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버트 젠슨의 <유류품 이야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항상 재난이나 어떤 사건들이 보도될 때 그 사건에 대한 사실적 정보에 대해서만 집중했는데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글쓴이와 같은 재난 수습 전문가가 이렇게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고단한 일임에도 글쓴이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
| 로버트 젠슨 작가님의 유류품 이야기 리뷰입니다. 세계적인 재난 수습 회사의 대표로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죽음을 처리하는 일을 해온 저자가 재난 현장을 수습하면서 목격한 처참한 현장과 삶을 위해 죽음을 수습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로버트 젠슨 작가의 유류품 이야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굉장히 인상깊은 책이었습니다. 재난 수습 전문가라는 독특한 소재여서 그런것같아요. 미국기업이다보니 911테러에 관한 분량도 많은데, 수습 과정에 있었던 일들이 굉장히 참혹하고 슬펐습니다. 이 책을 읽고 얼마뒤에 무안공항에서 사고가 나서 더 마음이 아팠어요. |
| 유류품 이야기의 저자 젠슨은 이 책에서 제목처럼 여러 유류품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유류품이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그 이상의 존재이자, 어떤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특별한 의미가 될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 다양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펼쳐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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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품 이야기 입니다. 세계적인 재난 수습 전문가인 저자 로버트 젠슨은 9·11 테러, 허리케인 카트리나, 남아시아 쓰나미 등 여러 대형 참사 현장에서 시신과 유품을 수습해온 경험이 있습니다. 이 책은 젠슨 저자가 실제로 대형 재난 현장에서 겪었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현장에서 남겨진 물건들이 단순한 소지품이 아니라, 고인과 가족을 이어주는 마지막 흔적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유족분들이 유품을 통해 위로를 받기도 하고, 때로는 더 큰 슬픔을 겪기도 하는데요, 저자는 이런 과정을 통해 신속한 처리보다 인간의 존엄과 유가족 마음을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왠지모르게 제목부터 숙연해지는 책이었습니다. 재난수습 전문가가 쓴 책이었는데요, 전 세계에서 일어난 여러 재난들을 수습하면서 (예를들면 911테러나, 지진, 쓰나미 같은 것들요) 사람들은 죽고, 남겨진 물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에서 생각해볼 점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는 삶이 올바른 삶일지....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추천합니다. |
| 로버트 젠슨 작가의 유류품 이야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재난 수습 회사의 대표로서, 세계의 다양한 재난 현장에 파견되어 유해를 수습하며 작가가 겪은 일을 실감나게 서술한 책입니다. 삶과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 볼 계기가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
| "유류품 이야기"는 로버트 젠슨이 쓴 책으로, 재난 수습 전문가의 시각에서 본 삶의 마지막 흔적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젠슨은 9/11 테러, 허리케인 카트리나, 남아시아 쓰나미 등 여러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작성했습니다. |
| 유류품 이야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재난이 발생하면 그 순간의 기억만 강하게 남고 그 이후의 수습은 별 다른 관심을 못받는 거 같아요. 목숨을 걸면서 실종자의 신원을 확인해주고 유해를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저자의 분투가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하고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재난 이후를 수습하는 직업을 가진 저자가 직접 마주한 참혹한 현장과, 그 삶의 이면에 대하여 서술한 작품입니다. 삶에 대하여 가져야 할 태도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는 작품이네요. 담담한 서술이 더욱 몰입도가 좋게 해주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