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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집 비 온 날의 풍경 CD포함 - 눈과 귀와 마음이 즐거운 책
"동요집 비 온 날의 풍경 CD포함 - 눈과 귀와 마음이 즐거운 책" 내용보기
비 온날의 풍경 동요집 바우솔 현혜수 작사 김신혜 작곡 강현선 그림 BGM이라고 하지요 읽으면서 책을 읽는 기분 좋은데요. 책은 책, 음악은 음악 이렇게 구분지어 생각하여 책을 다 읽고서야 씨디로 동요를 틀어주고 동화를 들여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읽으면서 책을 읽어주었더니 한결 기분이 좋아보입니다. 가사로 읽으니 시집을 읽는듯한 기분좋음이 있다.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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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날의 풍경

동요집

바우솔

현혜수 작사

김신혜 작곡

강현선 그림

BGM이라고 하지요

읽으면서 책을 읽는 기분 좋은데요.

책은 책, 음악은 음악 이렇게 구분지어 생각하여

책을 다 읽고서야 씨디로 동요를 틀어주고 동화를 들여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읽으면서 책을 읽어주었더니 한결 기분이 좋아보입니다.

가사로 읽으니 시집을 읽는듯한 기분좋음이 있다.

목소리도 시낭송하는 기분으로 읽으니 아이가 이상하듯 쳐다본다.

동요집과 시집의 차이가 별다를 것이 없다.

아이의 일기장을 보는듯한 느낌도 들며

아이의 순수함이 느껴지며서 더욱 좋다.

음악을 들어 기분 좋음이 두배로 껑충 뛴다.

미안 미안해

짝꿍하고 다투고서 나 혼자 집에 온 날

책을 펴고 앉아도 친구 얼굴 떠오르고

티브이 앞에 앉아도 친구 음성 들려오고

내가 조금 양보할 걸 내가 먼저 악수할 걸

미안 미안 정말 미안 보고 싶다 내 짝꿍아

MBC 창작 동요제 수상,

초등학교 교과서 수록이 쉽게 되는 것이 아니다.

"음악으로 하나가 되어요"는 3-4학년 음악 교과서에 나온다니 유심히 보아도 들어도 좋을것 같다.

당분간 차안에서 집안에서 비온날의 풍경씨디 음악소리가 울려 퍼질듯 합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귀에 익으면 익을수록 입에서는 가사가 나오고

따라부르게 됩니다.


 

k*****7 2014.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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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날의 풍경-글도 그림도 넘 이쁜 동요집
"비 온 날의 풍경-글도 그림도 넘 이쁜 동요집"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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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날의 풍경-글도 그림도 넘 이쁜 동요집"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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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b*******4 2014.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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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즐기는 동요집! 반가워요!
"보고, 듣고 즐기는 동요집! 반가워요!" 내용보기
요즘은 너무도 갑자기 변화되는 것들이 많아서  따라가기가 참 버거웠는데 그 중에서 그래도 쉽게 변하지 않는 것이 동요지요. 어린 아이들이 부르는 동요만큼은 엄마들의 입을 통해 전해내려오는 노래들이 많다보니.. 많은 동요들이 있으나 동요집이 많진 않지요.  바우솔에서 나온 '비 온 날의 풍경' 이란 동요집을 만났어요.       작사를 하신 현혜수 선생님과 작
"보고, 듣고 즐기는 동요집! 반가워요!" 내용보기

 

요즘은 너무도 갑자기 변화되는 것들이 많아서  따라가기가 참 버거웠는데

그 중에서 그래도 쉽게 변하지 않는 것이 동요지요.

어린 아이들이 부르는 동요만큼은 엄마들의 입을 통해

전해내려오는 노래들이 많다보니..

많은 동요들이 있으나 동요집이 많진 않지요.

 바우솔에서 나온 '비 온 날의 풍경' 이란 동요집을 만났어요.

 

 

 

작사를 하신 현혜수 선생님과 작곡을 하신 김신혜 선생님은 창작 동요제에서

수상하신 경력 만도 한가득이시네요.

