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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관련된 사건들을 파헤치며 수려한 외모 만큼이나 멋진 탐정 실력을 지닌 아케치 고로. 이번에 터진 기묘한 살인 사건은 남자들만이 허락되는 전통 요릿집 이노우에의 주방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유일한 여자 직원이자 강력한 용의자인 요시에를 향한 아케치의 날카로운 눈빛. 과연 그는 잔혹한 이 사건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발행되는 순간마다 어떤 재미와 추리로 독자들을 사로잡을지 궁금해지는 <미식탐정 아케치 고로> 8권이었습니다. |
| 미식탐정 아케치 고로 8권. 뭔가 솔직히 히가시무라 작가의 작품이 아니였다면 계속해서 구매하지 않았을 정도의 느낌이다. 이제는 미식도 모르겠다 탐정도 모르겠다. 어정쩡한게 스토리가 진행되는 느낌이라 엔딩이 상상조차 되지 않는 만화는 오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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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탐정 아케치 고로] 8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작가의 팬인데요. 뭔가 새로운 작품이 없다 보다가 어느새 출간된 걸 발견해서 보기 시작한 작품입니다. 보기보다 꽤 무거워서 이전만큼 코믹한 재미는 덜한 편이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작가 특유의 위트가 묻어나 만족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