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아~ 이거지~! 하며 읽은 책. 많은 부분에서 단점, 잘못된 점, 틀린 점, 고쳐야 할 점... 매 번 나와 다르고 남과 다르다는 생각들로 채워져 있다고 느꼈는데 장점을 부각시키고 그 부분을 더 크고 건강하게 발전시키고 나의 좋은 점을 들여다 보면서 더 건강하고 좋은 아이들로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래본다. |
| 뭔가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 자신 없어 하는 아이에게 선물용으로 구입한 책. 선물로 주기 전에 살짝 읽어봤는데 정말 따뜻하고 애정 어린 책이라 딱! 제가 찾던 책이라는 느낌? 선물 받은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좀 더 자기 자신과 주변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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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움츠려들고 잘하는게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에게 선물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책을 읽어보고나서 '생각을 해봤는데 나도 장점이 없는건 아닌것 같아. 내 장점을 나도 더 찾아봐야겠어' '누구나 장점이 있어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장점이라고 생각을 못할 뿐인것 같아' 라고 하며, 스스로 자신의 장점을 찾고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선물하기 잘했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스스로의 장점을 발견하고 타인의 장점도 발견해서 서로의 좋은 점을 이야기하고 긍정적으로 대화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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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선물용으로 구매했는데 읽으면서 느끼는 거지만 내가 어렸을때 이런 종류의 책들이 좀 더 많았더라면 하는 생각도 들어요. 아이들에게 다정하고 친절하고 배려심있게 대하려고 노력을 하지만 그게 참 정신력과 육체적인 체력을 정말 많이 필요로 한다는걸 많이 느껴요. 따뜻한 글로 아이에게 위로를 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