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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의 「열하일기」, 그 자체로도 조선 후기 문학의 대표적인 작품이지만, 청솔 출판사의 "새롭게 읽는 좋은 우리 고전 시리즈"에서 출간된 이번 판본은 단순한 옛 텍스트의 재출판이 아닌, 현대적인 감각을 반영한 해설과 주석으로 고전을 다시금 살아있는 역사로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읽어본 열하일기, 무척 재미있네요. 「열하일기」는 박지원이 청나라를 여행하면서 쓴 여행기로, 조선의 사회적, 문화적 상황을 풍부하게 담고 있어요. 현대적 관점에서 쉽게 풀어낸 해설은 그 시기의 맥락과 박지원의 비판적 사고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다양한 그림 등 시각 자료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독자들에게 보다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18세기 조선과 청나라의 모습, 박지원이 경험한 다양한 문화적 충격들을 현대적인 분석과 함께 제시해줘서 너무 좋았어요. 고전을 읽어본 경험이 없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열하일기 #박지원 #청솔 #청솔출판사 #고전문학 #새롭게읽는고전 #조선여행기 #한국문학 #역사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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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도서협찬 #서평 #열하일기 #박지원 #청솔 #봄마중 #초등학생고전문학 #읽기쉬운고전문학 #고전문학 #고전 #명작 #서평단 #감사합니다★ 새롭게 구성한 새롭게 읽는 좋은 우리 고전 시리즈 ★ 봄마중 어린이│봄마중 청소년│어린이 고전 청솔 《열하일기》는 조선 정조 때 박지원이 중국에 다녀와서 쓴 여행기입니다. <여기에서 ‘열하’라는 말은 ‘뜨거운 강물이 흐른다’라는 뜻으로 중국 황제의 여름 피서지 별장이 있던 지역이라고 합니다> 박지원(호:연암)은 호기심이 많고 모험 정신이 가득한 사람으로 중국에 갔다가 고국으로 돌아와서 3년 동안 정성을 쏟아《열하일기》를 썼습니다. 박지원은 자신이 느낀 바를 진솔하게 기록했기에 ‘일기’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개인의 감상을 늘어놓은 것이 아닌, 박지원의 생각과 기억, 철학과 세계관을 한데 모은 지식의 저장소입니다. 그래서 당시에《열하일기》를 읽으신 정조임금님께서 박지원을 대궐로 불러 열하일기에 대해 직접 물어보셨다고 합니다. 고전문학은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형성한 중요한 요소로 오랜 세월 동안 전해져 온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지혜와 영감을 주며, 인간의 본성과 삶의 진리에 대한 깊은 통찰력 줍니다. 이렇게 가치가 큰 고전 문학을 아이들이 즐기며, 많이 읽기를 바라지만, 고전보다 판타지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부모로써 걱정이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봄마중(청솔)에서 새롭게 구성해서 나온《열하일기》는 고학년은 물론 저학년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게 글자크기도 커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열하일기》는 6학년2학기 국어교과서(나)에도 나옵니다. 학교에서 수업 듣기 전에 《열하일기》를 먼저 읽어보면 학습 효과가 더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봄마중 @bom_majung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아이들에게 있어 고전 읽기가 중요한 이유는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삶에 대해 배울 수 있기때문이에요'?' 새롭게 읽는 좋은 우리 고전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우리 고전들을 이 시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구성한 시리즈 랍니다. 오랜 세월 동안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정신적인 가치를 소홀히 하지 않고, 옛 선현들의 말씀이나 글귀 속에 있는 바람직한 삶의 태도를 배울 수 있을 뿐더러 고전은 시대를 뛰어넘어 현재에도 그 빛이 바래지 않는 소중한 가치와 감동을 담고 있지요'?' 고전은 우리의 가슴을 울리고,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나침반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되요 아이와 함께 고전을 읽는다는 건 참 뜻깊은 일이 아닌가 싶어요 |
