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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랗고 시커먼 덩치가 마시멜론 가득 코코아를 마시는 것 같은데, 마시멜론이 붙은 덩치도 언뜻 코코아색과 같은듯한.. 표지의 귀여운 주문같은 제목까지 갸우뚱 궁금해지는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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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던 책! 이파라파냐무냐무가 무슨 뜻일까... 참 궁금했는데 ㅋㅋㅋㅋ 우리 딸, 제목을 읽더니 "이빨아파?"라고 묻더라구요~ 설마 그거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 진짜 맞네요 ㅋㅋㅋㅋ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그런 우리 아이들의 동심으로 들어가서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책인지라 진짜 아이가 넘넘 재미있게 본 듯 해요!! 완전 강추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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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털숭숭이를 보는 순간 바로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ㅎ '이파라파 냐무냐무'를 좋아했거든요♡ 이번에도 역시 귀여운 그림과 더불어 아이와 단편적인 모습으로 판단하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았어요. 저학년 고학년 어른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
| 조카 선물로 사줬어요 이제 막 괴물 같은것에 눈을 뜨는 나이인지라 너무 좋아하네요ㅎㅎㅎ 색도 알록달록하니 예뻐서 미취학아동에게 딱 좋은거 같아요 마냥 징그럽지 않고 귀여운 괴물들이라 이모 입장에서도 흡족합니다 어른 눈에도 일러스트들이 아름다워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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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작가의 이파라파 냐무냐무 책을 사랑하는 아이때문에 바로 구매했어요^^ 귀여운 마시멜롱들과 털숭숭이의 바다 모험 장면도 너무 예쁘고 서로 아껴주는 마음이 잔잔한 감동ㄹ 주네요 특히 이번엔 츠츠츠츠의 핑크 덕분에 색감도 너무 예뻤어요 |
| 마시멜로가 사는 평화로운 마을. 풍요로운 먹거리와 폭신한 땅, 느긋해서 잠이 솔솔 올 것만 같은 마을의 동산 너머로 어느 날 천둥 같은 소리가 들려온다. 이파라파냐무냐무... 이파라파냐무냐무. 소리는 점점 가까이 들리고, 소리를 따라가 보니 산만 한 덩치에 시커먼 털북숭이가 도사리고 있다. 이쯤 되면 제아무리 느긋한 마시멜로들이라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데, 대체 저 소리는 뭘까? 냐무냐무? 냠냠? 잡아먹겠다는 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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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라파냐무냐무, 아이책을 사려고 보다가 그림이 정말 귀엽고 특히 이 책의 제목인 이파라파냐무냐무가 뭐냐?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파라파냐무냐무, 어감도 귀엽고 뭔가 주문 같기도 하고 호기심을 증폭 시킵니다. 아이도 함께 읽으면서 이파라파냐무냐무가 뭐냐에 대한 추리를 같이 하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마지막에 이파라파냐무냐무에 대한 비밀이 풀리지만 그걸 여기서 언급하면 스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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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 책을 영상으로 먼저 접했는데 너무 좋아해서 책으로 사줬습니다. 확실히 책이 주는 느낌이 다르네요. ^^ 자주 읽어달라고 할 것 같습니다 ㅎㅎ 사은품으로 카드랑 스티커랑 폴더 받았는데 같이 온 카드가 냐무냐무 귀여워요ㅠㅜㅠ 아이랑 기분표현 공부하기 좋을 것 같아요^^ 볼로냐 대상 받으신거 축하드려요. 번역은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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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귀여운 막내 아기 읽어주려고 구입한 책인데, 읽어주고 또 읽어주고 읽다보니, 그만.... 아홋!내 인생 동화로 자리 잡은 동화책입니다. 나이도 이제 노년을 바라볼 어른인데 그만.. 이 동화에 푸욱 빠져버렸어요. 퐁당 퐁당 풍덩 풍덩 읽다보면 마지막에 잔잔한 미소와 조우합니다. 마시멜롱 마을의 귀여운 마시멜롱들과 털숭숭이 궁디 팡팡한 검은 귀염댕이가 서로에게 다가가면서 펼쳐지는 훈훈한 스토리에 그만 넋을 잃고 말았답니다. 털숭숭이 궁디 팡팡이도 너무너무 귀엽고 이빨 치료하는 모습이나, 마지막으로 마시멜롱 마을을 떠나갈 때, 마시멜롱들로부터 건네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대왕 큰 칫솔도 너무너무 멋진 작가님의 상상력과 일상에서 건진 센스들이 재치 넘치게 어우러져서 한장 한장, 글씨 한알 한알 버릴 것이 없는 완벽한 동화책이라고 저는 감히 자부해 봅니다. 이 책 너무 조아조아. 마음이 불안할 때 읽으니 세상 편안해지네. 딸아 너도 가끔 읽고 이 험한 세상 지혜롭고 따스하고 몽실몽실 달콤하게 헤쳐나가거라. 내 힘이 닿는데 까지 곁에서 응원하고 지켜주고 보호해주갔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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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라파냐무냐무 이파라파냐무냐무 정말 중독성있는 제목에 아이들과 매일 마법주문 외듯이 외치게 됩니다. 마시멜롱과 털숭숭이 캐릭터에 푸욱 빠져버렸습니다. 표정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 이렇게 귀엽고 즐거울 수가 있을까요? 몇 번을 보아도 새롭고, 재밌습니다. 다른 그림책도 그렇겠지만, 이 책은 꼭 소장하여 간직하고픈 그림책입니다. 사랑스럽고, 행복한 기분이 드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