나도 아이들의 노래가 좋아서 흥얼거리며 동요를 만들어 보는 상상에 빠져 보곤 했었는데..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우리 집 아침 이야기'나

'해님이랑 달려요', '미안미안해' 뿐만 아니라

 

동화를 읽는 느낌도 드는 '호랑이와 곶감' ' 토끼와 거북이'도 재미있고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하늘 사랑 닮은 가족', '믿는 만큼 자란대요'와

통일을 기원하고 사회적인 화합을 느낄 수 있는 노랫말의

'사랑하며 살래요'와 '우리 이제 하나 될 때' 등 한곡 한곡 다 귀한 노래들이었어요.

 

특히나 소방동요제에서 수상한 '숫자에게 물어봐요'와 '빨간 모자 아저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배우기에 무척 좋은 동요들이었어요!!

노래만 배워도 공부가 되고, 안전 교육이 되는..

 

 

 

재선이는 악보를 보며 피아노로 치면서 불러보기도 하고

부록으로 든 CD는 우리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어서 더욱 더 좋아요!

영어 공부를 한다기에 뭔 영어공부 했더니 CD 뒤쪽에 영어로 비온날의 풍경 노래가 나온다면서

우리 주연이는 무한 반복해서 듣고 있어요.

노래를 틀어놓고 따라하면 영어 노래 하나 배우는 거라고. ㅋㅋ

 

잘 때는 요 며칠 계속 이 동요CD를 틀어놓고 자네요.

고운 노래 노래를 들으며 잠든 아이들의 얼굴도 참 평온해보였답니다. ^^

 

보기 민망한 옷을 입고 나와 자극적인 가사의 가요보다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서정적이고 간결한 노랫말과 그림들,

청아한 목소리의 동요집를 자주 자주 접하게 해 주고 싶어요.

아름다운 노래를 듣고, 예쁜 그림을 보며 자라면

우리 아이들이 더욱 더 예쁘게 잘 자랄꺼라는 믿음을 있으니! ^^

g****n 2014.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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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동요집 비 온 날의 풍경 CD포함~ 담임선생님도 반해서 학교에서 들어요
"(바우솔)동요집 비 온 날의 풍경 CD포함~ 담임선생님도 반해서 학교에서 들어요" 내용보기
(바우솔) 동요집 비온날의 풍경 CD포함 한혜수 작사 김신혜 작곡 강현선 그림​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노래들이에요 총 15곡이구요~악보도 있네요노랫말이 너무 좋아요 시집같아요^^ 옆에 그림이 가사에 맞게 되어있어 아이가 좋아해요 맨 뒤에 악보가 있어서 피아노로 쳐 볼수 있겠어요 특히 비 온 날의 풍경은 CD 1번 트랙에 있고요 Rainy Day Scene라는 영어 버전 가사와 CD 1
"(바우솔)동요집 비 온 날의 풍경 CD포함~ 담임선생님도 반해서 학교에서 들어요" 내용보기

(바우솔) 동요집 비온날의 풍경 CD포함

한혜수 작사 김신혜 작곡 강현선 그림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노래들이에요

총 15곡이구요~악보도 있네요

노랫말이 너무 좋아요

시집같아요^^

옆에 그림이 가사에 맞게 되어있어 아이가 좋아해요

맨 뒤에 악보가 있어서 피아노로 쳐 볼수 있겠어요

특히 비 온 날의 풍경은 CD 1번 트랙에 있고요

Rainy Day Scene라는 영어 버전 가사와 CD 16번에서들어볼수 있었어요 ​

 


노랫말이 너무 좋은데다가
동요CD가 있어서 더욱 좋네요

아들이 CD플레이어로 노래를 들으면서
책으로 가사를 보고있어요

동요집이라서 그런지
보통 책을 읽듯이 책을 읽고 있어요~~

MBC 창작 동요제에서 은상을 받은 "비 온 날의 풍경"과

주요 국내 동요제에서 수상하고

동요제와 합창제에서는 물론

많은 어린이들이 즐겨 부르는 애창곡이 담겨져잇어요

 

봄날 아침 (성남시 창작동요제 최우수상)

해님이랑 달려요 (제1회 쥬니버 창작동요제 은상)

호랑이와 곶감 (119 소방동요제 위촉곡)

미안 미안해 (KBS 창작동요제 입상)