![]() 평소 책을 좋아하는 딸이라 당연히 고전도 재밌게 잘 읽을줄 알았던 엄마의 착각(?)으로 ㅎㅎ 고전은 재미없고 지루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우리집 초등언니에게 고전이 제일 재밌는 책이 될 수 있게끔 도와 준 청솔 열하일기! 박지원의 일대기를 읽고 여행 기록이 아니라 새로운 문물을 알리기 위함이라도 느꼈다니 엄마 뿌듯?? 고전이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준 열하일기에 감사를~~ 난중일기 궁금하다고 하니 얼른 사주어야지! 고전 재밌게 많이 읽고 한자 어휘도 많이 익히고 생각하는 힘, 메타인지 능력도 길러보자.?? 강력추천! |
![]() 요즘 초등학생때부터 문해력을 강조하며 고전읽기를 많이들 추천하시잖아요. 저희 아이는 아직 초등학교 2학년이라 이 책을 읽기엔 아직 어려워해서 제가 틈틈이 읽어주고 있는데요. 내년쯤에는 스스로 고전문학을 조금씩 즐길 수 있는 아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저희딸 책상 한켠에 꽂아두고 있습니다. 이 책은 조선 정조때 베스트셀러였던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된 책인데요. 초등 중학년이상부터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그림체도 이 책의 분위기를 잘 살리고 중간중간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은 예를 들면 *군령판 같은 단어는 하단에 설명(군령을 적은 널빤지)을 달아놓아서 책의 흐름을 깨지 않고 어려운 어휘를 습득하며 문해력을 키울수 있어요. 고전을 어렵게 느끼는 청소년이나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을만한 책입니다. 200년전에 살았던 한 선비의 나라와 백성에 대한 사랑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이 우리 고전문학의 매력에 반하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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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하일기 이번에 청솔출판사에서 새롭게 읽는 좋은 우리 고전 시리즈가 나왔다. 그 중 《열하일기》는 조선 정조 때 박지원이 중국에 다녀와 서 쓴 여행기이다. 어린이들이 꼭 한 번 읽어야 할 우리 고전. 고전은 시대를 뛰어넘어 현재에도 그 빛이 바래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고전이지만 이번 ‘열하일기’는 조선의 사회적, 문화적 상황을 다양한 그림 등 시각 자료와 함께 쉽게 풀어져 있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어나갈 것 같다. # |
![]() 열하일기 #도서서평 - 박지원 지음 - 성나미 엮음 - 최수웅 그림 - 청솔 출판 열하일기 조선 후기 실학자 박지원 청솔 출판사에서 출간한 새롭게 읽는 좋은 우리 고전 시리즈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우리 고전들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구성한 책입니다 열하일기는 박지원이 청나라 황제의 70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팔촌 형인 박명원을 따라 한양에서부터 중국 열하를 향해 떠나게 되고 직접 청나라를 경험하며 생생하게 기록한 여행기입니다 국경을 넘으며 열하로 이동하는 동안 우리나라 고조선과 고구려 역사에 대한 이야기 중국에서 만나는 사람들에 대한 생생한 묘사, 서학을 받아들여 문명이 발전한 중국의 다양한 생활 모습 등이 담겨있는데요 사대주의에 빠져 넓은 세상을 부정하는 조선의 선비들을 안타까워하고 백성이 행복하게 잘 살게 하는 정치가 바른 정치임을 다시 한 번 깨달은 연암 박지원 열하일기는 오랑캐를 칭찬해 놓은 오랑캐의 글이라며 양반 사회에서 냉대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반 뿐만 아니라 글을 아는 백성들도 찾아 읽고 정조 임금까지 애독자가 되어 박지원을 대궐로 불러 궁금한 것을 직접 물어보았다고 하는데요 열하일기는 상황과 모습이 생생한 묘사로 표현되어 있기 때문에 당시 시대를 상상하며 읽을 수 있어서 아이와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읽으니 다른 고전도 궁금해지는 시리즈네요 추천드려요 #열하일기 #청솔 #도서협찬 |
