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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개발자 선양국 선생님 강연이다. 아이들이 이런 전문용어를 흡수하는 수준에 놀란다. 아니 그냥 내가 이과 이공계 쪽 지식이 없다보니 어렵게 들리는지 모른다. 암호 같은 원자와 화학작용 원리. 한번 길 터서 다음이 있다고 긍정해본다. 바람이 찬데 신호등에서 역을 묻자 대로변으로 쭉 가다가 꺾으면 된다는 말을 들었다. 저랑 같이 시장으로 가로질러 가시죠. 보여주면 알아서 하는 세대와 설명과 지시<지령에 익숙한 세대에 대한 짧은 말이 오갔다. 잘 꾸민 어머니이신데 바로 가는 버스 있는데 지나쳤다고 하니 전철 무료라 이용한다고 하신다. 자신을 위해선 아까운 분들.. 불편해도.. 국가가 주는 혜택은 다 쓰면서.. 표는 따로.. 이것도 장동선 채널에서 말한 “손실 회피 경향,” 그러니까 일종의 뇌 함정 빠짐의 편향일까. 개인화personalize하지 않으려 이쯤에서 자른다. 아참, 어르신과 아이들뿐 아니라 교회에서 들은 내용을 그대로 따라하는 중년여성들도 제법 된다. 부동산 때문에 그를 지지하고 지금도 철회를 미루는 사람들이 가까이 있다. 내란을 옹호하는 그들과 다르지 않음을 인식하지 못해 더 위험하다는 친구의 전언이다. 믿음 신앙이라서 따로 떼어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에서, 강유정 의원이 거론한 ‘계시’와 ‘뉴스’의 혼선이 되감긴다. 뚜벅이 삶에 그럭저럭 만족하며 살았는데 요즘 들어 운전을 했어야.. 할 거면 일찍.. 이런 생각을 한다. 늦은 밤과 새벽의 기동력을 그날 밤 깨달았다. 대중교통 운행시간이 내 활동 시간과 범위가 된 것에 생각이 미친다. 우리는 전기(자동)차 기종보다 배터리 수출로 더 유명하다고 말해도 될까. 내연기관 차종에 대해서도 잘 모르기에 말하기 조심스럽다. 전기자동차 화재 사고로 유독 시끄럽던 작년, 어느 방송인이 큼큼한 원인이 있을 거라고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었다. 직접 해먹으라는 친구의 권유로 떡볶이를 해먹는데 양조절과 맛 보장이 안 된다. 그래서 그냥 사먹자 했다. 코로나에도 버티던 매장들이 작년 하반기부터 줄더니 폐업하며 ‘단 것으로 다시 찾아오겠다’는 안내문이 붙었다. 마트에 떡볶이 즉석식품이 쏟아진다. 전기자동차에 대해서도 거꾸로 가는 정부, 정책 미비에 답답해 이말 저말 붙어봤다. 자영업 폐장을 말하는 내게 지인은 있는 스펙, 없는 스펙 다 갖춰도 신입 취직이 막혔다고 한다. 어느 대학? 학벌주의가 더 심해진다. 나름 역사교육이 공동체 내 운영되고 있음이 드러나자 천추의 한이었는지 AI디지털 교육 등의 회로로 패악질을 대놓고 꾸민다.
지표면 온도가 상승하는 주요 원인은 이산화탄소의 증가입니다. 그리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30퍼센트 정도가 내연기관 자동차에서 나옵니다. 내연기관 자동차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만 줄여도 기후변화에 매우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어떻게 하면 자동차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을까요? 최근에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해법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차 전지로 움직이는 전기자동차입니다. (106)
==> 최재천의 아마존, 최마존에서 환경오염 관련 문제를 꾸준히 다룬다. 바다오염에서, 재활용 분리수거를 해도 결국은 한곳에 모아 폐각을 지적했다. [낭비낭비 미친정부라고 한탄이 나오다가 MB때의 악성 세력 재등장이 복기된다.] 하루에 체내로 흡수되는 미세플라스틱이 카드 하나 분량이라고 한다. 지구온난화의 주요 원인, 이산화탄소 배출 30%를 말하는 대목에서, 나는 국가건강검진 참여 60% 수치가 겹쳐 이건 뭐 상수인가 싶다. 날이 포근해 구석구석 눈이 다 녹았는데 일기예보와 무관하게 우산을 챙길 정도로 세상이 뿌옇고 탁하다. 밖에서 수다 떨었더니 눈 염증 생기고 난리다. 공기질에 대한 현장 체험 시르다. 괌 원두커피 향 퍼짐은 묵직하니 좋네 이제 리튬 이차 전지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배터리가 내장된 전자제품을 쓸 때, 배터리에서는 전기 화학반응이 일어나서 전기를 내보냅니다. 이 현상을 방전이라고 합니다. 만약 전기를 방전한 뒤 다시 충전할 수 없다며 일차 전지, 다시 충전할 수 있다면 이차 전지입니다. 방전된 이차 전지에 전기에너지를 흘려보내면 이차 전지에서는 방전할 때와 정반대의 화학반응이 일어납니다. 이 현상을 충전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정반응과 역반응이 함께 일어나는 현상을 가역반응이라고 합니다. (109)
==> 전기 화학반응인 방전과 충전, 인간의 움직임 거동과 마찬가지라서 웃고 간다. 정/ 역방향이 순환되어야 가역이다, 이 모지리들아;; 전기차는 내연기관의 자동차의 엔진과 배기구가 싹 빠진다. 다른 이차 전지들과 마찬가지로 리튬 이온 전지는 기본적으로 2개의 전극(양극과 음극), 분리막, 전해질로 구성되어 있어요... 양극은 리튬, 코발트, 니켈, 망간 산화물로 구성되며, 음극은 탄소(흑연질) 재료인데 연필심과 같은 물질입니다. 탄소의 기본 구조인 육각형 구조가 층을 이루며 연결되어 있습니다. (110-111)
==> 탄소의 쓰임을 유시민 작가가 여러 번 알려주셨다. 걔 없인 못 움직인다. 사천동사장의 니꼴 나 덕분에 수소 관심 폭발. 웃으면서 미안하다. 매각 포인트가 몇 차례 있었다는 고백이다. 도파민 보상 땜에 오르면 팔고 싶고, 내리면 쥐고 있고 싶은 처분disposition 효과( 심리)가 있다. 때마침 육각형 구조 ㅋㅋ 단디 똑디 :D 궁금하면 장동선의 <궁금한 뇌> 참고하세요. 인터칼레이션 과정에서 음극 물질의 층이 찢어집니다. 층이 찢어지면 당연히 음극 재료가 제 역할을 못하고, 배터리가 고장 납니다... 보호막은 리튬 이온 전지의 충전 시간뿐만 아니라 효율성과 수명에도 긴밀하게 연관을 맺고 있습니다. (112-113)
==> 인간이라는 생존기계를 들여다보면 양극 음극 전자 밀당이 장난 아니다. 양, 음이온 이동 경로.. 뭐가 이리 상징적이야~ 인터-칼레이션 단어에 시선이 머문다. 이공계 워딩이 사고를 결정하고 나타나는(represent 표상) 것일까. 중국 상부는 대부분 이공계라는 유시민 작가의 푸념이 다시 날아든다. 새로운 보호막 개발은 ‘현안 과제 가운데 하나’이다. 배터리는 탈/부착형이든 전지의 효율성과 수명이 제일 중요하다. 나는 2000년 초반에 집중적으로 공부했던 인생(운)흐름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해왔다. 이론 대폭발 지점이라 신들린 듯 자율 학습할 수 있었고, 그렇게 정의된 이론들이 그 이후에는 옆으로 퍼짐이나 현상 버물림에 그쳤다. 지인과의 대화에서 가급적 흐릿하게 넘겼던 사실을 확인했다. 친구의 말대로 교수 복이 많았고, 학부 대학원 교수진들이 40‘세’ 전후라서 지적, 정서적 교차 범위 내에서 화융했던 것 같다. 최근에 중국이 이차 전지와 전기자동차 분야에서 세계 시장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중국에서는 주로 올리빈계 양극재를 이용한 리튬 이온 전지를 생산합니다... 리튬 이온 전지를 완전히 충전한 상태에서 못으로 관통해 봤더니 층상계 구조는 폭발하거나 불이 나는 반면, 올리빈계 구조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제 모습을 유지했습니다... 장거리 주행 전기자동차는 층상계 구조, 단거리 주행 전기자동차는 올리빈계 구조로 만든 양극재를 쓰는 절충안도 고려되고 있습니다. (114-115) ==> 가짜뉴스 바로잡기 중 하나가 중국은 태양광 패널 수출 1위국이다. 