보고픈 친구 따라 (농촌사랑 캠페인송 우수상)

숫자에게 물어봐요 (119 소방동요제 우수상)

빨간 모자 아저씨 (119 소방동요제 은상)

 

아들이 초등학교 일학년이에요

책이 마음에 든다고 학교에 가져갔는데,​

담임선생님도 반해서

 학교에서 반친구들이랑 같이 들고있어요​^^

b******7 2014.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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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동요들이 가득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동요들이 가득합니다.^^" 내용보기
비오는 날의 풍경   현혜수 작사 김신혜 작곡 강현선 그림   바우솔     어쩜 이리도 고운 글들이 가득할까?  이 책을 펼쳐 가사 하나하나를 접하면서 느낀점 이예요. 초등 학생의 아이들이 일상 생활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경험들을 아이들의 언어로 잘 묘사되여 표현된 내용이 가득했어요.       믿는 만큼 자란대요. 울보라고 노리면 정말 울고 싶어요. 떼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동요들이 가득합니다.^^" 내용보기

 

 

비오는 날의 풍경

 

현혜수 작사

김신혜 작곡

강현선 그림

 

바우솔

 

 

어쩜 이리도 고운 글들이 가득할까?

 이 책을 펼쳐 가사 하나하나를 접하면서 느낀점 이예요.

초등 학생의 아이들이 일상 생활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경험들을

아이들의 언어로 잘 묘사되여 표현된 내용이 가득했어요.

 

 

 

믿는 만큼 자란대요.

울보라고 노리면 정말 울고 싶어요.

떼보라고 혼내면 칭얼대는 내모습

착하다고 칭찬하면 정말 착해지고

똑똑하다 자랑하면 공부하는 내모습

아빠 엄마 나를 보고 칭찬 자랑하시면

나도 정말 어쩜 정말 우리집 보배 되지요.

우리는 우리는 믿는 만큼 자란대요.

 

참 맞는 말입니다.^^

평소에 이런맘으로 아이를 대해야 하는데...

 

행복한 아침이 우리집에 와요.

설레임을 안고서 재잘재잘 소곤소곤 우리집 아침 이야기~

하늘을 바라봅니다. 저 파란 하늘을

구름 한점 없는 하늘 마음을 난 압니다.~

 

친구,화목한 가정의 아침 이야기, 토끼와 거북이, 비오는 날, 봄날 아침의 정경,

안전한 생활, 자식에 대한 믿음은 곧 사랑이라는 것, 통일에 대한 염원등..

노래의 장르들이 무척 다양한 합니다.

 

 

 

 

아이와 CD를 들으니 2003년MBC 창작 동요제에서 은상을 받은

비온 날의 풍경이 경쾌하고 빠르게 들려옵니다.

그리고 초등 3~4학년 음악 교과서에 "음악으로 하나가 되어요."에 수록되여 있다고 하네요.

 

맑고 경쾌한 목소리로가 부드러운 선율이 느껴지는 봄날 아침은

성남 창작동요제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이네요.

합창으로 경쾌하게 부르는 아이들의 목소리 우리집 이야기,

비오는 풍경은 영어 가사도 적혀 있어요.^^

 

이젠 유치원 아이들도 알아야 할 숫자들이 있죠.

 전화번호 모를때, 무서운일 생겼을때, 날씨가 궁금할때,

사람을 찾을때, 불이 났을때등..

그런 숫자들을 넣어 쉽게 암기할 수 있는 노래까지도

있어 아이들이 이 노래만큼은 꼭 암기해 두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요즘은 유치원생들도 가끔 가사도 잘 모르는 방정맞고

아이들이 부르기엔 좀 저속한 가사와 리듬으로 어른들 흉내를 내는 춤들을

추는데 제가 보수적이라서 그런지 별로 예쁘다는 생각이 안들더라고요.

아이들 무슨말인지도 모르는 가사들을 흥얼흥얼거리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혼만 냈던 어리석은 행동보다는

이런 맑고 건전한 아이들 노래들을 찾아

아이들에게 들려줘야겠어요.