#열하일기 #박지원 #성나미_엮음 #최수웅_그림 #청솔출판사 #도서협찬. 열하일기는 한 권의 책이 아니다. 모두 10권짜리로 된 당시로서는 아주 많은 분량의 책이었다. 그럼에도 정조임금 뿐 아니라 양반, 글을 아는 백성까지 널리 읽혔다고 하니 얼마나 핫한 책이었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 기록이 아니라 청나라라는 새로운 세계를 알리고 오랑캐라고 무시할 나라가 아니라 근대 문명이 발달하고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그리고 그 바탕에는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다. 연암은 옛 고구려 땅을 밟으면서 우리나라 역사 책을 쓰면서 중국의 책에 의존한 김부식의 <삼국사기>의 한계를 안타까워 하기도 하고, 벽돌로 지은 집들을 보면서 편리함과 안전성에 대해 생각하기도 한다.또 자신을 보필하던 종이 다치자 말을 구해오고 치료를 돕는 모습을 보면 이미 연암은 그 당시에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같아 보였다. 여러모로 앞선 생각을 가진 박지원의 의견이 조선에 반영이 되었더라면 과학이 더 발전하고 근대 문명을 좀 더 빨리 받아들였을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아이들과 어렵지 않게 열하일기를 맛볼 수 있고 연암 박지원에 대해서도 깊이 알 수 있는 책이었다. #초등고학년추천 #책추천 #중등추천도서 #좋은우리고전 #독서 #독서일기 #책 #책소개 #책리뷰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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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 #열하일기 #초등학생고전문학 #읽기쉬운고전문학 사실 고전문학이라 함은 고등학교 문학시간에 어려운 한자로 가득한 글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게 되는 쉽지않은 분야입니다. 하지만 고전문학은 고전문학대로 요즘 책에서는 보기 어려운 옛 성인들의 이야기와 교훈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에서 미리 고전문학을 쉽게 읽을 수 있다면 조금이나 문해력이나 독해력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서평신청을 했습니다. 박지원의 열하일기는 조선시대 정조 때 중국에 사신으로 가게 된 박지원이 그 과정을 적은 기행문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 당시 조선보다 수십년은 앞서 나갔던 중국의 다양한 문화를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였지요. 열하일기를 쓴 이후에 양반전, 허생전 등 우리가 아는 다양한 이야기를 쓰시기도 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굉장히 이 책을 읽을 아이들을 위해 이해가 잘될 수 있는 단어 뜻 풀이, 그림 등이 적재적소에 잘 들어있었으며 단조롭게 이야기만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 문장 또한 서술되어있었습니다. 왜 열하일기라는 제목이 붙었는지, 그 당시에는 왜 그런 행동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친절한 설명이 함께 있으니 읽는 아이들 입장에서도 굉장히 이해가 쉬울 것 같았습니다. 열하일기 뿐만 아니라 목민심서, 난중일기 등 다양한 고전문학을 아이들과 함께 더 읽어보고 싶습니다! |
![]() 박지원의 열하일기 ?? 200년 전의 일기를 지금 이 시대에 맞게 편찬한 우리고전 열하일기?????♀? 어려운 역사 이야기가 많이 나왔지만 초딩 1은 똥 얘기가 나올때는 좋다고 깔깔대고 웃었다 중간중간 삽화는 책의 내용을 줄여 정말 잘 담아 놓았다. 이책은 박지원의 열하일기 중 일부만을 기록해 놓았지만, 그 당시 무척 오래전이지만 사상이 깨어있으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틀에 박혀 있지 않으신.. 그래서 양반들에게는 환대받지 못한 열하일기지만 진실은 언제나 통하는 법 연암 박지원 선생은 하고자하는 일은 끝까지 알아보고 결국 해내시는.. 멋지도 자랑스러운 분 배울점이 참 많았다 글밥이 많고 내용이 초1에게는 다소 어려운 부분이 많았지만 재미있게 새로운 저번의 우리 고전을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았고 느낀점도 많았다. 책은 정말 좋다 #열하일기 #박지원 #청솔 #우리고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