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있을때 운동권출신 동기와 같이 지낸적이 있었다.
이외수작가 욕을할때 꼭 (들개)를 들먹인다.
아주 오래된 이야기지만 어떤 책인지 궁금해서 샀다.
21세기에 70년대 감성을 읽는다.
(수용소의 눈물) 이후 쥐고기 먹는 장면은 두번째다.
작가의 시대를 읽는 통찰이 돋보이는 책이다.
깊이가 있다.♡☆○
가을에 자미원8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