 

아이들을 위한 이런 아름답고 건강한 노래들이앞으로도  많았으면 좋겠어요.~^^

k***e 2014.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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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예뻐질거 같아요!
"마음도 예뻐질거 같아요!" 내용보기
동요를 들으면 어른들도 어느새 동심으로 돌아가 어린시절을 떠올리게 됩니다. 아이들이 어렸을땐 집에서나 차에서나 늘 동요를 들려주고 함께 부르곤 했는데요, 초등생이 되고나서는 뜸해지더군요. 왜 그럴까요. 아이들이 부를만한 동요가 없어서이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해보았네요. 늘 부르던 동요라 식상한데다 자극적이고 빠른 리듬의 성인가요는 언제 어디서나 귀에 꽂히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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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를 들으면 어른들도 어느새 동심으로 돌아가 어린시절을 떠올리게 됩니다.

아이들이 어렸을땐 집에서나 차에서나 늘 동요를 들려주고 함께 부르곤 했는데요,

초등생이 되고나서는 뜸해지더군요. 왜 그럴까요. 아이들이 부를만한

동요가 없어서이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해보았네요. 늘 부르던 동요라 식상한데다

자극적이고 빠른 리듬의 성인가요는 언제 어디서나 귀에 꽂히니 아이들도

재밌는거 신나는것만 좇아가는것 같습니다. 찾으면 왜 없을까마는 게으른 엄마 탓에

저희 딸은 동요를 만나볼 기회에 없었답니다.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진.

 

 

 

 

 

감성을 건드리는 글, 앙증맞은 그림, 악보, 그리고 CD까지 다양하게 갖춰진 동요집

[비 온 날의 풍경]. 더구나 작곡자이신 김신혜님은 저희 큰딸아이 중학생 시절

오케스트라 지도선생님이셨다고 해서 놀랍고 더 반갑웠네요. 실력있는 선생님의

아름다운 곡들을 저희 막내 딸은 잠잘때 꼭 듣는답니다. 마치 자장가처럼 말이지요.

그리고 예쁜 노랫말은 한편의 동시라 목소리 가다듬고 한행 한행 분위기 잡으로

낭송도 한답니다. 평소엔 무심코 그냥 스치던 사물이나 현상도 작가의 눈을

통하면 이전에 느끼지 못했던 소소한 감정들이 살아나 메마른 마음을 어루만져

줍니다. 거기다 고운 선율이 더해졌으니 금상첨화!

 

 

 

소리내 읽을수록 예쁘고 사랑스런 동시, 동시에 곡을 붙여 탄생한 동요들.

그뿐이 아니네요. 여기에 수록된 곡들이 대부분 각종 창작동요제 수상작이라고

하는데요, 자세히 보니 국내 내로라하는 주오 동요대회의 상은 모두 휩쓴듯합니다.

아이들 정서에 이보다 좋은게 없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주 듣고 동시도 읊으며

바르고 고운 아이로 자라주길 바래봅니다.

 

 

 

 

 

y*****1 2014.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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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집 비 온 날의 풍경 CD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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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집 비 온 날의 풍경 CD포함 (바우솔) 요즘은 아이들에게 동요보다는 영어노래나 가요가 익숙하다. 나 역시 아이들의 영어 듣는 귀를 열리게 해주고 싶어 집에서나 차로 이동할때도  영어노래를 많이 들려주다보니 아이들이 동요를 잘 모른다.. 그래도 큰 아이때는 함께 동요도 불러주고 했는데 둘째에게는 많이 못해줘서 미안했는데 바우솔에서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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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집 비 온 날의 풍경 CD포함

(바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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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에게 동요보다는 영어노래나 가요가 익숙하다.

나 역시 아이들의 영어 듣는 귀를 열리게 해주고 싶어 집에서나 차로 이동할때도 

영어노래를 많이 들려주다보니 아이들이 동요를 잘 모른다..

그래도 큰 아이때는 함께 동요도 불러주고 했는데 둘째에게는 많이 못해줘서 미안했는데

바우솔에서 나온 동요집이 있어 아이들에게 우리 정서에 맞는 동요를 들려주고 싶어 선택한 책이다.

아이들에게 많이 많이 들려주고 싶은 동요. 

에전엔 창작동요노래들까지도 다 외울정도였는데...

