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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의 작가가 고른 문장들을 읽고서 이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1. 여기에 나와있는 책들을 읽어보고 싶다는 것 2. 누군가가 고른 문장이 나에게도 같이 위로와 힘이 되었다는 것 3. 서로 다른 5명의 분들이 각자의 일상 속에서 책을 통해 글쓰기를 통해 마음을 다잡아가는 모습이 울림으로 다가왔던 것 4. 종이책으로 보고 싶다는 것 5. 10개의 문장들 말고도 더 많은 분들의 문장을 보고 싶다는 것 6. 필사 문장이 들어가서 글씨로 쓰고 싶은 것이 많다는 것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쓰고 싶은 것들이 많이 있지만, 이주랑님의 문장을 적어봤어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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