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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코지 (지은이), 유태선 (옮긴이) 어문학사 2014年 4月30日 268쪽, 152×223mm (A5신), 375g 冊紹介人間에게 가장 重要한 基本權 세 가지는 무엇일까? 이 質問에는 幼稚園生도 答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衣·食·住 人類의 誕生과 함께 同苦同樂한 것들이다. 衣·食·住는 歷史가 오래 되었기에 單純히 基本權을 넘어 文化的 側面으로까지 領域을 擴大해 왔다. 이 中 人間 生存에 반드시 必要하면서도 文化的 領域으로까지 擴大된 飮食은 人類에게 더할 나위 없이 重要하다. 그럼에도 아직 飮食에 對해 우리가 모르는 게 너무도 많다. 이에 日本食糧新聞社의 常勤監事인 타무라 코지가 一般人이 모르는 日本 飮食 食材料의 ?密과 多樣한 日本 飮食 文化에 對해 재미있는 글을 썼다. 最近 韓國에서 더욱 日本 飮食이 人氣를 얻으면서 日本食堂이 많이 생기고 있지만, 食材料에 對한 仔細한 이야기나, 飮食 文化, 禮節 等에 對해는 多少 關心과 知識이 不足하다. 이 冊은 多樣한 日本 飮食의 재밌고 神奇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더 많은 關心이 생기도록 도와줄 것이다. 目次들어가면서 第1章 진짜? 가짜? 區分하기 어려운 카피 食品 第2章 카피 食品으로 잘 알려진 食品 第3章 日本의 재밌는 食品 第4章 다이어트 烈風으로 注目받은 食品 第5章 獨特한 鄕土 食品 第6章 飮食을 安全하게 먹는 方法 第7章 같이 먹으면 안 좋은 食品 第8章 아직도 解決되지 않은 飮食 關聯 問題 第9章 解決해야 할 課題가 많은 食品의 僞裝 問題 第10章 飮食에 얽힌 에피소드 第11章 生鮮에 얽힌 에피소드 第12章 옛날부터 傳해 내려온 習慣 第13章 多樣한 種類의 非常識 마치면서 著者 紹介지은이 : 타무라 코지 最近作 : <진짜? 가짜? 神奇하고 재미있는 日本 飮食 이야기> 1951年 東京에서 出生했다. 1975年 日本大學 法學部 卒業 後 日本食糧新聞社에 入社하여 記者로서 食品과 關聯된 全般的인 事項을 擔當했고, 그 後 日本食糧新聞 編輯長, WEB 事業本部長을 맡았다. 그동안 經營者를 爲한 雜誌의 編輯長, 食品産業用 비디오 製作會社 ニッショク映像의 社長을 兼任했다. 現在는 日本食糧新聞社의 常勤監事를 맡고 있다. 出版社 提供 冊紹介牛乳가 빠진 치즈, 팥소로 만든 松露버섯, 돼지로 만든 샥스핀,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飮食 等 多樣한 日本 飮食의 재미있는 이야기! 人間에게 가장 重要한 基本權 세 가지는 무엇일까? 이 質問에는 幼稚園生도 答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衣·食·住 人類의 誕生과 함께 同苦同樂한 것들이다. 衣·食·住는 歷史가 오래 되었기에 單純히 基本權을 넘어 文化的 側面으로까지 領域을 擴大해 왔다. 이 中 人間 生存에 반드시 必要하면서도 文化的 領域으로까지 擴大된 飮食은 人類에게 더할 나위 없이 重要하다. 그럼에도 아직 飮食에 對해 우리가 모르는 게 너무도 많다. 이에 모두가 깜짝 놀랄만한 재밌는 日本 飮食 冊이 나왔다. 日本食糧新聞社의 常勤監事인 타무라 코지가 一般人이 모르는 日本 飮食 食材料의 ?密과 多樣한 日本 飮食 文化에 對해 이야기 한다. 出版社 書評牛乳가 빠진 치즈, 팥소로 만든 松露버섯, 돼지로 만든 샥스핀,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飮食 等 多樣한 日本 飮食의 재미있는 이야기! 人間에게 가장 重要한 基本權 세 가지는 무엇일까? 이 質問에는 幼稚園生도 答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衣·食·住 人類의 誕生과 함께 同苦同樂한 것들이다. 衣·食·住는 歷史가 오래 되었기에 單純히 基本權을 넘어 文化的 側面으로까지 領域을 擴大해 왔다. 이 中 人間 生存에 반드시 必要하면서도 文化的 領域으로까지 擴大된 飮食은 人類에게 더할 나위 없이 重要하다. 그럼에도 아직 飮食에 對해 우리가 모르는 게 너무도 많다. 이에 日本食糧新聞社의 常勤監事인 타무라 코지가 一般人이 모르는 日本 飮食 食材料의 ?密과 多樣한 日本 飮食 文化에 對해 재미있는 글을 썼다. 