지금은 아는 노래가 별로없어 반성하며 아이들과 CD를 들으며 책을 보았어요...

아이들은 한두번만 들어도 흥얼거리며 따라부르네요..

밝고 경쾌한 목소리에 노랫말도 귀에 쏙 쏙 잘 들어와요...

동요가사와 어울리는 그림들도 너무 좋고

아이와 CD를 듣지 않고 동시처럼 읽어보기도 했어요.

책의 뒷쪽에는 악보도 있어 아이와 피아노를 치며 함께 부르면 더 화목해지겠죠?!

살짝 아쉬운점은 CD가 하나라는 점이에요...

집에서도 듣고 차에서도 들을 수 있도록 CD가 두장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CD 챙기기가 좀 번거로울때가 있거든요...

 

동시처럼 읽어주고 CD를 함께 들어보았어요..

글자를 조금씩 알게 되면서 동요집에서 글자 찾는재미도 느끼고 있네요..

열심히 들려줘 동요를 사랑하는 아이로 키울께요~^^

YES마니아 : 골드 s******m 2014.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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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날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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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 좋다. 동요집 속에서 봄날 개나리처럼 노릇노릇 피어올라 있는 예쁜 노랫말들과 아름다운 곡들을 들으니 가슴에 다정함과 포근함이 몰려와 한참 동안이나 머물렀다. 이 도서, '비 온 날의 풍경'은 이 책 소갯말에 드러낸 것처럼 포등학교 음악교과서에 실린 곡들과 각종 동요제에 수상한 동요들이 자그마치 15곡이나 실려 있고, 영어 버전 1곡도 얻혀져 있다. 게다가 악보도 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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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 좋다. 동요집 속에서 봄날 개나리처럼 노릇노릇 피어올라 있는 예쁜 노랫말들과 아름다운 곡들을 들으니 가슴에 다정함과 포근함이 몰려와 한참 동안이나 머물렀다. 이 도서, '비 온 날의 풍경'은 이 책 소갯말에 드러낸 것처럼 포등학교 음악교과서에 실린 곡들과 각종 동요제에 수상한 동요들이 자그마치 15곡이나 실려 있고, 영어 버전 1곡도 얻혀져 있다. 게다가 악보도 실려 있으니, 엄마는 피아노를, 아빠는 기타를 치고 예쁜 아이는 노래를 부른다는 설정을 생각하면 그게 바로 딱 행복이 아닌가 싶다. 사람의 감성을 반응시키는데 있어서 음악은 글보다 전달 효과가 빠르다.

 

 

노래를 들으며 혼자 흥얼거리거나 가사를 보고 따라부르다 보면, 옛날 어릴적으로 돌아가 엄마 손 잡고 길거리를 돌아다녔던 생각이 어렴풋이 떠오른다. 어느새 나도 울 엄마처럼 나이를 먹고 고만한 아이들을 기르다보니 왠지 가슴이 뭉클해지고 옆에서 고개를 갸웃거리며 노래를 지멋대로 따라부르는 셋째딸 아이를 보며 막연한 희망 같은 느낌을 얻게 된다. 초등 3~4학년 음악 교과서에 실린 노래,'비 온 날의 풍경' 외에 14곡의 이쁘장한 노래들은 사실 난생처음 들었지만, 예나 지금이나 좋은 노래는 언제나 행복함과 따스함으로 다가오는 느낌이 있는데,바로 이 동요집 속에 담겨져 있는 노래들이 바로 그러하였다.

 

 

마른 빨래를 개고 있는 내 옆에서 어린 딸이 신데렐라 치마를 가지런히 펼치고 두 손 모아 멜로디를 따라 흥헝거리는 모습에서 넘쳐나오는 행복감을 느끼게 되었다. 사람살이 모든 것은 본인이 느끼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흐른다는데, 오늘 같이 따스한 볕을 맞으며 아름다운 풀벌레가 노래하는 듯한 동요집과 함께 하니 긍정적인 생각도 막 들고, 감사하다는 생각도 멈추지 않았다.