중국은 내수 시장의 특수성 덕택을 본다. 국가차원의 장기적, 안정적 지원금은 연구개발 관련자들이 부러워하는 요소이다. 가격 파괴, 저장 용량 키우기, 폭발 위험 낮추기 등으로 경쟁력을 빠르게 갖추며 채비하는 이유에서다. 공산당이나 공산주의가 뭔지도 모르고 새빨간 미러톡, 이쯤되면 기계 제어보다 잉간 폭발물이 더 끔찍하고 유해하다. 뭘 지키자는 건지, 난동 선동꾼들이 공직자 목회자 이름을 달고 국민을 히스테리하게 괴롭힌다. 누렸던 전錢 계속 밥상차려 내주라, 아니 더 많이 첩첩 올려라. 친구의 남아 여아 하나씩 키운 자긍심이 드높다. 두 입장 다 변호하느라 바쁘다. 음.. E와 D 여대를 비교하며 법원 폭도와 다를 게 없다며, 법과 금융치료를 치르라고 했다. 나는 폭력은 영화 장면으로도 삼키지 못하는 사람이다. 사랑제일ㄱㅎ와 D 여대 주변을 지나치며 같은 서울 아래 뿔뿔이 다르구나. 둘이서 안 그래도 힘든 지역인데 폭력배 이미지화한다며.. 지금 쩜.인 마음 상태다. 지역 이미지를 호소하는 나에게 친구는 피부로 느끼는 ‘계층’ 차( 전시)에 비할 게 없다고 했다. 어쨌든 젊은 남녀의 대치와 기성세대가 교묘히 부추기고 악용하는 피해를 되풀이하지 않았으면 한다. 이게 또 남여 문제로만 볼 수 없는 것이, 새대별로 너어무 다른 세계에 산다. 누구도 겪어보지 못하고 뾰족한 해결 대책 없이, 판막이 네모 안에 갇혀 자기들끼리 처리한 방법과 한계가 포착된다. 이게 ‘고립’ 아니면 또 뭔가. 저항함이 개별 고립이 되면. 달리 자승자박인가. 솟았다 쑥 꺼지는 대화 속에 그래도 페미니즘은 죽지 않(았)고 계속된다에 이르렀다. 내가 아는 페미니즘은 소문자 복수형feminisms이다. 처음부터 그랬고 시공에 따라 조정하며 흐른다. 집회 행진 같은 모습에 반해 곁에 두었던 학문이다. 장동선 뇌 과학자가 말한 “제게 투자는 배움이다”는 말을 나에게도 덮어씌우고 싶다. 아이들은 부모세대와도 다른 환경에 처하고 이해를 요구한다demand. 필요할 때 같이 뭉쳐 머릿수 채우며 응원봉 키세스단처럼 짜안 나타나 가장 큰 대문자 목소리Voice로 우뚝 솟으면 된다. 뭐가 얼마의 성분이냐 따지기 시작하면.. 특히, 교회에서 성애 관련해 일방적 적시 표어 삼는다는데.. 다채롭고 다양하고 심지어 찬란하게 빛나는 다른 집회에 가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소위 ㅌㄱㄱ 어르신들은 애국한다고 맹렬히 임하는데 내용 없는 “밟아 밟아” 가세였다. 반대로, 얼마나 다양한 목소리가 섞여 있는지 보시라. 소위 기득권들은 자신이 얼마나 검언 정언 유착스러운지, 멍충 기회주의자로 보이는지 자각하시라. 밖은 춥고 위험함에도 나가보는 이유를 아실 거다. 이미 (하고) 있는데 자기들이 처음 하는 것처럼 주(객전)도, 윤석열스럽지 않나. 아래로는 자식들, 위로는 부모님들 어르고 달래며 단속하느라 제일 바쁜 허리 오십대 ㅎㅎ 화이팅! 전기자동차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되었습니다. 미국은 2032년까지 신차의 3분의 2를 전기자동차와 수소자동차로 판매해야 한다고 법으로 규제했습니다. 유럽연합은 한발 더 나아가 2035년부터 내연기관 자동차 판매를 금지하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중국도 전기자동차 개발 분야에서 놀랍게 성장하고 있으며, 2035년 신차의 50퍼센트를 전기자동차로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115) ==> 시장 확대성이 엄청나다. 뻥~ 쿵~ 트럼프가 어떤 변수가 될지 두고 볼 일이다. 미중 관계 줄타기, 극단적 몰빵 야 윤건희+ 그 잡채는 끝났다. 메모리 반도체가 이 나라의 주력 산업인 건 아니? 통일대통*꿈깨 경제 전문가들은 2030년경에는 이차 전지가 메모리 반도체 산업보다 두 배 정도 큰 시장이 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중국 시장은 자국 보호 정책에 따라 중국 기업이 생산한 이차 전지를 주로 사용합니다. 중국 제품의 중국 시장 점유율은 98퍼센트에 이릅니다. 거의 100퍼센트라고 봐도 무리가 없어요. 이를 바탕으로 중국 제품은 세계 시장의 65퍼센트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15-116) ==> 인구 빨. 이중 전지 앞날이 메모리 반도체보다 청청할 거라는 예측이다. 영향력 있는 전문가highly cited Google scholar의 전언이다. 원자재 확보와 재활용이 피터지게 동시 연구된다. 전체적으론 중국이 막강하나 유럽은 한국이 유리한 지형이(었)다. 과거형 아니길. 정무 감각이나 보편 상식, 성찰하는 자세라도 갖추던가. 질질 새며 아무거나 건드려, 추잡한 미친ㄴㄴ 외는 ☞최동석의 도표 참고 이처럼 우리나라 이차 전지는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으며 중국을 제외한 국제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심하기는 이릅니다. 왜냐하면 중국이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산 이차 전지는 가격과 안정성에서 비교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은 오래전부터 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정성을 쏟았습니다. 정부 주도의 장기 계획을 세워서 광물 채광권을 사들이고 가공하는 기술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중국은 거대한 자국 시장을 바탕으로 계획경제를 통해 세계 광물 시장을 장악했어요. (116-118) ==> 딥시크 개발도 그렇고 할당 누적본이 많은 중국은 전열 구색 갖춰 경기 침체와 암운에서 벗어나는 모양이다. 솔직히 부럽다아. 코로나19 원흉이라는 세계적 악명과 악마화를 견디고 인력과 자원과 기술 등으로 기지개를 활짝 켠다. 오로지 의대생, n수 대학을 몇 년을 다니며 가계에 부담을 주고, 그와 같은 뒷받침이 없는 아이들을 알바지옥에 가두는 건지 모르겠다. 윤 정부 발 가짜뉴스에 뭐 어때서! 놀아나는 gg자들 겁나 안타깝다.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는 보수 수구와 꼴통을 옹위한다고 저 계략과 난리굿이다. 째각째각 국가 안전과 신뢰도가 떨어져 어쩔겨. 세계적 극우 날뜀이라지만 짜증난다. 중국에 대해 별로 아는 것 없어도 서당 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GO. 제2외국어로 중국어 배운 자식을 두고.. 중국 관광 안한 분 없을 텐데 문화 기억을 무단 삭제한다. 내연기관 자동차는 필연적으로 자원 고갈과 환경오염 문제의 주범으로 낙인찍혔습니다. (120) ==> 전기자동차 30년. 우리가 보고타기 전에도 있었던 것이다. 지금은 3세대 전기자동차란다. 안정성, 효율성, 편리함.. 시장성의 삼대 조건이 똑같이 붙는다. 경제개발은 박정희라고들 하는데, 사실 지난 30~20년 각종 이론 등 세상 변화가 글로벌하게 치열하게 급물살타고 치러졌다. 내 말은 그 전에 배움과 학식이 멈춘 ‘사고’자가 국가 기관장들인 걸 어떻게 할 것이냐는 것이다. 윤 탄핵 해도 그들은 직 유지라는 점. 그런 사이 한국은 요상한 변이체들이 숨어 있다가 악성 바이러스를 마구 퍼뜨리고 있다. 전에 살핀 만성질환 암과 같이 군다. 기회주의자든 부역자든 높은 자리와 권력 (독)차지하면 장땡 주의다. 윤석열은 이기고 지는 판으로만 세상을 보기에 말도 안되는 하야를 하고도 남을 거라고 일부 우려한다. 무슨 대통령 예우? 퍽이나 싶은 나와 달리, 상상 이상의 비스트여서 다들 걱정 되나보다. 껍질 벗겨 들어가면 줄줄이 검언 정언 유착일 테다. 검찰의 무법과 무책임의 어깨뽕을 빼야 동급인 줄 착각하는 기성 신생 언론이 정신 차리는 구조로 보인다. 물론 광물 가공 과정이 환경친화적이지 않다. 화학 연료에서 전기에너지로 이동하면서 치르는 산고 진통 아니면 역설이랄까. 