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세계의 속물근성을 비판하는 작품을 주로 썻던 이외수의 장편소설. 어려운 내용이라기 보다는 재미삼아 읽을 수도 있는 소설이다. 철창속에서 3년간에 걸쳐 썻다는데 사실상 이소설이 이외수의 작가의 전성기 작품의 마지막이라 한다. 현실과 이상세계를 오가는 내용으로 끈김없이 내리 쭉 읽을 수 있었다. 이 나라의 정치변동에 다른 사회를 비판한다기보다는 사회문화의 변동과 그
인간세계의 속물근성을 비판하는 작품을 주로 썻던 이외수의 장편소설. 어려운 내용이라기 보다는 재미삼아 읽을 수도 있는 소설이다. 철창속에서 3년간에 걸쳐 썻다는데 사실상 이소설이 이외수의 작가의 전성기 작품의 마지막이라 한다. 현실과 이상세계를 오가는 내용으로 끈김없이 내리 쭉 읽을 수 있었다. 이 나라의 정치변동에 다른 사회를 비판한다기보다는 사회문화의 변동과 그에 따른 금전만능주의, 속물주의, 배금주의를 비판하는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