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에 관한 최고의 책을 찾은 것 같다. 저자 본인이 경험한 처절한 자기 고백에 페이지마다 공감과 은혜가 되었다. 단순히 이론서가 아니라 우리 말이 변화되도록 도와주는 책이었다. 책을 읽고 나니 하나님이 나에게 바른 언어로 내 삶과 관계를 회복하라고 응원해주시고 위로해주시는 것이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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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쌓인다. 내놓은 말은 상대의 마음에 쌓여 나를 만든다. 하루에도 1만 단어 이상을 말하고 쓰는 말과 글인데 어떤 내가 만들어지는 중인지 겁이 나고 불안해진다. 준비안된 말들, 오해의 말들, 이기적인 말들, 숨기고픈 사납고 따갑고 쓰디 쓴 말들이 막힘없이 쏟아지는 일상의 내 언어를 걱정하던 중 좋은 선생님을 만난듯하다. 1장만 버티면 2장부터는 술술인 건 비밀! 노아의 방주를 몇 번이고 가라앉힐만큼 쉴새없이 쏟아지는 말과 글의 홍수 속에서 이롭게 하고 살려주고 숨쉬게 해주는 말을 입에 머금고 싶다. 새 마음과 새 입술을 기대해본다. |
| 정말 이런 책을 기다렸어요! 벌써 3 권째 구입입니다. 험담 뿐만 아니라, 비난과 비아냥거림, 거짓말, 분노, 아부, 불평과 불만까지 말에 관한 모든 내용을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거의 모든 부분에 밑줄을 그으며 읽었네요. 어떻게 말을 잘해야 하는지 모르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내용이 실용적일 뿐만 아니라 성경적이어서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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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인 책, 곧바로 반영할수 있는 책이 있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책인것 같다 여전히 뒷담화와 여전히 험담하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에 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조차도 우리의 언어가 통제가 안되는 시대에 이 책은 모든 관계를 무너뜨리는 것이 우리의 말이라고 이야기하면서 복음이 우리의 언어를 어떻게 바꾸는지 말하는 책이다 추천한다 |