강연자는 마차부터 납축전지 개발을 훑는다. 있잖아, 마차도 말똥 등으로 거리 위생과 사고로 생명 위협했다고. 어느 쪽을 보느냐, 무게를 두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갑자기 공산주의/ 리버럴 AI 갈림이 생각나 웃는다. 누가 입력하느냐 누구 손을 타느냐 그것도 문제로다. 기승전 정치에 대해 구실을 대자면 정치가 곧 경제고 (소비)심리라는^^. 니켈 함량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방법이 집중적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코발트가 들어가지 않는 양극재를 개발하면 가장 이상적이겠죠. 다만 현재 기술로는 코발트가 포함되지 않으면 양극재의 성능이 떨어집니다... 니켈은 함량을 늘릴수록 주행 거리가 늘어나지만, 양극 물질의 구조는 불안정해집니다. 양극재는 충전 과정에서 양극 입자 내부에 미세한 틈이 생기는데, 니켈 함량이 높을수록 틈이 커지고 그 사이로 전해질이 침투하게 됩니다. 전해질이 양극 내부로 침투하면 충전과 방전을 되풀이할수록 저장 용량이 빠르게 줄어들어서 결국 배터리 수명이 떨어집니다. ●따라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구조를 갖는 양극재를 개발해야 합니다. (122-123) ==> 뭐야 이 잔상 진상 포개짐은. 양극‘제’ 아님 주의[!] 말끝마다 다양성 통합과 중립 지대인데 냉정히 말해, 불순물 반동‘군자’ 납심 같다. 누구 말대로 일이나 잘하면서 헛소리하면 들어는 준다. 타워 컨트롤러도 아니고 좀 해주라는 윤과 뭐가 다른가. 못 이긴 척 그냥 잊히세요. 계파 없이 오직 국민과 함께 사랑받는 국회, 새~로~운 양극재 개발 지금 하고 있다고! 니켈 사용 높이고 코발트 사용 낮추기가 이상적.. 결국 빼고 더하기의 계산calculate 감각과 지각이다. 당면과제를 추리자면 1) 양극재의 에너지와 저장 용량 확보로, 주행거리 늘리기 2) 보조금 유무 등 가격 경쟁력 3) 배터리 수명 4) 충전시간 단축 5) 안전성 확보 이다. 이처럼 양극, 음극, 전해질 등 모든 요소가 고체로 이루어진 전지를 ‘전고체 전지’라고 합니다. 고체 전해질을 쓰는 전고체 전지는 불이 잘 안 붙어요. 안정성이 크게 향상됩니다. 하지만 고체 전해질을 만드는 과정은 매우 복잡하고 어려워요... 경계 지점(계면)이 균일하지 못하기 때문에 쉽사리 빈 공간이 생깁니다... ●충전, 방전이 느려집니다. 이런 현상을 계면 저항이라고 합니다. 계면 저항이 일어나면 배터리가 빨리 뜨거워지고, 수명이 짧아집니다. (123-124) ==> 전에 유시민 작가가 고체화의 필요성을 어디서 말했는데 알맹이는 빠지고 껍데기만 남았네. 누구들처럼. 전해질 고체화 추진. 왜냐. 탄산염으로 폭발 위험 있거덩 미끄덩. 이도 저도 아닌 ㅅㅇ박(사실 나는 뉘신지=누구?야! 미는뎅) 계파 계면 저항은 고립과 다리 끊김을 겪다가 자폭으로 귀결된다. 무슨 정치 메시지 같으 불이 날 확률이 높아지는 거죠. 어떻게 하면 니켈 함량을 올리면서도 수명이 오래 유지되고, 안정적이고, 화재 위험도 없는 이차 전지를 만들 수 있을까요? (125) ==> 먼저 화재 피해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건조한 겨울, 강풍 한파 뭐하니 행안위ㅠ 어처구니없는 장기 집권 플랜과 후계자 노림. 의심의 말이 있었지만 설마 했던 바가 사실로 드러나는 중이다. 책임 주어 쏠랑 빼먹기, 나만 알아! 주저리 주저리 95% 대화 점유와 뭐가 다른가. 인터뷰 속 숨은 그림 밥그릇 찾기 들통. 창피하지 않나. 고만 좀 들어요, 자체 성능 업! 향상이 먼저. 그 다음 물 흐르는 대로 폭포되게 움직임이 생리 아닐까. 이래서 유시민 작가가 믿을 과학이라 하는구먼, 오 마이 사이언스 ==> 127쪽에서 강연자의 개발 연구 과제를 밝힌다. 세부적이라 인용은 패스. 농도구배형 양극재 개발.. 막대형 양극재 개발.. 모두 하신단다. 전해~질의 ‘부’반응이 불순물 층(충ㅋ)을 만들고 평균치 유지에서 이탈하고 과충전이 되고 만다. 입자 응력stress으로 과부하, 당신의 제안proposal 그림이 <<효율성, 안정성, 수명>>을 얼마나 보장하는지 이성적으로 먼저 묻자. 삼창=3 이차 전지의 최고 가치는 뭐니 뭐니 해도 친환경 배터리라는 점입니다. 이차 전지를 사용하는 전기자동차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아요. 또 전기자동차 배터리로 수명이 다한 이차 전지는 먼저 태양전지 등의 에너지 저장 장치ESS에 쓰이고, 여기에서도 수명을 다하면 광물을 추출해서 다시 이차 전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더이상 새로운 광물 자원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환경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선순환 체제를 이루는 셈입니다. 이차 전지 분야는 더 바르고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차 전지는 여전히 개선해야 할 분야가 많습니다. (128) ==> 2025년 을사년은 도올 선생님의 말씀대로 120년 만의 청산 기회 주어짐이다. 갱신~ 이잼 이꼬르 이차 전지~ 성능 좋고 안전한 전기자동차 타자. 친환경적이며 리사이클 지속가능한 자원 쓰자. 해먹고 런하는 한탕주의자 노노! 뭐하러 유독가스 풀풀, ‘하이에나의 등’(최경영 워딩)에 탑승해 폭주 멀미로 ㄱㅐ고생하나. 격노랑 주먹구구식 발표 등 급발진하고 아무한테나 운전대 맡기는 난폭 주정뱅이 운전은 09 아웃 당원 아닌 지인들의 박수침이 들린다. 3년차 국민을 기피하지 않는 이잼 봤잼인 나와는 또 반응이 달랐다. 최근 연설의 즉흥미와 퍼포먼스에 신뢰 지지가 안정궤도 순항한다. 그의 흑역사를 알려 들지 않는 나보다 더 깐깐하니 촘촘하게 칭찬한다. 무엇을 스포트라이트 받는지 모르고, 악명도 유명세라 철썩 같이 믿는 모지리 패거리들ㅇㅏ 세상이 바뀌었다. 총선 심판과 물갈이 보고도 정신 못 차린다. 너만 아니면 되고 다음 너일 것 같지. 약도 없다는 망상 병어엉 멀리 내다보고 천천히 뚜벅뚜벅 걸어가야 합니다. ●그러자면 이 분야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이제까지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라서 어떤 분야보다 창의적인 발상이 필요합니다. 매우 어렵고 힘들지만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을 때는 그만큼 보람 있고 자긍심도 생겨납니다. 인류의 앞날을 더 밝고 행복하게 만든 거잖아요. (129) ==> 다시 말한다. 혁신 기술과 성능이 우수한 전지 쓰자. 가역성을 구비하지 않아 쓰고 버리는 일차 전지를 굳이 왜 또 찾나. 예전에 일회용 건전지, 그니까 일차 전지 충전기 나왔다가 충전 쥐뿔도 안 돼서 소리 소문 없이 사라졌다. 내 기억에 따르면 그렇다. 거머리 ㄴㄴ 일머리 ㄱㄱ 마이크로, 매크로 싹~다 가능 세상 이치가 그런 것 같아요. 한쪽이 좋아지면 한쪽이 나빠지기 마련이에요. 이걸 ‘트레이드 오프’ 현상이라고 합니다. (132) ==> 나아짐, 개선 속에서 뒤처진 고 인물들이 눈에 띈다. 그날그날 눈 귀 씻으며 순항합시다. 다양한 모양과 형태. 미세 구조를 갖는 양극재 테스트와 개발은 계속 된다. 이런 만점 착지 ♪JISOO amortage~♥TEARS (티얼스, 칠~치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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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 (ft. 탬버린 주자 命新) 도올 선생님의 선견 지름 ㅎㅎ
