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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드디어 사귀기 시작하는 내용이에요. 근데 사귄다고 해서 뻔하거나 재미없어지지 않고, 여전히 약간 심리적으로 많이 편해지거나 가까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데이트 하는 내용이라서 계속 보는 독자 입장에서도 설레게 느껴지는 내용이었어요. 막 데이트하는 풋풋한 연인이라 귀여웠습니다. 잘 봤습니다. |
| 드디어!!!!! 앞권에서 해외발령이라는 큰 수를 쓰더니 그 사건으로 인해서 마음을 전하게 되고 사귀게 되네요. 이게 9권까지 와서 될 일인가 싶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바래왔던 일이라서 그런지 설레면서 봤습니다. 해외에 걱정했는데 그래도 잘 됐어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토노가야 미유키 작가의 빙속성 남자와 쿨한 동료여자 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설녀의 후예 히무로군과 그의 동료여자 후유츠키씨,요괴여우후예,불사조의 후예등 다양한 매력을 가진 현실에는 있을수없는 특이한 등장인물들끼리 잘 어울려 지내는 달달한 9권이었습니다. |
| 빙속성 남자와 쿨한 동료여자 09권 리뷰입니다. 순정만화가 권수가 늘어나면 알맹이 없이 늘어지기 마련인데 네 뭐 아직은 괜찮아요 워낙 특이한 설정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허를 지르는 코믹 요소가 있습니다. 그 와중에 달달 하기도 해서 좋아요 |
| 토노가야 미유키 작가님의 빙속성 남자와 쿨한 동료여자 9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올 게 와서 좋았지만 지금까지 본 게 있어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6개월을 낭비하지는 않았네요. 사귀기 시작하면 조금 식는 편인데 풋풋하고 달달해서 재밌었어요. |
| 토노가야 미유키 작가님의 빙속성 남자와 쿨한 동료여자 09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의 관계가 조금씩 변해가는 이야기를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잘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에서 이어질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 후유츠키 씨의 갑작스러운 해외 부임이 정해져서 송별회를 한 날, 히무로가 후유츠키 씨가 떠나기 전에 자신의 마음으로 전하면서 시작합니다. 후유츠키 씨의 해외 부임이 기간 한정 초대라서 반년 후에 돌아온 이야기로 다시 에피소드가 이어집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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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노가야 미유키 작가님의 빙속성 남자와 쿨한 동료여자 9권을 보고서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질질 끄는 느낌이 들더니 드디어 고백을 하게 되네요. 길었다 정말ㅠㅠ 그래도 잘 풀리고 서로를 향한 마음도 확인했으니 마음이 놓이네요. 재밌게 잘 봤어요. |
| 토노가야 미유키 작가님의 빙속성 남자와 쿨한 동료여자 9권 리뷰입니다. 그림이 예뻐서 주인공들 얼굴만 봐도 즐거운 만화인데 서툴러서 더 보기 좋은 것 같아요. 두 사람의 이야기에도 드디어 진전이 생겨서 이번에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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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죽겠으니까 빙속성 남자와 쿨한 동료여자만한 만화책이 없네요. 더우니까 남주가 더욱 부러워졌습니다. 일본은 여름은 정말 끔찍할 정도로 덥다던데 작가도 끔찍한 여름의 더위가 싫어서 설녀의 후예라는 남자주인공을 생각해낸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