牛乳가 빠진 치즈를 想像해 봤는가? 그 비싸다는 샥스핀을 돼지 젤라틴으로 만들어 價格을 낮출 수 있다는 걸 아는가? 一章에서는 비싸고 求하기 어려운 飮食 材料를 代身하여 쉽게 求할 수 있으면서도 低廉한 材料를 利用한 加工 食品, 卽 카피 食品이나 알레르기로 制限된 飮食을 먹어야 하는 사람들을 爲해 만든 代用食 等을 다루었다. 植物性 脂肪을 使用한 牛乳와 生크림, 牛乳가 안 들어간 락토 아이스크림, 牛乳가 안 들어간 치즈, 기름을 注入한 차돌박이, 콩을 섞어 만든 햄버그스테이크, 增量된 햄과 소시지, 여러 고기가 混合된 치킨 너깃, 産地를 바꾼 달팽이, 팥소로 만든 松露버섯, 人工 이크라, 靑魚가 아닌 다른 生鮮알로 만든 靑魚 알, 돼지 젤라틴으로 만든 샥스핀, 着色 ?魚, 西洋 고추냉이를 綠色으로 着色한 와사비 等 題目만 봐도 놀랄만한 食材料의 ?密을 밝힌다. 하지만 여태 食材料에 對해 속았다고 가슴아파하지 말기를 바란다. 勿論, 먹으면 좋지 않은 카피 食品도 있지만, 代用食으로 사랑받는 飮食도 있기 때문이다. 著者는 代用 食品의 長短點을 客觀的으로 이야기한다. 食材料가 비쌀 境遇, 低廉한 價格으로 같은 맛과 느낌을 주는 加工 食品이라든지, 고기를 못 먹는 사람이 먹을 수 있도록 콩으로 고기를 만든 食品은 오히려 좋을 수 있다. 二章에서는 代表的 카피 食品인 게맛살, 長魚구이, 푸아그라, 生肝, 肉膾, ?蒻으로 만든 라면, 파스타, 麥芽 使用率을 낮춘 發泡酒 等을 紹介한다. 이러한 飮食들은 오히려 元來의 材料보다 더 營養價가 있거나 原材料보다 더 人氣 있는 食品들이다. 三章에서는 日本의 재밌는 飮食에 對해 이야기 한다. 地熱과 火山가스로 삶은 검은 달걀, 梅實장아찌로 만든 튀김, 丹楓잎 튀김, 전차 모나카, 자자벌레, 뼈 없는 生鮮의 材料, 料理, 에피소드를 紹介한다. 四章에서는 日本에서 다이어트 烈風으로 注目받는 食品을 紹介한다. 낫토(納豆), 우뭇가사리(天草), 바나나, 고등어(鯖) 백숙(白熟) 통조림, 간수, 술지게미(酒粕), 코코아의 다이어트 效果에 對해 이야기 한다. 日本에서는 地域마다 뿌리내린 獨特한 鄕土 飮食이 있는데, 이를 五章에서 다룬다. 야키만두(?き餃子), 귀우동, 시즈오카(?岡) 어묵, 참깨(胡麻)豆腐, 사사마키, 오이리, 오야키 等 多樣한 鄕土 飮食을 簡單히 說明하고 있다. 六章에서는 꼭 日本 뿐 아니라 韓國에서도 活用할 수 있는 飮食 材料를 安全하게 管理하는 法 等을 紹介하고, 七章에서는 같이 먹으면 좋지 않은 飮食 情報와 그 理由를 簡略하게 傳達해준다. 八章에서는 아직 解決되지 않은 多樣한 飮食 問題들에 對해 나오는데, 食品 添加物, 遺傳子 操作 食品, 食品 廢棄 問題 等을 다룬다. 이와 더불어 九章에서 食品의 生産地 僞裝 問題에 對해 深度 있게 다룬다. 十章에서는 多樣한 日本 飮食 에피소드를 다루는데, 日本에서 誕生한 飮食 샘플 이야기, 나폴레옹 3世가 만든 마가린 이야기, 日本에 定着한 막걸리 等 재미있고 神奇한 이야기들이 나온다. 또한 아직 韓國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飮食 紀念日에 對해서도 나온다. 이름이 비슷하거나, 歷史的 事件을 借用하여 紀念日이 指定된 多樣한 재미있는 事例를 살펴볼 수 있다. 日本은 섬나라이기에 生鮮을 빠트리고 이야기할 수 없다. 十一章에서는 生鮮에 關한 에피소드를 다루는데, 生鮮 머리가 恒常 왼쪽으로 向하는 理由, 銀魚 뼈 바르는 法 等이 나온다. 十二章에서는 習慣과 禮節에 關한 것이 나오는데, 特히 日本의 젓가락 禮節을 익히면 日本 旅行이나 日本 사람과의 食事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十三章에서는 災難, 災害가 發生했을 때 非常時 먹을 수 있는 ‘非常食’에 對한 紹介가 나온다. 물이 없어도 粥을 만들 수 있고 不過 電氣가 없어도 發熱劑로 물을 끓일 수 있는 食品 이야기는 冊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最近 韓國에서 더욱 日本 飮食이 人氣를 얻으면서 日本食堂이 많이 생기고 있지만, 食材料에 對한 仔細한 이야기나, 飮食 文化, 禮節 等에 對해는 多少 關心과 知識이 不足하다. 이 冊은 多樣한 日本 飮食의 재밌고 神奇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더 많은 關心이 생기도록 도와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