이잼은 여당에게 베풀어 편으로 삼는 여與를 들여다보라 했지만 암癌을 생각한다. 우리는 자꾸 잊는데 윤석열의 마지막 국회 연설은 마지못해 나온 현장이었다. 권 대행의 연설의 주어가 온통 이잼의 민주당이라 뭔가 싶지만 울산 고래고기라고 달랐던가. 순차적으로 단계를 밟는 것을 지루해하면서 어떻게 책은 목차 그대로 읽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아이들에게 웬 암 이야기, 괜한 부담 주나? 싶었는데 ‘프랑켄슈타인’의 여운 때문인지 죽음과 수명에 이르러, 결혼과 출산이 늦어지면서 사춘기 중2병과 당겨진 갱년기가 한지붕 아래 같이 온다가 기억났다. 누군가 그랬다. 갱년기에 스트레스 받으면 ‘맘’이 병치레한다고. 암암리에 보험사 극성과 의료 민영화에 무거운 마음이다. 유시민 작가가 복지부장관 시절 마련한 의료정책의 혜택을 본다는 감사 댓글을 심심찮게 보았다. 성과 vs 후과에 대해서도 참 선택적인 ‘기성’ 언론과 세대들이다. 방영주 교수의 말대로 암은 나이먹어 찾아온다. 오랜 시간 누적된 세포 변이로 굳힌 ‘만성 질환’이라고 강조한다. 연령대 성별 암에 걸릴 확률이 다르다. 잘못된 식습관과 비만, 발육 빠름(요건 내가 덧붙임) 등으로 젊은 암환자가 는다. 암 세포는 빠르게 커지고 전이되다가 말기로 가면 속도가 주춤한다.. 첨단 의료 기계의 발달로 ‘고령과 암’은 따로 보기 힘들어졌다. 가볍지 않으나, 알아야 할 몸에 관한 의학 지식이라는 점에 중점을 두도록 하겠다. ‘발암원’이라는 용어부터 가슴이 철렁한다. 2000년대 들어 갑상선암 진단이 부쩍 많았는데.. 다른 데서 제왕절개 붐과 나란히 의료기 수입과 의료보험 등이 복잡하게 얽힌 사례라고 본다. 호르몬 조절 이상과 맞물려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는다. 대부분 암이 상당히 진행되기 전에는 자각 증상이 드물다. 금일 최경영TV에서 공무원 연금 기웃거리는 안일한 작자가 국민 너희는 더 내고 덜 받아, 뉘앙스의 말을 흘렸다고 했다. 국민연금은 ‘산업화 세대’가 혜택을 크게 보고, ‘민주화 세대’는 음-음-음 하는 입장이라 신경을 긁는다. 작게는 응급실 이용료가 제자리로 돌아오지 못하고, 폐렴 사망 노인이 많아 지방 장례식장은 난리라는데 보도하지 않는다. 중증외상센터 예산 9억 누가 0원 만들었나. 윤정부 당신들 아닌가! 발생 빈도가 높은 암을 ‘호발암’이라고 하는데 남성은 전립선암과 대장암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전문성 때문인지 쩔쩔 매며 타이핑 하는 중이다. 전에는 위암이 1위였는데 헬리코박터 치료와 위생이 증강되면서 폐암한테 밀린다. 앞서 말했듯이, 출산 가능성과 혈액 순환을 머금은 신체 구조와 특성상, 호르몬 관련해 물혹이 잘 생기는 여성 질환이 있다(강연자가 아닌 내 표현으로 비전문적;). 30대 여성의 갑상선암과 유방암이 는다. 비출산과 모유 수유 하지 않음을 원인으로 든다. 여성 흡연자 증가로 폐암도 증가한다. 요란한 탈진실의 시대라서, 빼먹는 법기술 날강도들이 번창해서 믿거나 말거나 한다. 분명한 건 건강이 휘청 흔들려봐야 귀가 열리고 손이 간다. 젊은 층에서 늘어도 암은 40대 이상이 (주로) 걸리는 병이다. 문(재인)케어로 불리는 무료 검진 해당 여부만 봐도 알 수 있다. 암은 유전자 변이에서 비롯된다. 특정 단백질 디엔에이 손상과 변이가 돌연변이를 부르고, 선종(폴립), 물혹이 된다. 앞에 언급했듯이 장기간 발암원에 노출되면서 유전자 변이가 쌓여 생기는 만성 질환이다. 변이된 세포는 영원히 정상으로 돌아가지 못한다. 시신경 같달까. 예방 관리 차원에서 “급성 아니라고~” 강조 또 강조한다. 암세포 10억개가 지름 1cm 구슬이라는 비유에 쩍- 쩝- 한다. 강연 내용을 듣다보면 흡연자는 당장 금연해야한다. 흡연과 연관된 암만도 15종이란다. 폐암, 방광암, 위암, 신장암, 췌장암 등등. 먼저 앓은 자들이 남긴 소중한 교훈이다. 미성년자가 담배를 피면 암에 걸릴 확률이 10~15배 높아진다. 아등바등 생존 끝에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모두의 빅 퀘스천 아닐까. 하루 두 잔 술은 괜찮다고 하는데 아예 마시지 말라고 잘라 말한다. 암, 간, 뇌(정신) 질환을 초래한다. 저속노화 정 선생은 알코올중독은 편도체를 면도날로 긁는 격이라고 비유했다. 비만과 과체중도 원인으로 꼽힌다. 가공식품과 자극적인 음식, 붉은 고기는 소화기 관련 암 발병을 높인다. 대신 채소, 과일, 섬유소 섭취를 늘리라 한다. 그 외 대기오염, 산업 폐기물 노출, 환경호르몬 등이 언급된다. 사람 코에서 녹조가 나왔다는 건 또 뭔가. ‘가족성 종양 증후군’이 읽혀 미리 절제(절개와 유사어?)하기도 한다. 핵폭탄의 ‘전리방사성’ 물질이 유전자와 세포 분자 변형을 일으킨다. 무서운 줄 알자. 조심하고 경계할 점을 알려주면서 “암에 걸리는 유전적 감수성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87).”로 긴장을 풀지 못하게 한다. 말이 감수성이지 예민, 취약 아니겠는가. 일례로 백인은 멜라닌 세포가 부족해 피부암에 잘 걸린다. 과도한 자외선 노출을 삼가라는 말에 움찔 찔린다. 각종 ~형 감염병과 바이러스와 세균 감염이 되지 않도록 막아야 한다. 자궁경부암과 인두암의 ‘유두종 바이러스’,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 .. .. 사람들은 이것저것 영양제와 보조식품, 건강식도 잘 챙기던데 자연식으로라도 늘려봐야겠다. 칼로리 계산이나 영양 성분 등을 따지기엔 게으르다. 쏠림 치중과 선택적, 균형 보편과 선별적으로 묶어지나;; 암은 무한 증식과 전이로 인해 무섭다. 보통은 ‘정상 세포의 항상성’을 유지한다. 피노키오 코 같아선 삐뽀삐뽀 위험하다. 그나마 다행인 것이 CT와 MRI 단층 영상 촬영으로 조기 진단할 수 있다. 종사자들의 생식 관련 안전성이 보완되었는지 모르겠다. 어차피 불임 느는 추세에 뭘 굳이 라며 묻어둔 것은 아니길. 혈관과 림프관을 통한 전이가 포착되면 3기 이상이다. 위암이 간암으로 전이되어도 치료는 위암 치료법을 적용한다고. 아니 왜 이 대목에서 줄리의 무리한 성형이 겹치나. 삼십대 중반 완성본에서 욕심을 그만 부렸어야 했다고, 가렸던 사각 윤곽과 볼의 음 기운이 자승자박 도로-묵이 되었다는 설이다. 암은 후천적(환경과 습관 문제로) 유전자 손상 물질에 노출될수록 발병율이 올라간다. 담배, 술, 대기오염, 화학물질, 잘못된 식습관을 요인으로 재차 추린다. 누차 강조되었듯 금연만으로 암 발병이 3분의 1로 준다. 음주, 부적절한 식습관과 성생활(특히 여성 취약) 관리, 대기오염 피하기, 체중조절을 다시 복기한다. 그러면서 스트레스와 암의 직결은 거부한다. 면역 기능 저하와 체계 이상으로 인해 세포 변이와 증식이 생긴다고만 말한다. 자고로 항생제 처방과 백신 접종, 조기 검진이 가능한 의학 발달에 힘입어 생존율을 끌어 올린다. 20대, 40대, 50대 무료 검진 항목과 주기 등을 살펴볼만하다. 그럼에도 검진에 응하는 국민이 60% 정도라고 한다. 암이 1, 2기 수술 가능 시기에는 무증상이 많다. 아래처럼 생활 속 팁을 알려준다. 평소 배변, 배뇨 습관, 피부 상처 아물기, 입과 항문에 출혈이나 분비물 체크, 덩어리 만져짐, 소화불량과 음심 삼킴 불편 체크, 피부 점이나 사마귀 증가, 기침과 쉰 목소리를 의심해보라고 한다. 하루 커피 세잔까지는 괜찮다고 한다. 다만 카페인 중독과 수면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심혈관이나 암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이 역시 믿거나 말거나 한다. 속에서 몸이 받아주는데 알아서 제어 안전 주행, 멈추기 쉽지 않다. 속병이 나거나, 탈이 나서 매운맛을 톡톡히 봐야 앓아야/알아야 멀리 하지 않나. 어떻게 의학 기술이 발전했는지 그 역사를 단편적으로 훑는다. 암도 혈액검사로 잡아내는 날이 올까. 조기 발견만이 생존율과 완치 판정을 돕는다. 끝으로 아이들에게 전과목 성적에만 목매지 말고, 많은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라 한다. 자신의 원대한 꿈을 주체적으로 찾고 꽃밭을 가꾸라 한다. 그러지 못하는 교육 환경과 비극에 대해 모든 강연자가 미안해한다.