 

 

이처럼 귀로 들려오는 것들과 눈으로 보여지는 것들이 혼합되어 사람의 기분을 좌우한다는 사실은 무시할 수 없다. 여리고 따스한 어린 아이의 숨결을 귀로 느끼고 들으며 잠드는 것만큼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 그런 느낌의 맑고 신나며 또박또박 눈길을 밟는 듯한 소리, 나뭇잎 위에서 경쾌하게 춤을 추는 듯한 느낌의 15곡 동요들이다. 계속 반복해서 들으며 부르다보니 어느새 어린 딸 아이가 조금씩 입을 열어 따라부르기 시작했다. 자연과 가족과 친구, 그리고 어린 아이들이 한참 접하며 흥미 있어하는 동물들을 노래하며 고개를 살랑이는 모습이 꼭 버들잎이 바람에 일렁이는 모습 같아 보인다.

 

 

내 어릴 적에는 동요를 많이 듣고 따라 불렀다. 그런데 왠지 시간이 흘러 요즘에는 매스컴이나 아이들 입에서 별처럼 반짝이는 동요를 부르는 모습을 거의 못 보았다. 누구나 해당 나이에 걸맞는 상황들이 있다. 그러다보면 어른들에게 부족하게 되는 것이 하나 생긴다. 겨우 하나 같지만 그것은 엄청 큰 것이고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기도 하다. 그것은 '순수'이다. 순수함이 없으면 우울증 속에  빠질 확률이 높다. 게다가 감정이 메말라 스스로 자신의 본 모습을 깊게 은둔시키는 경향이 생긴다. 아이들에게 순수함을 계속 유지시켜 줄 수 있게 하고, 어른들은 마음을 돌이켜 순수로웠던 때를 반복해서 기억할 필요가 있다. 이 도서, '비 온 날의 풍경'은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필요한 그 순수를 일깨워 주고 유지시켜 주는 바로 그런 도서가 아닌가 싶다.

s**********4 2014.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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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고운 동요집 - 비 온 날의 풍경
"맑고 고운 동요집 - 비 온 날의 풍경" 내용보기
우리 마음까지 씻어주는 듯한 가사와 맑은 노랫가락 ~ 바로 동요죠.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동요도 나름 자주 듣는다고 들었는데, 유명한 동요나 영어 동요를 주로 듣다보니, 창작동요는 들을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동요 CD가 함께 들어있는 동요집 "비온날의 풍경"은 그래서 더 신선했네요.   [동요집  : 비온날의 풍경]     작사 : 현혜수, 작곡 : 김신혜, 그림 :
"맑고 고운 동요집 - 비 온 날의 풍경" 내용보기

우리 마음까지 씻어주는 듯한 가사와 맑은 노랫가락 ~

바로 동요죠.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동요도 나름 자주 듣는다고 들었는데,

유명한 동요나 영어 동요를 주로 듣다보니,

창작동요는 들을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동요 CD가 함께 들어있는 동요집 "비온날의 풍경"은 그래서 더 신선했네요.

 

[동요집  : 비온날의 풍경]

 

 

작사 : 현혜수, 작곡 : 김신혜, 그림 : 강현선

출판사 : 바우솔

 

이 책에는 동요 CD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먼저 가사와 가사에 어울리는 그림들이 나오고,

그 후에 앞서 나왔던 가사들이 있는 악보가 함께 들어있죠.

이제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딸아이가 악보를 보고 흥미를 가지더군요.

지금은 딩동~ 하나둘셋, 딩동~ 하나둘, 이런식으로 딩동딩동만 하고 있지만,

언젠가 이 동요를 배우게 될 초등학교 3~4학년이 되면

어느정도 칠 수 있었음 좋겠다... 라는 엄마의 욕심어린 바람도 해보게 되네요.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고, CD를 함께 들어봅니다.

 

 

아이도 이야기와 그림, 그리고 악보집까지 있으니 재미있게 책을 보네요.

게다가 동요의 가사들이 동시를 보는 것 같아서,

가사를 읽고있는 것만으로도 언어순화를 하는 느낌이고,

아이도 읽기에 부담없어 합니다.

책의 제목과 같은 "비온 날의 풍경"이라는 동요는

2003년 MBC 창작동요제 은상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이 동요는 영어가사도 있어서 영어로도 부를 수 있답니다.

