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골적이면서도 불안감을 조성하는 듯한 느낌의 책 제목에 대단히 어이없음을 느끼고 대체 이런 책에는 어떤 내용이 담기는지가 궁금했습니다. 책은 제가 생각한 입시 가이드나 부제에 쓰여있는 것 같은 단순한 공부 전략서가 아니었습니다. 다 읽고 보니 이 책은 인생 전략서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초3 아들을 둔 저에게 만일 신이 계신다면 아마도 신께서 저를 굽어살피시어 이 책을 만나게 해 주신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책을 반쯤 읽었을 무렵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후배들에게 선물로 보내기까지 했습니다. 지금 예비 초등학생 혹은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께도 SKY나 공부를 떠나서 자녀의 올바른 교육 지침서로서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불손한 예상을 뒤엎은 <초3부터 SKY는 시작됩니다>는 기적의 최상위 초중고 공부 전략서를 뛰어넘어 기적의 최상위 인생 전략서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실재한 경험에서 터득한 지혜를 글로 선사를 해 주신 저자께 감사드리고 좋은 책을 출판해 주신 출판사에도 감사드립니다. |
예전에는 입시에 있어서 만큼 교사의 위치는 절대적이었다. 자녀들은 많았고, 부모들은 삶에 바빴으며, 정보는 제한적이었다. 학생들은 열심히 하는 만큼 성과를 얻었다. 그러나 요즘에 와서는 교사의 권위와 신뢰는 떨어지고 학생을 멱살잡고 끌어주던 낭만의 시대가 아니다. 더욱이 초등에서부터 고등에 이르기까지 긴호흡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1년마다 바뀌는 교사보다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이 책도 오랜 기간에 걸쳐 부모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제목은 자극적이다. 아마 출판사의 입김이 강하지 않았을까? 서문에서 작가가 밝혔듯이 절대 사교육을 맹신하고 선행을 필수로 내모는 흔한 입시팁을 말하지 않는다. 좀 더 근본적인 그러나 무엇보다 명확하고 정직한 로드맵을 제시한다. 다만 학생 개개인의 성향이 다른 만큼 이 책이 제시하는 방법이 꼭 맞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책 한 권이 얼마한다고... 몇 십억 아니 몇 백억의 가치를 지닐 수 있는 내 자식의 미래를 위한 투자치고는 이 책은 가성비가 좋다. 입시, 교육 등에 대한 수많은 책 중 내 자식에 맞는 책을 고르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책은 높은 확률로 맞는 책일 것이라 생각된다. 특히 이제 막 제대로 된 공부가 시작되는 초3 이전의 학부모는 깜깜한 앞으로의 방향을 조금이나마 밝혀줄 것으로 보인다. 오랜 시간 입시 필드에서 산전수전 다 겪어본 저자의 경험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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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주는 최고의 책인것같습니다. 아직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밖에 되지않아 어리지만 이 책을 읽고 자녀교육에 대한 기본개념을 잡게 되었고 많이 배웠습니다. 주변에 같은 또래의 자녀를 둔 부모님께 추천해주고 싶네요 우연히 책방에서 집어든 책이 었는데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의 다년간의 경험과 통찰이 담긴 책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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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가 들거간 책은 몇 번 보았지만 이 책은 자녀양육 전반에 관해 지침을 주는 책입니다. 공부정서와 자기주도성이 어떤 부모에 의해 길러지는지..고등학교 입시를 지도한 교사로서 또 스스로 과거에 입시를 치르면서 경험했던 모든 것들에서 핵심 팁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부모들의 지침서이자 후반부에 최상위권 아이들이 어떤식으로 공부를 하는지에 대한 팁과 고등학교 3년을 어떤 스케줄로 보내야 하는지 소상하게 나와 있어서..저는 아이가 초등이지만 몰입해서 읽다보니 마치 대입입시까지 미리 시간여행을 간 것 같아요..지금부터 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할지 나의 문제점들에 대해 반성도 하게되었습니다. 자녀를 둔 보모라면 초중고를 떠나 모두 읽어보셔야할 책입니다..SKY를 강조하는 불편함은 없고 내가 어떤 부모가 되어야 아이가 자연스레 스스로 알아서 하는 훌륭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부모와의 유대감, 공부정서, 독서, 글쓰기, 교과서로 반복해서 개념 익히기 등등..그리고 고등학생들 멘탈관리나 공부방법에 관해서도 많은 도움 얻었습니다..대입까지 두고두고 꺼내서 봐야할것 같아요..부모가 자기를 먼저 돌아보게 만드는 책입니다..꼬옥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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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자녀가 어리지만 좋은 길라잡이가 될것 같습니다. 영유아 때부터 자녀에게 어떤 역할을 해야할지 많은 이해를 했습니다. 자녀의 성장에 따라 부모로서 어떤 도움과 지원을 해야할지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지인분들께도 몇권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
| 지인추천으로 알게되어 이번에 구매랬어요 공부 전략서라는 타이틀답게 초등부터 중등 고등까지의 이야기가 서술되어있어요 서두르지 않고 중심을 잡고 아이에게 멘토링을 해주고 싶어요 한 번 읽고 끝이 아니라 필요부분에 따라 여러 번 읽으면 좋은것 같아요 |
| 제목만 봐서는 사교육과 선행 학습을 조장하는 책 같은데 내용은 전혀 그렇지 않아서, 인상쓰면서 집어들다가 공감의 끄덕임으로 마무리하는 책입니다. 최상위권 학생들을 많이 가르쳐본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그들의 가정, 공부, 성향 등의 특징을 알 수 있었고, 이것을 내 상황에 맞게 적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유튜브에사 말씀하시는 모습 보고 반해서책 구매했어요.차분하게 말씀해주시는 부분들이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았어요. 유아부터 어떻게 아이들 학습해나가는 게 좋은지 알차고 유익하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독서와 글쓰기에 더 신경 쓸 생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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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엄마입니다. 공부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하지원 선생님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공부의 습관과 자세, 그리고 목표를 세우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 았습니다. 항상 오냐오냐 했던 내 시선이 부끄럽게 느껴졌으며, 부모가 아이를 정확하게 바라보고 현실 적으로 판단 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내용 한자한자 소중히 잘 읽었으며, 모든 분들께 좋은 정보 널리 널리 공유가 됐음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