> Post It < 지금까지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첫째, 암은 오랜 기간에 걸쳐서 발생하는 만성 질환입니다. 둘째,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셋째, 암은 조기 진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넷째, 환자마다 최선의 치료법을 찾아내는 정밀 의료, 맞춤 의료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 새로운 암 치료법이 계속 개발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암 치료 실력은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이걸 바탕으로 여러분 같은 젊은 세대가 암 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여러분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암은 예방 가능합니다. 흡연과 음주만 하지 않아도 암에 걸릴 확률이 크게 떨어집니다. 여기에 건강 체중을 유지하고, 채소 과일 콩 등을 충분히 먹도록 합니다. (97)
♥이재명♥ ![]() |
@yireh*iga 친문 친명도 없고, 이제는 당원주권, 국민주권주의
먼저 신화란 무엇인지를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신화 하면 허구적인 이야기, 허무맹랑한 이야기 정도로 생각하죠. 하지만 신화가 만들어지고 작동하던 고대에는 하나의 진실이고 종교이고 세계관과 가치관을 형성해 준 지적인 힘이었습니다. (39) ==> 신화인가, 진화인가 나는 후자 쪽이라고 보고 싶던 마음을 들켰다. 문학 이해에 도움이 되는 신화만 간신히 섭렵하며 연-극적 드라마를 안 좋아하듯 그런갑다 치부했다. 사실 고대 나름의 문화 존중이 있어야지 하면서 이중의 마음을 가졌던 것 같다. 반신반의하며 보다가 테세우스에게서 누가 보여서, 한 지도자 유형이 감돌아 덩달아 반해버렸다. 신화, 그것은 ‘인류 지식’의 바탕이라네. 조금만 주목해서 풀이해 보자면, 조지프 캠벨은 신화를 두 가지 차원에서 정의하고 있어요. 먼저 ‘신화란 상징적인 이미지와 이야기가 조합되어 있다.’고 했어요. 다음으로 ‘신화란 인간 경험 가능성에 대한 은유다.’고 말하고 있어요. 쉽게 풀이하자면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을 은유적으로 표현했다.’는 뜻이죠. (40) ==> 예상했겠지만 캠벨에 대해서도 시큰둥했었다. 김헌 교수의 찰진 설명이 밑밥을 던졌다. 이미지와 이야기의 조합이라. 경험 폭, 일종의 스펙트럼. 내가 응축 이미지나 상징, 은유를 어려워해서 신화를 향해 벽을 세웠나보다. 반백년 사니 노화와 집중력 감퇴 등의 지각 변동으로 이쪽 문이 좀 열린 듯하다. 이후 인류 역사는 대륙(육상) 세력과 해양 세력의 대결이 이어집니다. 기마술이 발달하면 육상 세력이 세계를 휩쓸다가 항해술이 발달하면 해양 세력이 융성해졌습니다. 두 세력은 문화적으로도 다른 색깔과 모양의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이처럼 인류 역사를 육상 세력과 해양 세력의 경쟁으로 보는 시각은 오늘날 세계를 이해하는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41-42) ==> 지정학적 특수성을 고려해 대륙, 해양 양쪽을 살펴야 한다는 이잼 연설을 들은 여파 때문인지 테세우스의 존재와 움직임이 유의미하게 다가온다. 패권과 동맹 전략.. 앎이 짧은 나머지 펠로폰네소스에서 한동훈이 생각났다. 육지전 스파르타라. 입지전 쓰는 이잼~ 隆盛 영국과 대조해 미국은 대륙에 강하다고 봤는데 김종대 군사 전문가에 따르면 아닌가보다. 이잼의 연설에서 북한 시장 개방, 즉 철도 운송로나 북극 항로의 가치를 최경영 정보분석가가 잡아주었다. 뭘 알아야지 칭찬도 조목조목 할 수 있다. 각각 자기네 수호 영웅을 내세웠습니다. 스파르타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대표하는 영웅 헤라클레스를 내세웠습니다. 그러면 아테네는 누구를 수호 영웅으로 내세웠을까요? 바로 테세우스입니다. (42) ==> 고백하자면 읽다가 중도에 전쟁과 경쟁을 구분해 써야지 따져 묻고 싶었다. 얼렁뚱땅 넘어가면 아이들이 전쟁과 경쟁을 당연지사로 여길 수 있다는 염려가 발동한 것이다. 세계사 정복con quest에서 전쟁은 불가피하나 설명이 붙어야 한다. 윤석열 때문에 영웅, 수호 등 용어에 가뜩이나 예민해진 탓인지도 모르겠다. 내귀에캔디, 내눈에색안경 당시 사람들은 자신의 미래가 궁금하면 아폴론 신전을 찾아가 여사제에게 물었습니다. 피티아 여사제는 사람들의 궁금증이나 바람을 아폴론에게 전달하고, 아폴론의 말을 사람들에게 전달해 주는 중계(중개 아니고 보도방ㅋ 떴다방)자였습니다. 이처럼 신이 중계자를 통해 자기 뜻을 나타내거나 인간의 물음에 대답하는 행위를 ‘신탁’이라고 합니다. (43) ==> 김건희 똥물이 안 묻은 데가 없다. 신성한 신전temple, 신탁oracle, 후계자, 중계자 할 것 없이 부정적으로 오염, 퇴색해버렸다. 강유정 대변인이 신성시와 악마화는 유사 경로를 거치는 미러링이라고 했던가. 모든 것에는 장단이 있고 부정보다는 긍정을 보고 살려(야) 한다. 균형과 안정을, 코드를 맞추려면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아이게우스는 찝찝했어요. 아폴론 신이 포도주 부대의 끈을 풀지 말라고 했는데 친구가 술을 마시자고 조르니 망설였지요. 하지만 피테우스가 자꾸 권하는 바람에 결국 술을 받아 마셨습니다. 한 잔 두 잔 마시다 보니 잔뜩 술에 취해 버렸죠. (44) ==> 왜 신탁을 남에게 흘릴까. 진탕 마셔 발설? 야밤 술의 유혹이라. 입과 가랑이의 연쇄 작용은 고대에도 16세기에도 지금도 (상)통하는 은유 맞다. 가로채는 피테우스 같은 작자가 가까이에 있는데 말이다. 저속 노화 전문가께서 새해 목표를 짤 때 절식과 절주 식으로 더하기 보다는 빼라 했다. 비난받을 게 두려웠던 아이게우스는 피테우스의 딸 아이트라를 아테네로 데려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아들 욕심은 있었는지, 혹시 아들을 낳거든 아테네로 보내라고 말합니다. (48) ==> 아버지의 손에 인생이 넘겨진, 당시는 귀속 재산 품목이나 다름없었으니 쩜쩜쩜이다. 유부 친구에게 딸의 몸을. 꾐 아이게우스는 아테네로 떠나기 전에 칼과 신발을 돌 밑에 묻어 두고 아이트라에게 말했어요. “혹시 당신이 아들을 낳거든, 아이가 커서 이 돌을 옮길 수 있을 만큼 성장했을 때 이 징표를 가지고 나에게 오라고 하시오.” (47) ==> 발하면 왼쪽 발, 브로치 찾게 하는 오이디푸스가 생각나고.. 그런 의미에서 운명의 저주에 갇히지 않은 테세우스가 저자의 원픽이 되고도 남겠다. 돌 맞을 질곡의 출생 비하인드라지만. 애아빠를 둘러싼 엄마의 하얀 거짓말 어떻게 봐야 할까, 바다의 포세이돈이 니 애비여 웃어 말어. 이 부분은 구전 각색이 아닐지 이런 상황에서 과연 테세우스가 바라는 대로 일이 잘 풀릴까요? 난관에 부딪히면 잘 극복할 수 있을까요? 테세우스는 차라리 좀 멀리 돌아가더라도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그리고 나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먼저 알아보기로 한 거죠. (49-50) ==> 육로냐 해상이냐 그것이 문제question인 순간, 그는 지름길이 아닌 울퉁불퉁 길을 간다. 준비되지 않은 채 덜컥 대운의 함정에 걸려들고 싶지 않았던 거다. 영특하고 명민하다. 열쇠를 거머쥘까, 두근 새근 앞에 ‘신화적 서사’를 마련한다. 변호사 이후 이십년, 이잼은 국민 속에서 이제 공적 자산, 공공재가 되었다. 김종대 선생님의 말씀대로 (위)대한 국민은 IMF 28년을 돌아, 삼십년 주기의 대전환 앞에 놓였다. 2024-25 겨울이 국운의 럭키비키로 기록되면 좋겠다. 하지만 한편으로 굉장히 큰 피로감이 몰려왔을 겁니다. 세상에 나와서 처음 만난 상대가 이토록 험악하고 힘센 악당이었으니, 앞으로 고생길이 훤히 보이는 듯했겠죠. 