된게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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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할머니의 아들. 대학교 탁구부 코치. 영화판에서는 미등장. 어렸을 때부터 페코에 대한 재능을 파악하고 있었던 터라 자신의 대학교에서 임시로 수행에 돌입할 것을 어머니에 의해 제의받았을 때 꽤나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거기에서 페코의 스폰지 같은 흡수능력에 감탄하게 된다. 유부남이며 갓난아이 딸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본작의 해설역. 여담으로 페코와 페코의 동생들에게 파오리라는 별명으로 불리는데, 물론 본인은 이렇게 부르는 걸 싫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