가사만 글로 읽는 것과 음악으로 듣는 느낌이 다른듯 닮아있습니다.

확실히 동요는 음이 함께해야 완성되는 느낌이네요.

"비 온 날의 풍경" 동요 외에도 2005년 성남시 창작동요제 최우수상의 "봄날아침",

2001년 KBS 창작동요제 입상의 "미안 미안해"

2006년 119 소방동요제 우수상의 "숫자에게 물어봐요" 등

총 15곡의 창작동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사랑하며 살래요"라는 동요가 좋네요.

아이가 사랑하는 삶을 살길 바라는 맘과,

사랑가득한 순수한 아이로 있어주길 바라는 맘에서 말이죠.

d*******i 2014.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 온 날의 풍경 : 동요집 -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요집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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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날의 풍경 : 동요집 -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요집을 만났습니다. * 그림 : 강현선 * 작사 : 현혜수 * 작곡 : 김신혜 * 출판사 : 바우솔  아이들이 다른 노래를 하는건 아니지만 조금 더 어릴때에 비해서 동요 소리가 많이 들리진 않습니다.어린이집, 유치원을 다닐때는 많이 듣잖아요.그런데 그 후로는 들을 기회들이 없다보니 잘 안하게 되네요.어른들은 더하죠.어릴때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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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날의 풍경 : 동요집 -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요집을 만났습니다.


* 그림 : 강현선 
* 작사 : 현혜수 
* 작곡 : 김신혜 
* 출판사 : 바우솔


 
아이들이 다른 노래를 하는건 아니지만 조금 더 어릴때에 비해서 동요 소리가 많이 들리진 않습니다.
어린이집, 유치원을 다닐때는 많이 듣잖아요.
그런데 그 후로는 들을 기회들이 없다보니 잘 안하게 되네요.
어른들은 더하죠.
어릴때 빼고, 아이들이 부르는 동요 말고는 기억도 가물, 가사도 가물가물 거린다는....
어릴때 어린이날 즈음에서 TV를 보면 00 동요제 해서 아이들이 이쁜 옷을 입고 나와서 선생님과 인사하고 노래를 하는 모습들을 보곤 했어요.
보면 매우 청아한 목소리를 노래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곤 했죠.
그런 동요제를 통해서 많이 알려진 동요들도 은근히 많더라구요.
한살 한살 더 커갈수록 점점 더 잊혀지는 동요.
사실 들려주고픈데 아이들도 크면서는 너무 유아틱한 동요는 잘 안 듣게 되네요.
마침, 오랜만에 만난 동요집을 통해서 조금 신선하게 접해보게 되었습니다.
창작동요다 보니 우선 신선했구요.
종종 아이들과 들어보고 싶어집니다.



이 책은 CD가 같이 들어 있어서 활용도가 더 높아요.
직접 듣고 가사를 봐도 좋구요.
가사를 보고 들어도 좋아요.




[해님이랑 달려요]

둥근 해 윙크하며 앞산 오르면
작은 배낭 하나 메고서 나도 산에 오르죠
나뭇가지 뾰로롱 작은 새 한 마리
뭉게구름 손잡고 함꼐 가자 하지요
산마루 혼자 앉아 졸고 있는 해님
내가 먼저 올라가야지 달음박질 신이 나지요


예쁜 그림과 이쁜 가사들.
보면서 그냥 마음이 흐뭇해집니다.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문구들이 참 마음을 적신다고 해야 할까요?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볼 수 있는 어휘들이 참 좋습니다.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은..
바로 악보가 실려 있어요.
어떤 동요제에서 상을 받았는지도 같이 나오는데요.
아직은 다들 미숙하지만....
피아노를 배우는 둘째, 기타를 배우는 큰 아이가 조금 배우고 나면 이 악보집을 한번 활용해보려구요.
저도 피아노 음계는 칠줄 아니.. 서로 한번 연주도 해보고 싶네요^^
악보가 있는게 너무 너무 좋아요.
활용도도 좋구요.





CD에 실린 동요 순서도 나와 있어요.



모처럼 동심의 세계로 빠지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동요.
가족 나들이 갈때 들으면서 가도 참 좋을것 같아요^^

 

r*****8 2014.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