계속 이런 길을 가야 하나 걱정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테세우스는 ‘그래, 이제 장애물 하나 넘었는데 여기서 포기할 수는 없지. 또 어떤 일이 생기나 부닺혀 보자.’ 이렇게 스스로를 다독이며 다시 한번 길을 나섰습니다. (51) ==> 김어준 총수가 이잼의 시장, 도지사, 대선 뽕 흑/백 역사를 훑었다. 세 번의 죽음 위기 앞에 사리가 나와 성격이 바뀌었다는 후문이다. 김경일 인지심리학자는 사회적 스킬이 느는 거라고 했다. 들을게요, 다정함과 여유. 소년시절 두 번 자살기도를 했던 그도 있다. 이런저런 구설 시비가 붙고 돌격 대장 같던 거친 그를 만만하고 천하게 보는 시선이 있다. 귀하고 천함의 이분법적 사고와 재단. 천시 정말이지 못 봐주겠다. 당신이 가졌던/누린 환경을 부여받지 못해, 미숙하고 혈기왕성했던 과거로 이제 그만 봐주면 안 되냐고 말하고 싶다. 때마다 사과부터 했잖은가. 낡은 연고, 연좌주의.. 당원이 뽑은 당대표를 따르지 않는 ‘치욕’보다 크랴. 22대 민주당 열일하는데 망가지고 있다니. 누가 보면 백수저 물고 주류로 태어난 줄 알겠다. 이럴 때 혀 차는 거다. 양반 없어진 전후세대가 돌아가셨거나 할배 할매인데 말이야, 멀리 더 가진 않겠다. Live the present. Lively 그러거나 말거나 우리는 완성형 인물이자 후보감으로 좋은well 끝을 향해 갈 테다. 바로 바로 현안 현수막 아주 나이스~ 칭찬합니다. 테세우스는 멧돼지의 주둥이를 움켜쥐고 청동 곤봉으로 죽였습니다... 스케이론은 바닷가 절벽에 숨어 있다가 지나가는 사람들을 붙잡아서 자기 발을 씻기게 하는 치욕을 주었어요... 테세우스는 스케이론의 발을 씻겨주는 척하다가 똑같은 방식으로 스케이론을 절벽에서 바다로 떨어뜨렸습니다... 이처럼 테세우스는 사람들이 악당들에게 당했던 방식 그대로 복수했습니다. 오늘날 시선으로 보자면 다소 잔인한 방법이에요.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신화 이야기입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우리는 신화의 상징과 은유를 현시대에 걸맞게 해석하고 삶의 지침으로 삼아야 합니다. (53) ●“당신은 왜 나를 당신의 프로크루스테스 침대에 옭아매려고 합니까?” 이렇게 말하는 거죠. 타인을 자기 기준에 맞춰 억지로 판단하고 재단하는 건 아주 잘못된 행위예요. (54) ==> 백령도 꽃게밥 될 뻔. 그 시간을, 위기감을 같이 겪고도 애먼 딴소리를 한다?! 동지애라곤 없어서 이율배반 보은 정치가 꼴볼견이라 욕을 배부르게 먹는 거다. 창피한 줄 모르쇠. 공당 소속 정치인이 개(인)취(향) 따라 이때다 시(시)비(비)를 아님 말고 식 도박을 걸어서야 되겠나. 오직 한 깔대기, 친히 모심으로 비춰짐은 전근대적이고 시대착오적이다. 당신들의 말을 누가 신나 물어 나르는지 보라. 고민정 의원한테 이소영 의원 보고 배우라고들 한다. 실력으로 말해~ 눈눈이이 여섯 악당들을 거치며 무기(아이템)를 차곡차곡 얻어 아버지와 상봉한다. 홍길동의 여정이다. 테세우스는 누구를 탓하거나 원망하지 않는다. 오직 자신의 시간이 올 때를 위해 정비하고 정진한다. 최종 링에 오를 때에 맞춰 세상 이치를 득도하며 몸집과 체급을 키운다. 청동 곤봉.. 소나무 가지.. 웃픈 멧돼지 퇴치.. 레슬링.. 침대 사냥(도륙ㅠ) 대신, 이잼에겐 스마트폰과 스피커(이재명TV & 델리민주 ‘블루파크’ 등) 있당 아이게우스는 첫째, 둘째 부인은 아들을 낳지 못했어요. 그래서 아이게우스는 메데이아를 셋째 아내로 삼았는데, 둘 사이에서 아들이 태어난 거예요. 만약 테세우스가 아이게우스를 찾아오지 않았다면 이 아이가 후계자가 되겠죠. 눈치 빠른 메데이아는 테세우스를 보자마자 아이게우스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렸어요. 만약 남편이 태세우스가 아들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면 어떻게 될까요? 메데이아는 자기 아들이 왕위를 이어받기는커녕 위험에 빠질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테세우스를 없애 버리려고 결심합니다... 메데이아는 아이게우스를 꼬드겼습니다... ●“여보... 그런데 왜 위험을 무릅쓰고 아테네까지 왔겠어? 당신을 쫓아내고 왕 자리에 오르려고 그러는 것 아니야? 가만두면 안 돼.” 경쟁자들에게 왕위를 빼앗길까 봐 늘 걱정하던 아이게우스는 메데이아의 말에 깜짝 놀랐어요. (55-56) ==> 신화에 설득당하고 만 리얼(리) 대목이다. 왕이 될 상, 지아비를 찾아 삼만리 김녹수. 한씨를 후계자=아바타 범용비서로 들이려 했으나 김건희 특검법을 둘러싸고 여봉~의 입김에 계획이 틀어지고 견제로 밀려나고 만다. 장기 집권 플랜 시나리오만이 살길, 다급히 상영함과 딱딱 들어맞는다. 미친~(황)소 잡기로 막 내림, 소름 아이게우스의 말을 듣는 테세우스 마음이 어땠을까요? 아버지가 자기를 알아보지도 못하고 오히려 죽음으로 내모는 상황이 결코 즐거울 리 없죠. 사실 테세우스는 이미 메데이아가 아이게우스 마음을 쥐락펴락한다는 사실을 눈치챘어요. ●누가 자기편이고 누가 적인지 대번에 알아차린 거죠. 만약 테세우스가 배를 타고 편하게 아테네에 왔더라면 어땠을까요? 힘겨운 경험도 하지 않았고, 자신의 능력을 키우지도 못했기 때문에 주변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헤아리지 못했을 거예요. 어쩌면 메데이아와 아이게우스의 꼼수에 속아서 죽음을 맞이했을지도 모릅니다. (57) ==> 아팠어, 한씨? ‘위대한 개츠비’ 속 탐 같이 출격하려나. 그는 오이디콤플렉스를 극복한 자가 아니라 버림받은 세자일 뿐이다. 역사는 되풀이인가, 되치기인가. 엎치락뒤치락 주거니 받으며 옆으로 퍼져 겨우 한발 진보하는 것일까. 편하게 정치에 입문해서 승승장구한 것이 걸림돌이 될 것이다. 인기밖에 몰라서 고진감래 얻지 못할 것이다. 검사실 보도국 밖은 위험행, 식별 판단력 오락가락, 존재감이 희박하다. 무ㅓ 우리야 때때때땡큐 황소를 잡아 온 테세우스를 축하해 주는 자리를 마련한 다음 독이 든 술로 죽이자고 말입니다. 아이게우스는 잔치를 벌여 테세우스를 초대했습니다. 그러고는 잔을 건네죠... 하지만 테세우스는 두 사람이 자기를 죽이려 한다는 사실을 훤히 꿰뚫어 보고 있었죠. (57-58) ==> 이십년 부하.. 사회학적 아들을 못 알아봄. 혼쭐만 나다가 수거 명단에 오름. 이 기시감, 부침 전은 맛있기나 하지 웃어 말어. 누구는 참 쉬게 가네, 아니 글쎄 기나 싶은 평면 인물에 그친다. 반대로 이잼은 숱한 역경 속에 실력 알곡을 모으고 쌓아, 침착한 대응이 가능한 너른 품-격이 생겼다. 전자는 남탓, 도로 친윤, 내란극우당이 되었다. 범죄집단으로 해체 각. 한씨는 깨끗이 접힌 삼각대일까.. 여하튼 정치 복귀한다면 미움 받을 “용기 내세요.” 고마 유시민 작가가 말한 ‘정치적 독극물’ 술탄sultan 아낙네 꼬드김 좀 꿰뚫어봅시당. 양심상 오이디푸스처럼 상징적 피어싱이라도 거국적으로 하든가. 아무 일 없었다는 작당2 국민=동료시민ㅋ이 거부한다. 이번 모험은 성공 가능성이 전혀 없었고, 죽음만이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포악한 미노타우로스와 싸워서 이긴다는 보장도 없고, 설령 이겼다 해도 더 큰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바로 한번 들어가면 빠져나올 수 없는 미궁입니다... 아리아드네는 용감하고 멋진 테세우스의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해 버렸어요. 아리아드네는 테세우스에게 몰래 다가갔습니다. “내가 실타래를 줄 테니 이걸 가지고 가세요. 실타래를 풀면서 미궁에 들어갔다가, 되감아 나오면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 거예요. 미궁에서 나오면 나와 결혼해 주세요.” (60-61) ==> 백마 탄 왕자님이 되고 싶은 건 아닐.. 미궁 실마리, 실타래에서 누구 아내의 게시판 도배가 생각난다. 패밀리 비즈니스 연출 병. 저쪽은 권력자의 사모들까지 구워삶는 대왕거미인데 깨작 깨톡 가지고 되나. 더럽 러브레터 남발 20대똥이하다단계난국. (로봇입니꽝) 사즉생 각오의 모험, 당당한 요청과 ‘딜’ 승부수.. 우리가 반드시 이기자. 다시 말씀드리지만, 도전할 때는 성공 가능성을 합리적으로 슬기롭게 잘 판단해야 합니다. 그러나 의미 있는 도전이라면 성공 가능성이 없더라도 시도해 봐야 합니다. 여러분의 삶이 도전의 고개를 넘을 때마다 더 풍요롭고 더 알차고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62-63) ==> 유시민 작가가 말한 착한 2등 전략은 누구에게나 유효하다. 다만 페어플레이와 결과 승복이 기본선이다. 네거티브 선전 동원 선거에 정조처럼 징을 울려라. 소속과 정체가 구체적이고 분명해야 선택 받는다. ‘내가’ 어제보다 나은 사람이어야지 주변과 세상도 바뀐다. AI도 오픈형이 건설적 낫다자나. “세상이 바뀌지 않으면 내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49).” 어제의 당신과 치열하게 투쟁하소서. 두 번 다시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자. 도전 ‘가치’가 (시대)정신임을 명징하게 ‘보여주는’ 후보 환영한다. 우리는 늘 이 두 가지 상황 앞에 놓입니다.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에만 집중하면 이기주의자가 될 수 있고, 내가 해야 하는 책임감에만 집중하면 개인적인 성취감과 행복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두 가지 상황을 적절하고 조화롭게 선택해야 합니다. (66) ==> 유연하게~ 유연성 정책. 백묘 흑묘 두 마리 토끼 다 챙기자. 테세우스가 신적인 능력을 지닌 위대한 영웅이라기보다는 두려워하고 후회하고 좌절하는 인간으로 보였습니다. ●갈등하고 괴로워하면서도 거기서 무너지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에 연민과 친근함을 느꼈습니다. 덕분에 저도 하루하루를 후회하면서도 다음 날 새로운 세계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과목만 열심히 해도 괜찮은 교육 시스템이 갖추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실 그 많은 과목을 모두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내라고 강요하는 건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건 어른들 욕심이고 잘못이죠. (67) ==> 강연자의 삼십대 가장의 직업 전향, 유학기가 신화라는 높은 장벽을 허문다. 그 시절 정신적 의지처이자 중심축이었던 테세우스를 향한 각별한 애정 고백이, 세월 속에 생활 밀착형 애착으로 녹여가고 있는 중이라는 말 같다. 그 안에 나 있다. 응응, 나 같아서, 나를 넘어서길 바라며 반한 포인트라 할까. 최고의 영상미~ 같이 품는 희망 연동과 판타'스틱' 오색빛 응원봉. 어느 시처럼 ‘뜨거운 얼음’이자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최경영 워딩))를 만나 같이 두근대고 흥이 난다. 미디어 리터리시와 역사, 정치 교육까지 갈 길이 무성하다. 국회도서관 쪽 숲 크하아 ♪내 얘기 같아 * * * * 최 기자가 미국 보호무역 백년을 돌아보는데 필립 로스의 ‘네메시스’가 떠올랐다. 명실공히 미국을 대표하고 국제적으로 알려진 작가임에도, 평생 전업 현역 작가였음에도 마지막 소설에서 이탈리아계 유대인 등 출신 성분을 따지며 적대시하고 사상 검증하던 시절을 말했다. 한몸 갈아 넣은 자수성가 흑수저는 바이러스 전염병 앞에, (혼인)결사로 계층 이동과 안착을 잠시 꿈꾸나 결국 구원받지 못하고 만다. 한여름밤의 꿈의 대가를 두고두고 치른다. 성격적 결함과 충동 탓인지, 아니면 과한 (원)죄의식 때문인지, 과도한 자기 처벌의 측면이 없지 않다. 한 개인이 털어내지 못한 한계이자 그림자 운명=섀도우 복싱을, 마지막까지 자기변호 심판대에 올린다. 변변한 변호인(단) 없이. 얼마나 그를 이해할까. 미국 자연주의 소설 ‘미국의 비극’ 3부 구성 같아서 몇 배 더 어둡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어느 면에서 누구나 조건부 인생일 게다. 그 혜안과 지혜의 있고 없음이 뭔가 다르게 한다.
원수가 오염되면 ㅎㅎㅎㅐ석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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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평균치로 일반화되지 않거나 일정한 패턴이 없는 영역을 잘 학습하지 못합니다. 매우 어려워합니다. 피카소의 입체주의 그림은 선과 면과 구성에서 일관된 패턴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명시적인 패턴이든 잠재적인 패턴이든, 뭔가 공식처럼 만들어서 학습하고 싶은데 그걸 찾지 못하는 거예요. (18) ==> 호모 헌드레드, 그야말로 오래 살고 오래 일해야 한다. 우스개로 까딱 잘못하다간 120세 산다. 인공지능 시대에 렘브란트 그림(사실적 초상화, 풍경화, 역사화) 복제술에 심장이 쿵 내려앉다가 피카소의 화풍 변화나 입체파 안에서의 다름을 읽지 못함에 안도한다. 이런 일희일비 감정적 인간이란. 패턴 이야기를 타이핑하다가 검찰 공화국이라는 특수성=(영웅)본색 때문에 정치판에 뛰어든 정치 검사들의 (헛)짓거리가 떠올라 웃는다. 해오던 그 수사 내용 흘리기와 브리핑, 희망회로 돌려 전파를 꿋꿋이 하는 모양이 한심하다. 말도 어디서 기웠는지 해괴 뭐니(헤게모니 비틀기)가 따로 없다. 아니 여기 왔으면 자리에 맡는 옷으로 갈아입고 맡은 직무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직업윤리와 조응이 꽝이야 == 실험 예로 든 교실 놀이에서, 감각하고 생각하고 지각하는 재원 양성이 보인다. 네모를 찍어내는 공교육 12년을 다르게 할 수 있을까. 서이초 교사 죽음의 해당 학부모 누구?야! 일명 땡겨 쓰는 조기교육과 목돈 퍼붓기, 유독 애착 가스(라이팅)를 뺄 수 있을까. 의대생 지망 편집 증, 김누리 교수가 말한 정상성의 병리증세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일단 비례대표 목소리부터 잘 들리지 않는다. 더이상 잃지 않겠다던 다부짐.. 물론 한사람이, 특정인이 만능 봉을 쥘 일은 없어야 한다. 정파적 검언 유착으로 인해 이미 너무 많이 잃었다는. 자알 챙겨가며 물 바꾸기, 체질 개선 Q “당신은 로봇입니까?” 제가 호기심 삼아 ‘예’ 버튼을 눌러 봤어요. 그랬더니 그 웹페이지에 24시간 동안 접속이 안 되더라고요. 내가 튜링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고 기계가 된 기분이었어요. (19) ==> 일시 셧다운. 어두워지는데 조명 켜기 미루다가 나도 로봇 판정 받은 적 있다. 기계를 안 좋아하는 원시인이라고 자평하다가 기계를 못 믿는 이유가 퍼뜩 날아들었다. ‘말귀를 못 알아들어’ 쇳내 풍겨 불편한 것이다. 정해진 순서 따라-가 재미없는 사람이 있다. 꽈리고추와 양파 넣은 달걀 장조림이 먹고 싶자 나는 레시피 확인 없이 맛+봄의 기억에 의존해 해먹었다. 수정하며 검색해보니 두가지 범벅 웃기는 짬뽕 버전이다. 요리가(씩이나) 안 되길 천만다행, 먹거리가 위험해질 소지가 다분하다는 자각이다. 연산 vs 연상을 놓고 보면, 정보 학습량이 많다고 좋아할 것만도 아녀. 직업상에선 튜링 안 될 자는 일찌감치 골라내야 맞다. 긍데 그게 자리에 앉혀 보기 전까진 엄마도 몰라 이걸 인지심리학 용어로 정리하자면, 이제 우리 인간은 ‘일반적 자아average self’에서 ‘독특한 자아unique self’로 나아가야 합니다. 평균적이고 일반적인 자아는 AI에게 물려주고, 우리 인간은 새롭고 독특하고 지금껏 세상에 없던 답을 찾는 존재로 거듭나야 하는 거죠. AI와 공존하는 시대에 독특한 자아는 매우 중요하고 반드시 필요한 덕목입니다. (20) ==> 아무도 살아본 적 없는 시대가 열렸다. 불안과 불예측성이 (신)점이나 심리 테스트 등의 흥행을 부른다. 해오던 관행과 관습대로 자체가 발목잡는 족쇄일 것이다. 이런 상황에 정책 결정자가 고인물이거나 늘공 혹은 어공이라면 곤란하다. 적어도 눈과 귀가 열리고 뇌 순환이 되는 의식이 따라야 한다. 누구의 질문도 무시하지 않았어요. 누가 어떤 말을 걸어와도 외면하지 않았어요. 심지어는 전교 꼴찌가 와서 질문해도 정성껏 대답해 줬습니다... 꼴찌랑 같이 수학 방정식의 역사를 찾아 보더라고요. 언제부터, 왜, 누가 x옆에 있는 숫자를 위로 올려서 작게 썼는지 함께 알아본 거죠. (25) ==> 남다른 눈~으로 보기와 새로 짓기는 외부 자극과 궁금증, 솔선수범 습관 없이 힘들다. 김경일 교수가 지식을 달리 맞는 그릇에 담음이 지혜라고 정의했다. 기발하고 원대한 창조가 하루아침에 올 리 만무하다. 개성, 창의성, 독창성, 혁신의 토양이 마련되고 햇빛과 물 등 (영)양분이 제공되어야 열매를 맺고 꽃을 피운다. 조응한다는 것은 환경에 나를 맞추는 애씀이다. 상대의 입장이 되어보고 인지상정, 측은지심 등의 연민을 비롯한 공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인두겁이다. fitness가 아닌 양육강식의 fittest만 아는 무리는 조직범죄라는 큰도둑정치를 펼친다. 가진 자의 유전무죄 식 마이웨이, 마이동풍을 멈춰 세울 수 있을까. == 꺼진 중산층과 상위 간의 격차를 줄인다면 윤택한 잘사니즘이 가능할까. 최경영TV에서 이재명의 교섭단체 연설을 분석하면서 흠 없는 경제 정책은 없으니 반작용 말고 작용을 칭찬하자고 했다. 자, 이 사람들의 공통점이 무엇인가요? 0.1퍼센트의 사람은 누구와도 대화합니다. 엉뚱한 질문도 성심껏 받아들이고 함께 고민합니다. 전문 분야가 다르고, 연령대가 다르고, 자라온 환경이 다르고, 관심사가 다른 사람들과 스스럼없이 대화합니다. ○낯선 사람과 뜻밖의 대화를 하면 그 과정에서 내 안에 어떤 무엇이 만들어져요. 내가 쌓아 온 지식과 익숙한 습관이 재구성됩니다. 늘 새로워지는 거죠. 그 과정에서 내 관심을 끄는, 내 마음을 사로잡는, 나를 완전히 잡아끄는 무언가가 나타납니다. 이게 바로 꿈이 됩니다...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다양한 대화를 해야 내가 이루고 싶은 큰 꿈, 심지어는 이전에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꿈이 생겨납니다. (26-27) ==> 대화라는 말이 뼈 때린다. 마주해 이야기를 나눈다. 서열 자랑과 과시가 아닌 서로 오고 가는 소통 경로다. 자기 안에 없는 말을 내주지 못한다. 상대에게 전달되지 않는다. 그럴싸하게 꾸며 내뱉어봐야 술수이고 거짓임이 언젠가 들키기 마련이다. 엘리트 선민의식이 ‘자유민주’주의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갑질 이상의 국가 존망을 쥐고 흔든다. 자주 시민의식, 스스로 인지하고 판단함이 이렇게 어려울 일인가. 대화 속에 생각과 감각을 늘 새롭게~ 각성하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공론화를 꺼리고 일방 통보하며 책임을 회피한다면 뒤가 구린 구태 자백이다. 우 거지 상. 선택적 화면 차지와 조정, 마실 징하다. 참고로 야심과 야욕은 성질이 다르다. 꿈이 지닌 가장 중요한 역할은 뭘까요? 꿈은 우리에게 어떤 특별한 능력을 줍니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게 해 주고 남들이 못 보는 것을 보게 해 줍니다. 꿈을 품은 사람은 A와 B를 배우면 C를 만들 수 있습니다. 큰 꿈, 남다른 꿈을 꾸면 독특한 자아가 형셩됩니다... 사람들은 남의 욕망을 내 욕망으로, 남의 꿈을 내 꿈으로, 남의 비전을 나의 비전으로 착각합니다. 왜 우리는 자꾸 이렇게 착각할까요? ... 그건 바로 우리가 타자(사회)와 인정투쟁을 하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인용한 김정운 교수의 말대로) ‘남의 감탄으로부터 벗어나라.’ (28-29) ==> 덜 자란 응석받이답게 떼쓰고 드러눕는다. 개사과와 빈곤 포르노나 연출하는 천박한 잡것은 철들기 전에 철지나 맛간, (선출된 적 없는) 미확인비행물체라 해두자. 과시 전시로 사람을 현혹하고 상대를 사다리, 소품이나 전리품 삼음이 대표적 증상이다. 무얼 위해 저 자리까지 올랐는지 추문과 행적, 이력이 다 말해준다. 윤건희 그늘이 드리우던 찰나, 김 교수는 꿈과 목표를 적정거리 분리한다. 적합형, 개발형 어디에 속하는지 알고, 지나치지 않게 써야 탈이 안난다. 어떤 면에서 작금의 고난과 시련은 변화 앞 준비기이자 전환기이다. 박태웅 원장의 진단이 되감긴다. 클라우드 사장과 R&D 삭감 후폭풍 속에 보편기술 딥시크가 어쩌면 따라잡을 절호의 기회일 수 있다. 이마저 놓친다면. 주권자와 지도자에 대한 면밀한 시험이 치러지는 중이다. 삶과 죽음을 같이 둠으로써 겸허해지듯, 정권 창출이 다가 아님을 점검하고 정비하는 혹한기. 치르고 맞아야 할 지랄‘도’ 같은 것일 수 있다. 감과 식별력 터득(하)기. 단체로 안목 높이기 == 김 교수는 알고리즘 ‘굴레’에서 벗어나는 방법으로 계정을 세 개쯤 따로 두어 검색 루트와 경향을 제어 관리하자고 제안한다. 요란하고 요상하게 쓰는 자들도 있던데 이 방안은 ★‘내 안의’ 다양성을 도모한다는 측면에서 유익하다. 겉만 다양성 물타서 멕이려 들지 말고, 내가 어떤 가치와 쓰임인지 객관적으로 보고 알맹이도 채우자. Fill the big hole on your own. 필요하다면 찾을 것이고 부를 것이다. 나의 유니크가 단체의 다양 구색에 어떻게 기여할지 내적 점검부터 하자. 설득하려면 말의 진정성과 시대 흐름을 살펴 구현하자로 들린다. 독보적인 스페셜리스트가 되고 싶다면 공부를 많이~ 하면 된다. 남들보다 더 많이 읽고, 더 다양하게 경험하고, 더 자주 대화해 보는 거 말고 다른 방법은 없다. 지름길 질러갔다가는;;
고생 / 고민 만나 안만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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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적으로 삼개월 (탄핵)집회(문화)를 직 간접적으로 체험하면서 연대의 불꽃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젖은 장작에 불 붙인다는 것은 들어줄 수 없는 부탁 같다. 깊이 말하기 부담되는 것도 사실이다. 삼분의 일은 민주당 주도 형식이었으나 비상시국에 맞춰 범국민대회로 이름도 바뀌어 한가지 목표 아래 움직이는 광장이 탄생했다. 그 속에서 봐버렸다. 세상 변화와 실제 추이를 담아내지 못하는 현실 정치의 벽을. 그럼에도 함께 그려갈 지평을 실감하면서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작은 당의 변질과 배신이 있었고, 젊은이에게 직을 덜컥 줘보니 광속으로 실전 깽판 스폰지밥(해당 캐릭터 무관)이 되었다. 무엇인가를 흡수한다는 것, 그리고 존재함을 보이게끔 한다는 것. 어찌 보면 당연한 이동이고 늦어도 많이 늦은 바람이 분다. 눈이 내릴 때 바람이 불면 그 눈발 적설량 무시 못한다. 기온까지 떨어지면 눈사람이 되기 십상이다. 조금만 경사져도, 접촉면이 있어도 미끄럽다. 산을 타고 학교에 다녔던 세대에겐 징징거림으로 들릴 수 있다. 이잼 말 따라 민원民怨이라는 단어를 살핀다. 결국 마음이다. 불만과 질문을 자원(re)source삼아 할 수 있는 것은 보완 속전 처리하고, 아닌 것은 상황 설명해서 해소와 단념의 상충을 조율하는 시간이 온다. 앞서 못했던 내 삶이 직접적으로 바뀌는 민주주의가 진통 끝에 어렵사리 시작되나보다. 짹짹
덧. NO를 뒤집으면 ON. 이 태세 전환이 쉽지 않다. 고민정 요원에서 인원은, 친소관계 구태 정치 말고 책임 정치 공부하시래요. 최고위원일 때는 어쩔 수 없이 그 말을 들었지만 이젠 그럴 이유 없다. 그에 대한 인물평은 장성철과 함께 거른지 좀 됐다. 말하는 입만 고민되고 고달프니까. 김완 기자는 일반인도 아니면서 방송 전부를 보고 말하는 성의라도 보이셔요. 그날 교훈은 히죽 툴툴 대신 심드렁이 믿음직 쓸만하다^^. 뭐 먹었게, 원하고 원망하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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